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매버릭아이스+루스행맨 조금 Part. 2 : Albuquerque(그 남자는 라벤더 밭이 아니라 발코니에 서 있다) 1999년 이후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하는 스타들처럼 몰래 만났다. 둘 중 누구 하나라도 그런 생각을 가졌냐고 한다면, 아무에게도 해당되지 않을 이야기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뭘 하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 시절의 둘을 두고 눈 먼 애정이었다...
Part. 1 : Carnage 92년 매버릭은 아이스의 꿈을 꾸었다. 모하비 사막의 한가운데서, 바람 빠진 인형처럼 앉아 있자, 이제는 날지 않는 비행기들의 일부가 보였다. 일부라고 말하기에도 민망한 작은 점들이었다. 사막에 밤이 찾아오기 직전, 그 점들은 점점 더 작아져서 물 속으로 가라앉는 그림자처럼 보였고, 끝내 사라졌다. 밤이어서가 아니라, 낮이어...
스좌정님 CM (좌) 카니지 (우) 지젤 필트오버의 과학력은 룬테라 제일이며, 발로란 기술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과학과 학문의 요충지이다. 평소 필트오버는 원활한 무역을 제공하며 타국과 완만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평이 대다수지만, 실은 암묵적으로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었다. 당시 녹서스와 아이오니아의 전쟁이 치열하게 진행중인 시기였던 필트오버는 언...
이번에도 어김없이. 히어로 영화를 만들랬더니 로맨스 영화를 만든 <베놈>. 아니 히어로 영화를 만들 생각이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감독과 제작진과 배우와 스턴트들 모두가 베놈과 에디를 에로스적 사랑에 빠졌다고 긍정하고 있어서 이 영화를 히어로 문법으로 어떻게든 읽어보려는 내가 미련하리만치 느껴지지만, 영화판의 에디 브록이라는 인물이 가진 현...
⚠️ WARNING : 감금대사 중심 전개입니다. 정말로 대사 뿐... 캐붕주의추천BGM : https://youtu.be/8YyKfEW9c0Y 나의 형제야 네게 최고의 감사를 보낸다 부정으로 먹칠된 나를 지옥으로 통하는 길로 이끌어준 너의 찬란하고도 황홀한 손결에 내 극악의 순정이 닿길 "저 왔어요." "어제도 와 놓고. 안 질리나." "제가 해야 할 일...
*IF. '만일 ~했더라면'을 전제로 작성된 문서이며, <베놈2 : 렛 데어 비 카니지> 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글 쓰면서 들었던 트랙... 참고해서 들으시면 좋아요. https://youtu.be/yFm7Oz_NGn8 감정을 가지는 일은 많은 에너지의 적재와 소모를 필요로 한다. 애정, 그리움, 슬픔과 분노,...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크롤리X아지라파엘X크로울리. - 아마겟돈을 막은 직후부터의 이야기. - 자체 필터링으로 인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고없이 업로드합니다. - 느릿느릿 진행됩니다. - 멋징 2 확정 소식에 힘입어 열심히 이어보도록....! 흰 망토를 머리 위까지 뒤집어 쓴 인영이 눈길을 걸었다. 복사뼈까지 쌓인 눈은 사박거리며 그의 발밑에서 단단하게 굳었다. 신발을...
Profile 카니지 하트 (Carnage Heart) / 지젤 (Giselle) (좌) (우) @lolpaja님 cm 당시 녹서스와 아이오니아의 전쟁이 치열하게 진행중인 시기였던 필트오버는 언제 불씨가 튈 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판단해 빠른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병력과 최소한의 인명 피해를 지닌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야만 했다. 고민 끝에 그들은 섬세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