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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월 X일, 오전 7시 3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오늘따라 눈이 일찍 떠진 나는 방안을 둘러보았다. 맞다...나 어제 미란이 방에서 자고 싶다고 하도 졸랐지? 허허...미란이한테 이걸 다 설명하게 되는 날이 오면 난 하데스 집들이를 하게 되겠네. 정신이 든 나는 조심스레 미란이의 침대에서 내려왔다. 차가운 나무 바닥이 내 자그마한 발을 식히며 ...
* 한국어 더빙 대사를 받아적었음 / 영어 대사는 대본으로부터 취함 저 왔어요! 그냥 그랬어요. 밖에 웬 고급 차가 서 있던데……. 엄, 여, 여긴 어떻게! 안녕! 어, 저, 저는 피터예요. 여긴, 여긴 어쩐 일이세요? 네? 네. 아니, 그러니까……. 장학금이요? 네, 맞아요. 아, 난 그냥 큰엄마를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그래서 나중에, 말을……. 그런...
"젠장!" "말 곱게 해라." 피터는 소파에 누워서, 스타크 패드로 하스스톤을 플레이하고 있었다. 피터와 토니, 그리고 다른 어벤져스들은 모두 라운지에 앉아 있었다. 피터는 토니에게 대답했다. "죄송해요, 아빠. 슈리가 방금 라그나로스를 공략했거든요." 같은 소파에 토니가 앉아 있었고, 피터의 다리가 토니의 무릎 위에 얹혀져 있었다. 그리고 로디는 토니 옆...
*리뷰하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글쓴이 본인은 TFAWS로 샘 윌슨에 입덕하여 아직 MARVEL의 많은 작품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리뷰 중 저의 개소리가 있더라도 "얘는 무지해서 그렇구나" 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발본이 없어(...) 영문판으로 읽었기에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발해줬으면 좋겠다. 정말. 영알못은 웁니다....
작아진 스티브와 토니 이야기
모든 것이 끝나고 인피니티 스톤을 돌려놓으러 떠났을 때, 잠시나마 고민했었지. '이대로 과거에서 페기와 있어도 되는 것이 아닐까.'하고. 하지만 그곳에 내게 소중한 사람이 있듯 현재에도 그랬기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네. 하하, 난 더이상 어벤져스가 아닐세. 방패를 샘에게 넘겨주었으니 캡틴 아메리카도 아니겠지. 자네의 앞에는 그저 브루클린 출신의 스티브 로저스...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샬롯과 버키가 약속한 그 날도, 그다음 날도, 그리고 그다음 날도 이 둘의 만남은 계속되었다. 샬롯의 낮과 밤은 똑같은 시간으로 흘렀고 다른 점이 있다면 버키가 곁에 있고 없고였다. 낮 동안 샬롯은 꾸벅꾸벅 졸아서 직장 동료들에게 눈치를 받았고 해가 떨어지면 그녀의 남자친구인 버키와 함께 깨를 볶아서 코만도에게 눈치를 받았다. 버키는 샬롯이 매번 돈을 내면...
빼앗기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 빼앗기고 싶지 않은 것들의 목록을 브록은 작성해 보았다. 완성하고 보니 그리 길지 않은 목록이었다. 그중에는 이미 빼앗겼다고 봐야 할 것들 역시 몇 개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 것들은 줄을 그어 지워버렸다. 그러고 나자 남는 것이 별로 없었다. 한 손으로만 꼽아도 손가락이 남을 정도였다. 예전이었다면 서운하고 허무하게 여겼...
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Tony Stark x Steve Rogers [Chpater 1] 그날은 어느 때와 다름 없었다. 토니와 퓨리는 개와 고양이마냥 아웅다웅했고 퓨리의 부탁에 못 이기는척 기술 고문으로 참여한 인사이트 프로젝트 일로 잠깐 쉴드에 들렸다가 타워로 돌아온 그는 자비스에게 맨하탄 다운타운에서 일어난 ...
Seriously, you can do whatever you wanna do. What makes you happy?…I don't know. 수십 년이 지난 미래에서 눈을 떴을 때, 사내는 금이 가고 있었다. 예견된 비극이었다. * * * 처음에는 아주 작은 결함이었다. 웃어넘길 정도, 혹은 너무 사소해서 누구도 알아채지 못할 정도. 건망증이 생겼다고 ...
2014. 11. 22 캡틴아메리카 온리전 [퍼스트윈터]에 나왔던 스팁하워드 책입니다.
바람이 차가웠다. 이제 겨울이 오는구나. 너무 이르게 겨울을 경험하고 와서일까, 별로 실감이 나지 않았다. 손끝이 차게 식었다. 심장에서부터 무언가 틀어막힌 듯한, 터질 것 같은 고통이 치밀었다. 식은땀이 흐르고 호흡이 가빠지는데도 놀라울 정도로 아무런 의지가 생기지 않았다. 토니는 그저 발작하는 심장을 부여잡고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불어오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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