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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눈치채지 못 하는 것이 더욱 이상할 상황이었다 내 옆에 있던 여주, 그리고 여주를 영화를 보는 내내 성가시게 했던 둘. 모두 상영관을 나간지 오래였다 그때, 꼴 보기 싫은 얼굴 한 명이 인상을 찌푸리며 상영관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인상 찌푸리니까 더 꼴 보기 싫네' 미나미는 내 속마음이라도 읽은 듯, 날카로운 눈매로 내 얼굴을 바라보고 팔짱을 ...
<유색의 멜랑꼴리>외전은 Deep blue/Meteorite/Misty Blue/Burnt Coral로 끊어진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칼리아는 쓰러진 그의 몸 위에 올라타 주먹을 휘둘렀다. 단단히 쥔 주먹이 몇 번이고 그의 뺨을, 턱을, 코를, 눈가를 후려쳐 부숴놓았다. 몇 번 퍼득거리며 발버둥치던 몸에서는 점점 힘이 빠졌다. 비명소리조차 멎어, 방 안에는 칼리아의 숨소리와 거친 타격음만이 자리했다. 칼리아가 몸을 일으키자, 밑에 깔려있던 이의 얼굴이 드러났다. 그 얼굴은 반쯤 부서지고 ...
(서유미 시점) 너는 늘 내게 바보같았다. 아니 이동혁은 바보다. 비보가 아닌 이상 나를 살릴리가 없었다, 멍청한 놈이 아니고자 나에게 말을 걸어줄리가 없다. 이동혁은 멍청했고, 그럼으로 우리 둘이 만났다. 멍청한, 바보같기 짝이 없는 그런 사랑이야기. 너무 좆같아서 찢어서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싶은 개같은 이야기. 그런 이야기인데, 나는 왜 너를 보며...
(1999년도 이동혁 시점) 진짜로 서유미는 이상한 애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좆같은 현실에 찌들어진 아이였다. 꿈도, 희망도 없는 아이였다, 자기는 그렇게 생각했다고 했다. 내가 보기에는 전혀 그런 아이가 아닌었는데도, 나는 보았다, 너의 빛나는 눈을. 비록 암흑에 덮혀진 밤바다를 볼때의 표정이라도. 너를 만난 영도대교에서 보았으니까, 그 빛을 잊을수 없다...
"야 이해찬, 그래서 어떻게 할 거야?" "뭘?" "아니 1999년도로 돌아가는 거." "가야지, 근데 유미야." 아 또 나왔다, 그놈의 유미 타령. 원래였다면 유이라고 똑 부러지게 말했겠지만... 이제 나도 포기했다. 이해찬은 머리가 그다지 좋지 않은 거 같다, 내가 한 말도 기억 못하고... 아니 걍 멍청한 놈이다, 닿지 못할 죽은 첫사랑이랑 나랑 닮았...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꼭 들어주세요!) 지금은 2017년도다,지금은 1999년이 아니다. 그런데 어쩌서 내가 여기로 온거냐고영. 나는 평범하게 살던 1999년도의 고딩일 뿐인뎅. "야 유인물 빨리 넘겨." 앞에 앉은 여자아이의 차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넹~" 나는 받은 유인물을 뒤로 넘긴다. "자 오늘은 청소년 정서 검사할거다." 정서??? 정저어엉서??? 시발 내가 정서 ...
'온칼로'를 주제로 한 웹 게임이 있다. 이름은 "burnt matches" 직역하면 '다 타버린 성냥' 정도. 플레이 가능한 사이트는 아래 카드로. 플레이 관련 해석은 아래로. 미리보기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온칼로 정보가 하단에 첨부됨. 약간의 개인 해석, 약 의역 및 스토리 텔링 섞여 있음. ⚠⚠⚠⚠⚠⚠⚠⚠⚠⚠⚠⚠ 게임 자체의 스포를 원치 않는다면 반드...
꿈을 꾸었다. 지민을 처음 만났던 때였다. 윤기의 오랜 짝사랑이 시작되는 시기의 꿈은 오랜만이었다. 지민과 헤어지고 난 뒤, 윤기는 곧장 집에 들어와 잠이 들었던 것 같다. 그런 지민이, 자신이 4년간 짝사랑했던 그 박지민이 죽는다고? 그제서야 실감이 났다. “씨발..” 떨리는 손으로 지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더이상 지체했다간 정말로 고백도 못해보고 지민을...
FFXIV (파이널 판타지 14) 에스티니앙 발리노 드림 * 고유 빛전 설정 * 창천의 이슈가르드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아니샤 옐은 자신의 그릇을 어렴풋이나마 아는 사람이었다. 오래된 노래를 사랑하고 소박한 바람이 뺨을 스치는 것이 기껍다는 건, 세상의 미욱한 것들을 전부 사랑할 줄 안다는 뜻일 것이다. 그런 그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어느 날 모험에 뛰어든 ...
It's Difficult to Keep Love Secret, 12/? Burnt, Just A Tad Bit - 이여찬 열애 의심 썰에 대해 아는 거 있는 분? 아니 착장 ㄹㅇ 오바인데, 자꾸 올라오네. - 울 문댕댕 얼마나 똑똑한데, 걍 안티 붙은 듯? - 근데 비계들 사이에 도는 사진들이 너무 많으니까 뭣 모르는 머글들은 착각할 거 같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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