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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x.12.25. 최범규가 운다 짧은 일기 202x.9.2. 강태현이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작년 겨울에 건네준 다이어리를 꺼냈다. 새해라기엔 이미 한 해가 반이나 지나버렸지만…2학기 개강 기념으로 좀 써보려고 한다. 강태현은 귀찮음 많은 내 성격을 알고 만년형으로 준비했다. 센스있는 녀석. 하지만 진짜 센스가 있었다면 다이어리 말고 다른 걸 선물했...
트리거요소(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에 대한 직접적 묘사),모브남 등장 배경이 검은색 이라면 흰색으로 변경후 봐주세요. 형,눈온다 진눈깨비 형을 닮아서 비와눈을 한껏 머금었던 진눈깨비가 온다. 형,보고있어? 형,보고싶어... 형......사랑해 2017.03.13 오늘 내 생일이라고 한참 전부터 얘기했는데... 형,왜 까먹었냐. 오늘은 미우니까 최수빈할래. 최수...
평생을 온전한 비늘이 어디 있을까. 어딘가에서 떨어진 비늘은 금세 빛이 바라고, 회갈색으로 굳어지곤 한다. 비늘이 떨어졌을 때 그 주인은 아파했을까. 애초부터 아무 생각이 없었을 것이다. 떨어진 줄 몰랐을테고, 알았다고 한들 별반 달라질 일도 없었을 것이다. 어차피 새 비늘은 돋아날테니. 어느 쪽이든 버려진 녀석만 불쌍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끝나는 것이...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긴 불빛의 끝에는 밤바다가 있다. 어지러이 반짝이는 도시의 조명과 어둠의 장막을 두텁게 두른 밤바다. 태양이 없는 하늘 아래에서도 시끄러이 울리는 도시의 소음과 한없이 침묵하는 밤바다. 반평생 바다를 지켜봐왔지만, 오늘도 그 간극이 메워질 일은 요원하다. 아스라히 피어오른 희끄무레한 담배 연기는 바다로 향하는가 싶더니 이내 흩어져 버렸다. 그녀는 의외로 고...
불이 넘실거린다. 시야를 가득 메워버린 불은 바다와 구분되지 않아. 붉은 파도가 열기로 거칠어지면, 화염 위를 항해하는 갤리온은 고요 속에 가라앉을 뿐. 나는 키를 잡아야 할까? 사실 놓은지 오래야. 알아, 키 따위는 진작에 타버렸는걸. 괜찮아, 릴리. 우린 더 따뜻해질거야. 기둥이 숨을 멎었다. 마지막 보루를 잃은 건물은 오래 견딘 것이 다 부질없다는 듯...
그 누가 사랑이 아름답다고 하였는가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것이 최범규의 감상. 어떤 새끼인지 몰라도 그딴 개소리를 내뱉은 인간의 뒤통수를 언젠가 꼭 후려갈기고 말 것이다. 어두운 부엌을 비척비척 걸어가 냉장고에서 칭따오를 꺼내 들고 식탁 옆 의자에 기댔다. 안주는 필요없었다. 오늘따라 개박살 난 내 마음이 빈 속을 달래주었다. 티비만 봐도 그렇다. 굳이 멀...
アイビー 본가 redo https://www.nicovideo.jp/watch/sm25005757 곡 이름으로는 상상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아이비라고 하는 식물을 테마로 만든 곡입니다. redo (mylist/42461806) ハイスピード藤森(mylist/34050697) 가라오케 UGA : X JOYSOUND : X 태진 : X 금영 : X 커버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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