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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 우주전대 큐렌쟈(파워레인저 갤럭시포스)의 엔딩 이후 이야기. 과거/미래 날조 있음. ※ per ardua ad astra :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per ardua ad astra w. 리노 밸런스는 황량한 대지 위에 서 있었다. 또 다시, 라고 표현해야 할 일이자 또 다시 겪고 싶지 않은 일이었다. 황량한 대지를 보는 그의 기분은 실로 유쾌하지 ...
*2017.10.8 네이버 블로그 글을 옮겨 왔습니다. *시리즈 초반 방영 중 쓴 글입니다.후반 부가 컨텐츠등에서 풀린 설정과 상이합니다.(주로 밸런스와 그 종족에 대한 날조) *시점은 17화 좀 지나서 We can see the night at the moon "천칭보이저가 안 보이던데 밸런스는 어디 간 건가?" 고지된 식사 시간에 30분쯤 늑장을 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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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付ける w. 리노 감정을 좀 더 풍부하게 느끼고,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된 이후로 나가는 질문이 많아졌다. 삼백 년을 살아오며 다양한 별을 떠돌아다녔던 경험이 이렇게 도움이 될 날이 올 것이라고, 미숙했던 시절의 밸런스가 예상이나 했을까. 밸런스가 습득해온 정보들은 다행히도 나가의 학구열-이라고 표현하면 맞을까-을 어느 정도 해결해줄 수 있을 만큼 방대했다...
遥かかなた w. 리노 가슴이 저리고, 막막하고, 눈시울이 뜨끈해지는 이런 감정을 나가는 이제껏 겪어본 적이 거의 없었다. 겪을 수 없었다, 라고 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그의 파트너는 언제나 곧잘 웃었고, 나가의 질문에는 어떤 형식으로든 답을 주었으며, 늘 다정했다. 나가는 그와 함께 하는 여행이 즐거웠다. 밸런스. 나가는 입버릇처럼 그의 이름을 불렀다. ...
* 날조가 많음. 날조가 전부다! 감정이 결여된 존재는 결함이 있다고 정의해도 될까? 감정이 결여되어 감정을 느끼고, 감정에서 비롯된 판단에 서투른 것은 결함일까? 단순히 생각한다면 ‘결여’는 ‘결함’으로 이어지기 쉽겠지만, 사회 구성원들이 전부 ‘결여된’ 상태라고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모두가 감정을 죽이고, 배제하고 살아가는 환경에서 사회 구...
盗まれる w. 리노 밸런스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가는 감정이 옅었다. 자세한 사정은 굳이 묻지 않았지만 뱀주인자리의 주민들은 전부 감정을 죽이고 사는 특성을 타고나는 듯했다. 나가는 스스로를 ‘감정이 옅다’고 표현했지만, 밸런스는 나가가 감정을 느끼는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나가는 감정을 배우지 못해 상황에 적절한 감정을 내비치는 것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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