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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제목이 이상해도 소제목은 늘 그렇듯 영어로 간지나게... 안녕하세요, 쥬키입니다! 임프린트에 보내주시는 많은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프린트 파트1의 완결을 기념하여 포스타입 구독자 여러분 대상으로 [임프린트 찌라시 스티커] 나눔 이벤트 진행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읽어주세요. ■ 이벤트내용 - 댓글에 구독중 인증을 남겨주시는 분 총 20분을 뽑아...
MAISON 저 멀리 사라져만 가는 내일 VISION 눈부신 너의 내일과 BON VOYAGE 인사해 너에게 펼쳐질 내일을 모두 '내일'을 언급.
"지금 뭐 하는 거야, 오빠. 나 지금 이해 못하겠어." 갑작스러운 나의 등장에 다른 사람도 놀란 듯했다. 나를 보고 놀란 도영이 오빠가 나에게 빠르게 뛰어왔다. "재인아, 너 왜 깨어있.... 어..?" 누가봐도 떨리는 목소리였다. 다들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눈치였다. 그리고 태일 오빠에게서도 흰색 아이폰이 보였다. "뭔데, 다들 지금 뭔데. 나 지금 오...
답답하다. 숨 한번 뱉을 때마다 눈치가 보인다. 우린 그 상태에서 결국 정우 오빠를 찾는 길을 선택했고 지금까지 큰 오빠와 말 한마디 나누지 못했다. 오빠의 입에서 나올 말이 두려워서 일부러 피했다. 오빠는 계속 내 눈치를 봤고 나는 그 눈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정우오빠를 향해 가는 길은 멀지 않았다. 산 3개를 넘으면 되었다. 이렇게 가까운데 왜 지금...
또다시 악몽을 꿨다. 전쟁 속의 상황이 계속 오버랩되며 내 눈앞에서 총에 맞고 돌아가신 부모님의 얼굴이 보였다. 그리고는 현재 내가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인물인 정우 오빠가 보였다. 견디기 힘들었다. 꿈을 통해서라도 오빠의 얼굴을 보고 싶은 건 사실이었지만 이런 악몽을 꾸고 싶진 않았다. 오빠가 죽는걸 보고 싶지 않았다. 미쳐버릴 것 같았다. 쉴새 없이 눈...
악몽은 생각보다 나를 오래 괴롭혔다. 그렇지만 악몽을 꾸면서도 사실은 오빠들의 얼굴을 잊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의 나는 내 이름조차 모르니까 말이다. 일어나고 나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넓은 공간에 나밖에 없다는 사실이 나를 두렵게 했다. 어떻게 보면 이 두려움은 전쟁 때문에 생긴 내 트라우마 였으니까. 나는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주저앉아 구석...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미친듯이 달렸다. 여기가 어디인지도 잘 모를 지경이다. 너무 오래 달리고 지친 탓에 내가 왜 달리고 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 도시인지 숲속인지 알 수 없는 곳에서 나는 정신을 잃었다. 살고 싶었다. 성공하고 싶었고 나라면 뭐든지 다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결과는 참혹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전쟁. 원래는 남북의 전쟁이었으나 ...
14 "여기에 서명해주시면 됩니다." "네." "그리고 여기도요." "...예." "두 분 모두 서명 마치셨으면... 마지막으로 손바닥을 펼쳐서 화면에 찍어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모두 되셨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처리되기 시작할 텐데, 늦어지면 이쪽으로 연락해주십시오. 매우 특별한 사안이니 문제가 있다면 새벽이라도 괜찮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그 유명한 1위의 대서사시를 만든 집(메종), 그 뒤의 여정을 굳게 따라가겠다는 걸 보여준 비전, 그리고 팬들과 매력에 새롭게 빠지게 된 대중들이 컴백을 오랫동안, 많이 기다렸을 터이다. 그 동안 빡세고 강한 이미지만 보여준 것 같아서 초창기 'You and I', 'Fly High', 그리고 중반기의 'PIRI'를 나도 모르게 찾아 듣고 있었던 때였다. ...
사라진 거리. 평화로웠던 거리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것은 거리를 지배한 그들. 그들의 존재가 이 공간을 꽉 메운다. 쳇. 누군가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손에 들려 있는 핸드폰은 이미 기능을 잃은 듯 전화조차 걸리지 않았다. 다른 이들의 상태를 확인하기 늦어버린 것일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기능조차 하지 않는 핸드폰을 가만히 들고 바라본다....
https://backback-upup.postype.com <- 행인님의 쿠로코의 농구 2차 창작 15년 발행 회지 110010110의 3차 창작물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의 고백 1. 마유즈미 치히로는 메시지 수신음이 미친듯이 울린 뒤에야 겨우 일어났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책상 앞에 고꾸라져 있었더니 온갖 곳이 다 쑤셨다. 요즘 들어 매번 이...
13 등 뒤로 문이 쾅, 하고 닫혔다. 낮은 층만을 노리는 도둑들로 인해 여러 번 고충을 겪은 낡은 문이 낼 수 있는 최대치의 소리였다. 지난 경험을 통해 무리 지어 서 있는 흰옷의 사람들이 얼마나 공포감을 자아낼 수 있는지를 알게 된 태섭이라 할지라도,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 그게 펼쳐질 때는 이야기가 또 달랐다. 몇 번을 본다 해도 익숙해지지 않을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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