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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쩌면 너무나도 흔한 이야기. 어디에나 있는 그런 정말이지 뻔한 이야기.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특별하고 정이 가는 이야기.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묻히지도 않는, 그저 그런 평범하지만 그렇지 못한 중학생 B의 이야기. 오늘은, 그래. 6월의 어중간한 시작이다. 보통 소설은 새학기의 시점부터 쓰겠지만 그러기엔 밀리게 될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모든 콘텐츠와 창작물은 불펌, 도용, 사칭, 공유, 캡처, 개인 소장 금지입니다.반드시 포스타입에서만 감상해 주세요. 할 게임이 너무 없어서나이트 워커 돌려보고, 오랜만에 자유 그림 그려봤습니다.보정을 너무 떡칠했더니,갈색 머리가 황토색이 돼버림.. 이것은 원본입니다. 순도 100%선 진짜 성의 없게 막 그은 거 티 나서 부끄럽군요. 몇...
학교수업이 끝난 시간. 과학실에 중학생 5명이서 개구리 해부를 진행했다. 준비물은 개구리와 커터칼만 있어도 충분했다. 중학생들은 개구리 한마리를 꺼내 책상에 배를 보이게 눕힌 뒤 팔과 다리를 테이프로 몇번 칭칭감아 구속 시켜 놓았다. 개구리는 허연 배를 까보인 채 인간들에게 보여지고 있었다. 중학생 5명 중 한명은 커터칼을 알코올로 소독을 하고 있었고, 다...
옛날옛날 최강의 군단이 서비스중일 때 그렸던 B의 생일 만화입니다 오래됐네요~
"..왜 묻지 않으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고마워요, 아무것도 묻지 않아주셔서" 살포시 웃음짓습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있어줘서 고마워요" [당신의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이 글은 Dx3rd 팬시나리오 Karma Absorb 의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F시 에이전트 C의 시점입니다. 동전의 양면 중 두 눈이 볼 수 있는 면은 하나뿐. Dx3rd Fan Scenario Karma Absorb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이르는 말 그날 밤, F시는 오랜 숙원을 이뤘다. 거대한, 천...
중간에 상해 파트가 존재합니다.나눈 부분은 그냥 장면 전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늦은 밤. 줄곧 어두컴컴한 시야가 일순 밝아진다. .. B가 의식을 차리고 제일 처음 느낀건 금방이라도 툭 찢어질듯한 고통. 다름아닌 스스로가 헤집어놓은 배의 상처에서 느껴지는 고통이었다. 말없이 그걸 덤덤히 받아들인 B가 눈동자만을 굴려 옆을 바라보자, 보인건 컴컴한 어둠...
주의 :이 글은 잔인합니다.아 뭐 엄청나게 잔인한건 아닌데 텍고 못견디는 분은 주의 해주시고, 중간에 '눈'에 관련된 파트가 있으니 해당 트리거 계신 분은 읽는걸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중간중간 선은 제가 중간에 쓰다 말다 한 파트 나눠놓은거니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맨 밑에는 제 후기랑 A나 A가 MPC로 있었던 커뮤 '붉은숲'에 관해 상세히 적어 놓았으니...
...그 이야기부터 꺼내야겠군. 심심찮게 있는 부조리에 관한 이야기지. ■■은 내 동기였다. 보통, 군대라는 게 으레 그렇듯 다들 알면서도 입 다무는 게 많지. 나도 그중 하나였다. 하지만 ■■은 달랐지. 쓸데없이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은 ■■이 장부를 하나 가져오더군. *** 뻔하지. 장부에 적힌 숫자는 그 누가 봐도 정상적이지 않았다. 비...
세상이 거대한 폭포 아래에 놓여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비가 내렸다. 언제 멈출지 예상되지 않았다. 장마가 한창이었다. 장마철이 되면 언제나 우울해졌다. 하늘에서 빛을 찾는 것은 어려웠고, 나의 세상도 어둠으로 가득 찼다. 절대 빛이 침투할 수 없는 장막이 나를 뒤덮었다. 창 너머로 들리는 빗소리만이 고요함을 간신히 몰아냈다. …사실 어항 속에서 들...
날 때 부터 마음에 화원을 갖고 태어난 B. 어린시절부터 새싹과 꽃의 향기로 주변과 온 동네를 가득 채우고 그것으로 인해 그 B를 사랑하고 가까이 하는 이도 질투하는 소수도 있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것은 호감을 갖거나 가까이 친해지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아름다운 것을 향한, 미를 향한 본능인데 그로 인한 일부의 질투나 시샘은 B를 힘들게 하기도 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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