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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독자른 위주로 되었습니다. ° 캐붕심함/날조심함 999즈와 스급들의 만난 - 독시내습 크오썰• 999즈가 살고있는 세계관이 한유진과 스급들이 세계관이면 좋겠다.• 일단 유현이가 유진이 대신 죽는 시간대에 유진이 시간을 되돌리고 그순간에 999즈들이 들어오는거지• 유진은 시간을 되돌리고 난 뒤 한 몇주동안 정신없이...
썰 쓰고 싶어서 쓰는 거. 선동과 날조 많이 함유. 캐붕주의. 999즈와 은모+와기 독자(???). 썰체로 진행합니다. 아침밥 먹을때. 오늘도 유중혁이 밥함. (다른사람이 하면 독자가 만든사람 마음생각해서 먹긴하지만, 은모가 해야지 잘 먹음) "다들 와서 밥먹어라." "야! 김남운, 빨리와서 밥먹어! 우리엘이랑 현성아저씨도 빨리와요. 누가 독자도 깨워서 데...
단행본 5부 외전을 보고 참을 수 없어 휘갈겼습니다...흩날려라 망상이여...!! (퇴고x 의식의흐름을따라O)피자 먹고 싶다 아주 작은 절대자, 무능한 신, 불쌍한 아이와 함께 살게 된 그들에게 문제가 하나 발생했다. 그것은 바로 김독자가 음식을 먹는 둥 마는 둥 한다는 것이다. 호들갑 떤다며 혀를 차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들에게는 아주 크고 중요한, 심각한...
모든것은 우영이 사물함이 축구공에 맞으면서 시작되었음 공에 맞아서 사물함 문이 고장남 열림/닫힘밖에 안되는데 한번 열리면 최선을 다해 닫아야 하고 한번 닫으면 최선을 다해 열어야 함 닫아놓으면 열리고 열어놓으면 닫힘 그래서 아예 열어놓기로 결정을 하고 청테이프로 고정을 시켜놨음 안 닫히게 그리고 그 안의 물건들이 반의 공공재가 되버림 휴지는 하루만에 다 쓰...
한 번쯤은 추첨에 응모해본 적이 있었다. 아직은 행운을 믿던 시절에, 몇 년도 전의 겨울 날에. 헌 책방에 있던 추첨 이벤트, 단 하루 일렁였다 사라져버린 추첨. 행운의 주인공이 되세요 라는 흔한 문구가 적혀있던 이상한 추첨 행사. 고장나 버린 폴더폰이 옳았다면, 그 날은 내 생일이었다. 이름만 집어 넣으면 참가할 수 있던 행사. 행운 이라는 단순한 낱말에...
임신소식을 알기가 무섭게 시작된 입덧에 익순은 죽을맛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나 여기 있어요- 라고 티를 내는 듯 익순이 뭐라도 먹으려고 하면 바로 속이 울렁거리는 탓에 옆에서 지켜보는 준완이 애가 타서 안절부절 못했다. 그나마 넘기는 음식이 있다고 하면 준완은 시간이 될 때마다 냉장고를 채워놓기에 바빴고 그런 아빠의 정성이 통했는지 조금씩 조금씩 입덧이...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그들에게 슬의 전편을 보여주기로 한 당신. 99즈를 한 데 모아놓고 TV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틀어 보여주는데...... +(-) 에는 여러분의 이름을 넣어 읽어 주세요! "헐! 저거 나야? 야, 송화야, 저기 저거 좀 봐봐! 진짜 예쁘지 않아? 이야, 김준완! 화면빨 잘 받네!" "야, 저거 뭐야? 저건 또 누구야? 진짜 반가운 얼굴인데 저거 설마 양석형...
※ 영원한 사랑은 시리즈물 입니다. 그러므로 1,2,3편이 있으니 내용 이해를 위해 전편들을 보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 번 이 야 기 익준은 오랜만에 밖에 나가 차가운 길바닥으로 쓰러지고 다행히 ER로 금방 이송되어 목숨은 건졌다. 검사 결과 끝도 없이 나오는 병들에 광현을 포함한 준완, 정원, 그리고 석형까지 놀란다. 익준이 깨어나고 정원, 준완...
♡ 응급 수술 때문에 겨우 구내 식당 점심 시간을 맞춰 내려온 민하가 식판을 들고 배식대 앞에 섰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 식당 안은 한산했다. 그래서 누군가의 대화 소리가 더 명확하게 들렸는지도 모르겠다. "어? 저 사람이야, 맨 앞에 저 단발머리 여자. 그 산부인과 교수랑 결혼한다는 펠로우 선생님... 저번에 우리 과에도 청첩장 돌리러 왔었어." "대박....
-> 제목은 진짜입니다... 소재 신청을 다시 엽니다! 제 역량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소재는 거절합니다 ㅠㅠ https://asked.kr/astrasom419 + (-) 안에 여러분의 닉네임이나 이름을 넣고 읽어주세요. 봄 공기에 잠은 솔솔 쏟아지고, 피곤하고, 모든 것이 귀찮다. 요즘 수술을 몇 개를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이런 감정을, 친구인 ...
송화:약속 잡혔어?? 익준:아니 낼 너방에서 말하려구 오늘은 월요일이구 토요일에 약속을 잡으려한다 (목요일 송화방) 익준:이번주 토욜에 놀러갈수 있으신분?? 준완:난 ㄱㄴ 석형:난 민하가능하면 가능 정원:나도 겨울이가면 갈게 익준:물어보고 톡주라 정원:우주는?? 익준:모네랑 켐핑가는 날임 정원:아 ㅇㅋ 준완:(익순에게 전화) 익순:웅 오빠 준완:이번주 토욜...
- 아으,, 머리야 민하는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에 눈을 떴다. 주량을 한참 넘겼으니 그럴 만도 했다. 그래도 민하는 익숙한 천장과 익숙한 감촉에 '집에는 잘 찾아 들어왔네'라며 안심하고 다시 눈을 감았다. 그때 순간 몇 가지 기억들이 민하의 머리를 스쳤고 그때부터 어제의 기억들이 하나둘 합쳐지기 시작했다. '나 좋아하는 거 그만하면,,' '교수님이 좋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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