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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Andra day - City burns 아이디어만 짜놨다가 6월 6일 6시 6분은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는 생각에 급하게 원고를 후려갈기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후레로 부랴부랴 한 것이라 리메이크 당연히 할 것이고..... 리메하크 하고나서 인용글로 안내하겠습니다ㅋㅋㅋ.............. 원래 아이디어는 죠르노(흡연자)랑 미스타(비흡...
Sia - Soon we'll be found 행운의 상징을 찾아보다가 유럽쪽에선 토끼발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토끼발 부적을 만드는 법은 토끼의 왼쪽 앞발 사용, 금요일, 보름달 밤 (재수없는 사람이 죽일수록 좋음) 등이 있다고 합니다. 지니고 다니는 액땜의 개념으로 재수없는 걸 몽땅 때려붓는다는 거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동물학대때문에 인조 토끼발로 ...
오래 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이 있었다. 자신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은 분명 이 녀석과 아버지라고, 그러니까ㅡ " 이 이상으로 내 자유를 방해할 거라면... 진심으로 널 죽여버리겠어, 안젤로. " " 그래, 이해했어 누나. 아까의 의뢰는 없던 걸로 할게... " " ! " ..... 예상치 못한 답변에 잠시 놀랐으나, 머잖아 나는 불길함을 느꼈다. 네로가 순순히...
소년은 재빠르게 브루노 부차라티를 반죽이고서, 누나를 데리고 한시라도 빨리 이 곳을 뜰 예정이었다. 그런데- "징벌시간이다, 꼬마야." 뭔 이상한 녀석에게 붙잡혀서는...!! 놈의 스탠드는 제 몸속에 들어간 채로, 자신의 행동 그 모든 것을 제어하고 통제할 수 있었다. " 으... 이.... 새끼...!! " 들고있던 권총을 녀석에게 조종하려 했으나, 제 ...
남자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데구르르.. 그의 주변으로, 어떠한 돌이 굴러다니는 소리가 들린다. " .... 또, 이 곳에 왔구나. " 남자는 제 옆에 멈춘 돌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그 돌은.. 총 맞고 쓰러진 듯한 여성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 ... 이번 사람은.. 이 엘리베이터에 타고있는건가. " 그렇다면... " 이 층에 도착...
" 식당 어땠어요? 맛 괜찮았죠? " " 네. 다음에 또 와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군요. " 식당을 나온 우리는, 걸음을 맞추며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 그럼 다음에 둘이 같이ㅡ " " ..그, 동료들이랑 같이 올 겁니다. " ... 아까의 적극적인 태도는 다 어디가고, 뒤늦게 선을 그으려는 모습에 웃음이 나왔다. 내가 그런걸로 마음 접을 줄 알고? " 그...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이건 트레한거^
".....?" 이상하다, 방금.. 되게 익숙한 시선이 느껴졌었는데. ".. 왜 그러십니까?"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녀석이 온 건지는.. 이따 확인해보면 되겠지. ㅡ " 식당 어땠어요? 맛 괜찮았죠? " " 네. 다음에 또 와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군요. " " 그럼 다음에 둘이 같이ㅡ " " ..그, 동료들이랑 같이 올 겁니다. " " 그래도...
'꺄!!!!!!!!!!!! 너무 좋아!!!!!!!!!' .. 나는 부차라티 씨와 단둘이 데이트~ ..가 아닌, 마을 순찰 임무를 맡게 되었다! "아까 이야기는 기억하시겠죠? 오늘은 순찰 겸, 마을 사람들에게 보호비를 수납받는 날입니다. 대부분은 제가 할테니.. 오늘은 보시기만 하면 될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매일 지켜봤으니까 충분히 잘 알지만......
..... 시험 종료 2시간 전, 미스타는 부차라티의 부탁으로 동료들을 찾으러 레스토랑으로 진입했다. ..근데... 레스토랑이 이렇게 멀었던가? ... 에이 몰라, 녀석들 설득할 방법이나 고민해야지. " ... 젠장,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당일 아침, 푸고를 제외한 이들은 아바키오의 말대로 부차라티에게는, 그녀의 '시험' 에 대해 일절 발설...
"....." 부차라티는, 교도소 인근의 골목길 바닥 아래에 지퍼 공간을 만들어 제 품에서 잠든 에스더가 깨어날 때를 기다리며 휴식 중이었다. "...5분만 잔다더니." 자신에게 폭 기댄 채 잠든, 무방비한 모습의 그녀를 보며 픽 웃었다. .. 그만큼 날 신뢰한다는 거겠지. 'ㅡ저 진짜로 부차라티 씨 좋아하거든요.' ....갑자기, 그 때의 말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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