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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학과에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래 기재된 규칙은 학생 여러분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학교생활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규칙에 이의 제기는 허락되지 않으며, 규칙 위반 시에는 징계 조치가 따라올 수 있음을 밝힙니다. 1. 입학 편지에 동봉된 학생증을 반드시 휴대하고, 학생증을 물에 빠뜨리거나 필요 이상의 열과 압력을 가하지 마십시...
우미세 요츠하 → 라넌큘러스 (22.03.20) 카부라키 로코 → 이디오스 (23.01.20) 시키나기 아키라 → 볼택션 (22.07.16) 스즈미야 소나타 미소노 사토시 → 볼택션 (22.07.16) 세라프 다즐가든 아마가세 무유 → 라넌큘러스 (22.03.20) 후우라 카나토 → 볼택션 (22.07.16) 폰토 네이 → 라넌큘러스 (22.03.20)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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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따놓고 그림에 날짜 없어서 일단 순서 대로긴 한데 그린 날은 모르겠는
7월 8월 10월 11월 12월
페리윙클은 빠르게 주방으로 향했다. 워낙 배고프다, 배고프다 노래를 달고 살았더니 뼈밖에 없던 학생을 불쌍하게 여겼는지 심부름 값이 없다던 선배가("뭐? 돈이 없어?! 그럼 왜 시킨 거냐!" 하고 페리윙클은 선배의 멱살을 잡았던 전적이 있다...) 주방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었었다. 페리윙클은 그 때부터 주방에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가끔 간식이 필요한 사람들...
말 그대로 나뭇잎처럼 얇은 엽편입니다. 가볍게 감상해주세요! *** 겨울의 맑은 공기, 밝은 달, 바람에 깜빡이는 별빛. 그리고 냄새, 겨울의 냄새. 시리도록 쌀쌀맞은 냄새. 코끝에 은근히 감기는 계절의 냄새. 그 계절에 나는 너를 보냈다. 어쩌면 그것은 일어나야 했을 일이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했을 일이었다. 꿈을 꾸었다. 아주 길고 슬픈 꿈이었다. 눈물...
예전에 회장님 포니테일로 혼자 했던 망상이 생각나서 그 일부를 끌어와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키워드] 논커플링, IF물, AU물, 근미래, 잔인함 주의, 암울함 주의. 엔딩 주의. ❣이 망상은 완벽하게 외모만 보고 씁니다. 실제 성격 반영 전혀 하지 않음 주의. ❣신단메이커의 소재찾기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달콤한 거짓말」 「나는 어린아이는 해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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