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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친구님들 안녕하세요 55나 입니다.😊 '3002호 이야기'의 못다한 이야기, 조금 더 하고픈 말들을 전하고 싶어 이 번외편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나. 3002호 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는 저는 지우와 함께 하는 매일 매일이 신기하고 새롭고 행복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게다가 우리 지우가 말도 참 예쁘고 재밌게 하거든요. 이 이야기에 대화체를 많이 넣은 ...
[마지막 화] "제 파트넙니다." 지난해, 회사 이름으로 지금 쓰는 이 사무실 건물을 살때, 은행에서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커밍아웃을 한 적이 없다. 그런데 나는 또, 그 이상을 원했다. 나는 지우를 숨기고 싶지 않았고 매순간을 함께 하고 싶었을 뿐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내 주변 사람들, 나를 아는 모두가 우리가 손 꼭잡고 사이좋게 함께 나타주길...
"아기야. 아기는 언제 나한테 프로포즈 할거야? 헤헤.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2724일째야 !" "..." 오늘 지우와의 나들이에, 오랜만에 허락된 흑맥주 두 잔에 기분이 너무 업 되었을까. 또 가벼운 입을 놀리고 말았다. 다언삭궁(多言數窮) 말이 많으면 자주 곤란한 처지에 빠진다. 지우가 가만히 한참을 말이 없었다. 그러더니, 곧 방으로 들어갔다. 그...
💚띵동! K-POP 매거진 k-化의 두 번째 잡지💚 💌아이돌 좋아해서 이것까지 해봤다!! 해외 콘서트와 밤샘 이야기 💌너 하옵팀이 누군지 알아? 대단한 사람들이지~ 💌광복절 태극기 업로드와 일본 팬들의 반응! 💌하이브의 위버스, sm의 광야클럽 비교. #아이돌 #KPOP #케이화 #스트레이키즈 #BTS #더보이즈 #SVT #엔하이픈 #NCT #아옮 #해외콘...
촉. "누구세요.." 촉. "무슨 일이세요.." 촉.촉. "뭘 도와 드릴까요.." 촉.촉.촉 "..새 세요?" 촉. 촉. 촉. 촉. "..으웅..그마안.. 다.. 침이야.." 그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초옥-. 427번. 오늘 아침, 지우를 깨우는 나의 아침 뽀뽀 알람 서비스의 횟수. 히히 언제 그만하란 소리가 나올까 궁금해 오늘은 입술이 따끔 따끔할 때...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자기야, 그거도 썼어? 우리 허니문." "아.. 아니" "그래? 왜 안썼어?" "그게.. 허니문이잖아.. 그때 우리 바다 좀 보다가.. 흠흠. 스토리가 없지..헤헤." 이번편은 그렇게 쓰게 되었다.ㅎㅎ 허니문. 우리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시작해보잣. (아이 부끄러. 그런데 성인표시는 없었죠?ㅎㅎ ) 지우와 나는 같이 산지 1년쯤 되던 때, 지우가 다 준비하...
오늘은 지우에게 [52화. 너에게 난] 편을 읽어주었다. 지우는 요즘 내가 왜 좋은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었다. 한이불 덮고 자지만 이런 속마음을 진지하게 나누긴 사실 쉽지 않은 것 같다. 지우의 답변은 내 의도와는 살짝 달랐는데..🤔 [52화. 원문] "지우야 그럼 난 너한테 어떤 사람이야?" "음.. 자긴.. 말 안듣고 (내가?!) 까다롭고...
어제 [31화. 나언니의 재발견] 편을 지우에게 읽어 주었다. 31화를 가장 처음으로 읽어준 이유는, 한번의 제주도 여행을 통째로 내가 기억하지 못했던 그날, 이 3002호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31화를 가만히 들은 후, 지우는 이 포타 채널은 내가 좋아하는 소중한 놀이터인것 같다며 보러는 오지 않을테니 내가 적고 싶은 글을 편하게 계속 ...
안녕하세요 선후배친구님들☺️ 오늘은 주말 아침을 맞아 여러분과 조용하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말투가 조금 다를 거에요. 제가 가만히 다시 읽어보니 최근 내용이 좀 단짠 단짠 한것 같아요. 한편 달면 한편 짠.. (혹시 안 달았나요?ㅎ) 오늘은.. 짠. 되겠어요. 달 수도 있구요. 힛. 다 읽으신 후 단인지 짠인지 알려주셔요. (좀 길거에요!) 저는...
"자기야, 내 브라 가져와서 여기 넣어줘." "..." "얼른, 도와죠" "..." 수요일 밤, 지우는 작은 캐리어에 옷가지, 화장품 등등 을 착착 챙겨 넣었다. 그리곤 어제 목요일 퇴근길로 곧장 분당 어머니집으로 갔다. 휴. 그럴만한 사정은 있었지만 나는.. 서운했다. "나도 가면 안돼?" "한밤만 자고 자긴 주말에 와. 출근해야지." "나도 어머니집에서...
(아아 안내 말씀 드려요. 오늘은 쓰고 보니 로맨스는 없고 그냥 제 옛날 이야기만 많네요. 히히. 재미 없으실 것 같아 미리 말씀드려요.) "원아 오늘 바빠? 좀 일찍 가도 되나? OO시장 좀 들르자." "네. 선물 보내시게요? 어디로요?" 조금 일찍 사무실을 나와 과일도매시장으로 향했다. 오늘 아침에 지우가 배가 먹고 싶다고 했다. 아직 제철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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