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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동창과 섹스를 한 지, 일주일이 채 안되었을 때 13살의 연상에게 연락이 왔다. 가다실을 함께 맞았던 차라, 가다실은 총 3회를 맞아야 하는데 2회차를 맞고 헤어져서 3회차를 맞으러 가자는 내용이었다. 우리집 근처에 있는 산부인과였기에, 알겠다 하고 만났지만 난 사실 여차하면, 섹스도 할 생각이었다. 삽입섹스로 젖지 않던 내 고민을 해결해준 그 였기에, 사...
그와 만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 나는 연례행사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이 두 번 있는데 그 날이 크리스마스와 생일이다. 만나는 사람과는, 100일과 1주년을 제외한 나머지 기념일은 아예 챙기지 않아도 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이 분명했다. 한 번은, 크리스마스 때 그와 같이 꾸밀 트리를 구매하고 같이 먹을 케...
내가 만난, 13살 연상의 남자 이야기다. 아마 할로윈 당일은 아니었던 것 같고, 할로윈이 있던 그 주, 금요일 저녁이었던 것 같다. 당시 나름 노출이 있는 원피스에 목줄을 하고, 친한 언니와 에셈바를 들리게 되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분장과 코스튬을 입고 있었고 할로윈이라는 특성 상, 꽤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적당히 시간을 떼우다, 이태...
형의 시점 동생의 시점
안녕하세요. 작가 lux입니다 :) 여담을 하루 늦게 올리게 되었는데요, 워낙 중간고사 기간이라 과제다 팀플이다 뭐다 바쁘다보니 여담까지 미처 작성할 시간이 없었어요. 새 작품인 줄 알고 달려오셨을 분들껜 괜히 죄송스럽네요. 대신 다음 작품은 좀 빨리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 * * 큰 에피소드 하나를 마쳤습니다. 상당히 오래 걸렸죠? 동생과의 싸움 -...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유료분- 엉덩이 맞는 장면입니다. **예약 설정을 잘못하여 늦게 업로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짜악! 짜악!""으읍...!" 이젠 회초리를 들고 다가올 때마다 화들짝 놀라며 깨는 아이는 반항도 못한 채 발바닥에 그 매들을 고스란히 받아내었다. 얼굴에는 극도의 피로와 함께 언제 끝나냐는 애원이 가득했다. 하지만 아직도 시간은 3시간이 넘게 남았다. 그녀는 ...
엄마는 늘 내가 매를 맞고 나면 맞은 부위를 괴롭히는 벌을 주곤 했다. 발바닥을 심하게 맞았으면 엎드려뻗쳐나 투명의자, 종아리나 엉덩이를 맞았으면 무릎꿇고 손을 드는 식이었다. 맞은 부위가 눌리고 쓸리는 고통을 느끼면서 반성하라는 뜻이었다.특히 무릎을 꿇고 손을 들 때는 맞았던 복장 그대로 맞는 게 기본 자세였다. 그래서 엉덩이를 맞았을 때에는 발목에 바지...
*유료분-발바닥 맞는 장면/어머니 시점입니다. "발 제대로 안 모으지? 다시 처음부터.""아... 엄마...""열 대 맞는 게 그렇게 어려워?"다정한 말투였지만 사실은 날 조롱하는 엄마의 말에 난 참고있던 울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매질을 계속 이어나갔다."짜아악!""흐흡...하..하나아...""짜아악!""아아! 흐흐...흑...둘""...
*유료분 - 종아리 맞는 장면입니다. 아빠가 명령하는 대로 허리를 계속 숙이다가 거의 직각까지 와서야 그쳤다. 말 그대로 엉덩이와 허벅지를 '전시하듯' 내민 자세. 소파에 앉아 언제든 고개만 돌리면 상처가 아직 덜 나은 엉덩이와 심하게 피멍이 든 허벅지가 전부 보였다. 난 눈물만 조용히 흘리며 고개를 떨구고 발끝만 바라봤다. 다소곳이 모은 발과 흰색 양말 ...
"빠아악! 빠아악! 빠아악!""끄아아아악!" 이젠 차라리 짐승의 울음소리에 가까운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 난 내 머릿속에서 폭발하는 고통을 견뎌보려 악을 쓰며 버텼다. 엉덩이를 맞을 때처럼, 언젠가 감각이 사라지고 얼얼함만 남는 세컨드 포인트가 찾아오길 기도하면서. 하지만 이런 절규와 비명이 아빠에겐 무척이나 신경쓰였는지, 아빠는 매를 때리다 말고 입을 열...
"채이현. 옷 다 벗고 안방으로 들어와라." 아직 벌은 시작도 안했는데 옷을 다 벗으라는 명령부터 시작이었다. 하지만 거역할 생각은 일절 들지 않았다. 벌써 몇 번째 알몸일까. 난 이젠 알몸에 느껴지는 서늘한 한기까지 익숙하다는 걸 느끼며 안방까지 걸어갔다.* * *이현의 아버지는 쭈뼛거리며 방에 들어온 자신의 아들을 보았다. 그 와중에도 자연스럽게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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