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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가 진짜 엄청 올라서 놀란 마음에 그렸습니다... 그리고 저..... 아주 큰맘먹고 24만원 플렉스 했어요 그 말은 즉슨 클튜 ex를 결제해버렸다... 이겁니다 월정액은 도저히 9만원씩 낼 자신이 없어서 그냥 에잇 하고 질렀어요 넵.. 2갤만에 그리니 그림실력이 퇴화된게 느껴지긴 하지만 열심히 그렸습니다 구독자 100명 못맞추면 좀 불편할 것 같아서 ...
“왈!” “…플러프, 너 대체….” “왈!” 왕자는 뽀얀 털이 덕지덕지 엉겨 붙은 플러프를 보며 이마를 짚었다. “어디 꿀단지라도 뒤진 거야?” “왈!” 달콤한 향이 나는 노란 액체가 귀여운 얼굴, 통통한 몸통, 깜찍한 다리 할 것 없이 플러프의 온몸에 달라붙어있었다. 왕자는 코끝을 찌르는 단내와 끈적한 꽃향기에 인상을 찡그렸다. 고개를 돌려 주변을 둘러봤...
“어때요? 마음에 들어요?” “우와아!” 동글동글한 황금색 눈동자가 거울을 보며 입을 벌렸다. 생애 가장 큰 신장으로 변한 아이는 거울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나 정말 아마노랑 똑같이 변했어!” “기뻐하니 다행이에요.” 똑같은 얼굴에 사뭇 다른 분위기. 반으로 접힌 눈동자가 사르르 웃었다. 어린 왕자에게 들어오는 선물이란 하나같이 고만고만하고 거창했다. ...
“아먀뇨!” “어서 와요.” 잘 마른 갈색 머리칼이 도도도 달려오다 오뚝 멈춰 섰다. 덜 여문 녹음이 든 눈동자가 왕자를 올려다봤다. “나 또 아마뇨 이름 이상하게 불렀지?” “아뇨, 잘 불렀어요.” “아냐, 이상해….” 짤막한 눈썹이 똑 하고 떨어져 울상을 지었다. 아이는 한창 말을 배울 나이였다. 하나하나 띄어 말하면 똑똑한 발음으로 왕자의 이름을 부를...
안녕하세요 나나입니다 먼저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구독자 쌤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실거라 생각 안하고 그냥 망상으로 시작했던게벌써 12회까지 왔네요 앞으로 남은 이야기도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부족 하지만 조금 더 열심히 적어 보겠습니다!100명이 되면 이벤트를 해볼까 생각하던 차덕메님께서 추천(?) 해주신 걸로 단편 하나 들...
도움을 주셨던 협력분들이 학업과 취업으로 온리전 준비를 계속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하셨습니다. 새로운 협력분들을 모실 생각이 없기에, 이곳에서 비공식으로 진행했던 온리전은 저번 온리전을 마지막으로 종료합니다. 주최 계정에서 배포했던 일러스트는 트위터 내 프로필 이미지, 온리전에 참여했었던 작품 혹은 시리즈의 섬네일로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키쓰...합니다 펠라...합니다 넣...음당합니다.
어느새 구독자가 100분이 되어, 기념으로 뭐라도 해야하지 않나 싶어 뭐라도 써봤습니다만, 재미는 보장드리지 못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적폐, 날조, 캐붕주의.) 최근 구독해주신 분들 대부분이 NCP연성을 보고 해주신 듯해, NCP로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곳은 저의 추악한 욕망을 푸는 곳으로, 아마도 NCP보다는 CP 연성이 많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아카구라도 언제까지나 숨어만 있을 순 없습니다.” “숨어있다뇨? 지금 야만적인 다른 국가들처럼 몬스터 사냥이라도 시작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제가 틀린 말을 했습니까? 바로 얼마 전에도 아카구라 인근까지 몬스터가 습격해왔습니다. 때마침 아발론의 정찰대가 근처에 와주지 않았다면 몬스터가 성벽을 넘어오지 않았다 장담할 수 있습니까?” 어린 왕자의 식견을 넓...
이 비루한 글쟁이의 글을 읽어주시고 구독해주신 모든 여러분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글도 자주 안 올리는 현생에 치여사는 게으름뱅이 베짱 좋은 개미지만 그런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매우 감사함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저의 블로그 시절부터 함께해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엑소를 좋아하는 마음에 시작한 빙의글 쓰기가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으니까 재미가 붙고...
“사이가야, 어디 있느냐.” “…….” 왕자의 부름에 복슬복슬한 꼬리가 쫑긋거렸다. 초록 잎사귀 사이 선명한 형체가 살랑살랑 주체를 못 하고 잔가지를 흔들었다. 왕자는 보송보송한 꼬리가 눈에 들지 않은 척 고개를 돌렸다. 자박자박. 빤히 보이는 아이를 지나치며 목소리를 빼었다. “사이가야, 도통 찾질 못하겠구나.” “…….” 아기털을 벗지 못한 귀가 쫑긋쫑...
야트막한 창 너머로 별빛이 쏟아졌다. 비스듬히 창을 열어 턱을 괸 공주가 깜박깜박 열렸다 닫히는 눈 속에 별을 넣었다 빼내길 반복했다. “…오늘도 못 봤네.” 가만히 별구경을 하던 입이 작게 중얼거렸다. 혼잣말과 함께 창밖으로 손을 뻗었다. 비어있는 손바닥에 젖은 공기가 달라붙었다. 주먹을 쥐었다 펴니 그새 젖은 손가락이 손바닥에 붙었다 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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