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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우주는 왜, 어째서, 무엇을 위해 탄생했고, 그들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 무한히 펼쳐진 저 아름다운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니?" "응! 아빠, 저기는 뭐가 있어?" 7살의 소년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물었다. 그리고 이 젊은 아버지는 평소와 같이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양한 장...
Zero-sum game w. 런치 -
1. 근육 자랑하려고 복근에 힘 빡줌 "뭐야? 왜 갑자기 힘줘?" "운동 열심히 했거든.. 어때? 짱이지?" 2.티셔츠 잡아 내리면서 부끄러워 함. "뭐야.... 왜만져...부끄럽게에..." 3.별 반응없음 냅다 찔러봐도 별말 안함 "........." 4.간지럼 타서 움찔함 "아잇...아ㅎ 뭐야 간지러.." 💚
w.제로Zero 술을 한없이 마셨던 나였지만 처음으로 만취상태에서 제정신을 차린 때였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니였다. 지금 이제노의 눈이 풀려있단 것과 제정신이 아니라는것. 그리고 그렇게 만든 사람이 나. 또한 그것 진정시킬 수 있는 사람도 나라는 사실이 나를 고통스럽게 했다. "제노씨..." "씨발. 내가 당신을 가질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줄 아냐고!"...
형제의 이야기 (오타는 눈 감아주세요!!) 저기서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다 "저 남자는..? 전에 산 속에서 봤던 남자잖아" 혼자 중얼거렸는데 나재민 대공이 "뭐에요~ 저 남자 좋아해요?" "에?. 아닌데요" 설마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게 보이나? "공녀님... 저 다리 아퍼요~좀 앉아요" "그래요 그럼 앉아요" 신난 강아지 마냥 살랑살랑 거렸다 "(분명 그사...
* 학대 및 살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땅에 감정이라는 씨앗을 심었다. 씨앗에 물을 주니 꽃을 피웠더랬다. 꽃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https://youtu.be/_XlRtoLbwdg?si=V3aL4E555YI09J-K ___________ 싸아- 처음 눈을 떴을 때 나는 울창한 수풀을 지나고 있었다. 어딘가 기괴해 보이는 나무들이 가득한 숲 사이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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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은 훈련장의 거울을 마주 보고 섰다. 공공기관에 출근하는 사람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 남색 트레이닝복이 운동기구들과 잘 어울렸다. 첫 출근 때야 간단한 정장을 갖춰 입었지만, 센터 사람들의 옷차림을 본 이후로 점점 편안해져서 결국 아침 산책 복장이나 다름없어졌다. 지퍼를 목 아래로 내리고 눈을 깜빡이자 모닥불에서 불씨가 튀는 것처럼 빛 조각이 반짝였다....
정체가 뭐에요? (오타는 눈 감아주세요)! 늦게 들어와서 아버지가 혼날 줄 알았지만 한숨만 푹 쉬고 "여주야... 에휴 됐다 쉬어라" 여주 고단해서 딱히 신경 안 쓰고 올라갔다 "졸려워...그사람 볼 수록 은근 잘생겼어 나재민 대공보다 그분이 내 혼인자면 좋겠다.." (TMI 사실 여주는 까칠하고 차가운 성격 좋아해요) 침대에 뛰어들며 눈이 스르륵 감기더니...
“그런데, 그럼 이 분신은 백모래인 거야, 빅터인 거야?” “내 사랑, 그게 궁금해?” “…역겨워.” “농담이야, 누나. ‘이건’ 내가 이해하는 백모래의 모습을 모방한 거니까. 조금 더 편하게 연기할 수는 있어도 자아는 빅터랍니다?” 랩터와 헤이즈, 귀능과 빅터의 분신은 한 차에 타고 있었다. 랩터는 괜한 것을 물어봤다며 혀를 내둘렀다. 빅터의 분신이 ...
김여주. 이동혁에게 매일 질리도록 사랑고백함 이동혁. 김여주를 싫어하고 이젠 지쳐서 무시함 그들의 서툰 사랑을 보자 오늘도 시작이다 "동혁아! 나 오늘 너한테 잘 보이려고 머리핀 했어 어때? 이쁘지!!" ".....머리핀이 아까워" 오늘 하루도 물거품이 되버린 여주의 사랑 표현 "야 김여주 너도 이제 이동혁 그만 좋아해라 저 까칠한 새끼가 뭐가 좋다고." ...
그와 만난 뒤 한달 쯤 지났을까 전편과 이어지니 못보신분들은 보고오셔요! (오타는 눈 감아주시길) 나재민 대공과 만난 뒤 나의 일상은 변하지 않고 여전히 그저 그런, 삶. 가끔 편지가 온다 To. 여주 공녀님~ 여주 공녀님 잘 지내셨어요 제가 인사없이 제 본토로 돌아왔는데 저 보고싶지않아요?~ 전 보고싶어서 미치겠어요 곧 있으면 다시 여주 공녀님 보러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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