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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자기야, 그거도 썼어? 우리 허니문." "아.. 아니" "그래? 왜 안썼어?" "그게.. 허니문이잖아.. 그때 우리 바다 좀 보다가.. 흠흠. 스토리가 없지..헤헤." 이번편은 그렇게 쓰게 되었다.ㅎㅎ 허니문. 우리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시작해보잣. (아이 부끄러. 그런데 성인표시는 없었죠?ㅎㅎ ) 지우와 나는 같이 산지 1년쯤 되던 때, 지우가 다 준비하...
오늘은 지우에게 [52화. 너에게 난] 편을 읽어주었다. 지우는 요즘 내가 왜 좋은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었다. 한이불 덮고 자지만 이런 속마음을 진지하게 나누긴 사실 쉽지 않은 것 같다. 지우의 답변은 내 의도와는 살짝 달랐는데..🤔 [52화. 원문] "지우야 그럼 난 너한테 어떤 사람이야?" "음.. 자긴.. 말 안듣고 (내가?!) 까다롭고...
어제 [31화. 나언니의 재발견] 편을 지우에게 읽어 주었다. 31화를 가장 처음으로 읽어준 이유는, 한번의 제주도 여행을 통째로 내가 기억하지 못했던 그날, 이 3002호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31화를 가만히 들은 후, 지우는 이 포타 채널은 내가 좋아하는 소중한 놀이터인것 같다며 보러는 오지 않을테니 내가 적고 싶은 글을 편하게 계속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어벤던 (Abandon, 2002) 여대생 케이티는 졸업을 앞두고 논문과 졸업 시험, 인터뷰 준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런 그녀에게 찾아 온 형사 웨이드. 그는 2년 전 실종된 케이티의 킹카 남자친구 엠브리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던 것이다. 천재적인 음악가 기질에 온갖 기행으로 캠퍼스 내에서도 유명했던 엠브리는 모든 것을 버린 채 홀연히 여...
안녕하세요 선후배친구님들☺️ 오늘은 주말 아침을 맞아 여러분과 조용하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말투가 조금 다를 거에요. 제가 가만히 다시 읽어보니 최근 내용이 좀 단짠 단짠 한것 같아요. 한편 달면 한편 짠.. (혹시 안 달았나요?ㅎ) 오늘은.. 짠. 되겠어요. 달 수도 있구요. 힛. 다 읽으신 후 단인지 짠인지 알려주셔요. (좀 길거에요!) 저는...
"자기야, 내 브라 가져와서 여기 넣어줘." "..." "얼른, 도와죠" "..." 수요일 밤, 지우는 작은 캐리어에 옷가지, 화장품 등등 을 착착 챙겨 넣었다. 그리곤 어제 목요일 퇴근길로 곧장 분당 어머니집으로 갔다. 휴. 그럴만한 사정은 있었지만 나는.. 서운했다. "나도 가면 안돼?" "한밤만 자고 자긴 주말에 와. 출근해야지." "나도 어머니집에서...
드림 / 느와르 AU *납치, 자해, 유혈, 약물,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H 형사, 그림자를 떼어 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 나는 뒷골목의 그림자 속에서 H에게 묻는다. 한 때 그림자 속에서 살아보았던 사람에게. 뒷골목은 몹시 어둡다. CCTV가 한 대도 없을 것 같은 후진 골목이다. 가로등도 전봇대도 존재하지 않는, 다만 어두운 곳. 언젠가 H 형...
독거 노인이 될 미래를 본다. 정확히는 독거 중년... 아니 청년이려나? 요즘은 50대까지도 청년으로 쳐주는 추세니까, 독거 청년이 맞을 것 같다. 무슨 소리냐면 시사 프로그램을 봐서 그렇다. 노년 아르바이트나 노숙자 취재한 거나 청년 고독사라던가 경제 위기, 고시텔, 노동환경, 1인 가구 증가, 비혼 관련 등등 등등 유튜브에 잘 편집된 시사 프로그램을 보...
스케일 - 1인 흉상 진행기간 - 2023.07.13~08.11 추가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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