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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독수리가 의리가 강하던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리아가 그렇게 본다면 다행이네! 뒤죽박죽 한 글씨체라도 알아볼 수 있어, 나보다 괜찮은 글씨체이기도 하고... 지금은 열심히 적고 있지만 평소에는 지렁이나 다름없어. 아무튼, 공부하는 건 어때? 당연히 재미없는 건 맞지만 곧 O.W.L. 이 있어서 그런가? (옆에 고민을 하고 있는 클로이가 하찮게 그려져 있다...
“ 심심한데 뭔가 기분이 나빠... 샬럿이 오고있나? ” 이름Elrond Priam Hyperion 엘론드 프리암 히페리온외관 왼쪽 어깨 측면 길드 마크 문신 왼쪽 눈 밑 나란히 있는 3개의 다이아몬드등급B나이27신장/체중207cm / 95kg종족엘프성격 [ 매력적인, 자신감있는, 호기심 많은, 효율적인, 외향적인, 독립적인, 개인적인, 놀기 좋아하는, 별...
안녕, 리아! 약속을 지켜줘서 고마워. 나도 리아의 편지를 답장해줬으니 약속을 지킨 거겠지? 편지를 받고 얼마나 기대를 했는 걸! 받자마자 뜯어서 편지를 적는 중이야. 물론 리아와 내가 있는 곳은 다를 수 있어서 전달이 늦겠지만... 상관은 없겠지? 부모님이 오자마자 리아를 부른 거라면 리아가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 게 아닐까? 어쩌면 엄청 필요한 걸지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리지? 당신이 보내온 편지는 잘 보았습니다. 하하, 방학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고대하는 것이 있다면 기다리는 시간이 그토록 길게 느껴질 수 있는 법이지요. 가능한 한 빠르게 답장을 쓰나, 도착은 조금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편지와 함께, 하단에 시간과 장소의 위치를 동봉해두겠습니다. 그러는 편이 훨씬, 당신의 수고를 덜 ...
“ 나랑 내기 한 번 해보지 않을래? ” 어때? 재미 삼아서 한 번 해보는거야... 해볼래? 외관 Picrew_Hera :: https://picrew.me/share?cd=fHic9wSM3U 전체적으로 어여쁘다, 라고 부를 수 있는 상은 아니었다. 붉은색의 머리가 치렁거리는 것이 꼭 화염같다며 싫어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였고, 타고 태어난 백빛의 안구 역시 ...
이곳에 있다 보면 그게 보여, 죄수가 바짝 마른 입술을 떼어 말했다. 뭐가 보인다는 게니, 응? 동생을 바라보는 대양신의 눈은 쉴 새 없이 깜빡였다. 아주 오래 전, 철없던 호시절에, 천공과 대지가 동침했을 적에 태어난 그들은 어머니의 품에 잠시 안겨 있다 손위 형제에게 건네졌고, 기고 걷고 뛰며 말했다. 오케아노스, 위대한 대양, 아테나의 외조부,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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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바란 아카데미 신입 교사 필수 행동 강령 - 별첨 알데바란 아카데미의 새로 들어오신 모든 교사 분들, 반갑습니다. 저희 아카데미는 100년 전통의 역사 깊은 인재 양성 사관학교이며, 질 높은 교육과 학생의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교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학교는 모든 교사 및 생도가 기숙사 생활을 함에 따라, 안전을 위해 신입생들과...
*주의문구가 늦어 죄송합니다. 빽빽한 글씨, 강한 색감의 글씨가 나옵니다. ...
미안하구나, 내 딸.
아주 먼 옛날이라고 부르고 싶지만 그리 옛날도 아니었던 시절에 나는 휘페리온과 결혼했다. 그것은 나의 소원이라고 말할 수 없는 무언가였다. 자매들은 대부분 나를 축원하였지만 개중에는 시기 어린 눈빛도 있었고 나는 그 시선 따위에 휘둘릴 정도로 약하지 않았다. 나는 신들 가운데 왕을 버리고 왕들이 섬겼어야 마땅한 신을 택한 여인으로 남는 것이 만족스러웠다. ...
세계의 심판자. 거룩한 영광의 날개를 펼치리니. 우리는 한 때, 자만과 허영에 취해 세계의 심판자를 자처했었다. 우리는 두 눈이 가려진 채, 스스로를 수렁 속으로 빠뜨리고 있었다. 형제자매의 의미 없는 죽음, 피로 물들어가는 아자갈의 대지... 더럽혀진 손으로 시작한 그 전쟁을, 우리는 모든 걸 잃고서야만 멈출 수 있을 것 같았다. 대의와 정의라는 변명이라...
BGM: https://www.youtube.com/watch?v=qXzl8ckcskw clef heima - Full Fathom Five (The Tempest Theme) Piano cover 엘리시온 교 사도 거처의 가장 높은 층. 그곳은 집주인이 머무르는 시간이 적음에도 늘 따뜻했다. 벽난로도, 욕조 근처의 향초도, 거실 한가운데에 놓인 화로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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