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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시즌2. 흰곰 효과 "하아... 짜증 난다." 큰 소리는 치고 왔다만 사실 남들이 봤을 땐 쫓기는 모양새와 같은 모습을 하곤 객실로 내려온 거나 마찬가지였다. 복도에 비치 된 거울 속엔 흉흉하게 붉어져 엉망진창인 모습이 드리웠고 뜨끔 이는 볼을 쥐자 절로 욕지거리가 터졌다. 손 맵네. 입안이 터진 듯 혀로 문질러 본 여린 살이 오돌토돌 인다. 한국에 오면 ...
시즌2. 흰곰 효과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니 재미있네." "그렇기에 더 긴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어째서?" 원래 얻는 것만큼의 크기가 앞으로 네가 잃을 수 있는 것의 크기니까. 자연스럽게 여자의 회사는 천천히 무너져 내렸고 언론 플레이는 민혁이 원하던 방향으로 유유자적하게 흘러갔다. 소속사에서도 열심히 푸시 중이니 그녀의 주가는 연일 폭락의 길을 ...
아마도 상당히 빻았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이라서 퇴고는 안 했고요 이번에도 언제 수정될지 모름니다. 소재(유사근친)에 주의해줏세용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14살이 된 에밀리라고 해요. 엄마, 아빠, 오빠, 여동생, 그리고 강아지 두마리와 멋진 주택에 살고 있어요. 아, 사는 곳은 당연히 비밀이에요! 오늘은 얼마 전에 새로 옆집에 이사 온 신혼 부부에 대...
이번 이야기는 밑그림용 심 입니다 펜 선을 그려놓고 밑그림을 지우면 뭔가 시원찮아 보여 언제나 고민이었는데 그것을 이제서야 해결했으니 언제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단순하게 연한심을 찾아 쓰면 되는 것이었는데 그걸 생각 못했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아마 요즘은 디지털로 작화를 모두 처리하는지라 저 같은 고민은 따로 없으실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즌2. 흰곰 효과 시간이 흐르면 잊힌다는 말은 사람에게, 사랑에게 가장 지독한 영원을 뜻하다 보니 영원이라는 의미가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한 말이 되었다. 고로 영원은 시간이고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한다는 말은 합리주의가 만들어 낸 신화 같은 이야기지 절대 잊히거나 지워지는 것이 아니다. 다만 묻어두는 것일 뿐. 그래서 우리는 시간이 영원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흰곰 효과 "사설이 너무 긴 것 같단 생각은 하지 않니." "..." "요새 수업에도 통 집중하지 못하는 거 같고." "면목 없습니다." "경찰 시험 포기한 거면 제대로 포기해. 그래야 다른 녀석들에게 기회를 줄 거 아냐." "아닙니다." "한 달 남았다. 학업 하면서 일하며 힘들게 준비한 거 알아. 이제 다 왔다고." "네." "집중해, 가 봐." 경례를...
흰곰 효과 "형, 진짜 오늘 집에 안 가셔도 되겠어요?" "-집까지 가는 것도 피곤해, 하루면 돼." 사실, 아까 그 으름장 같은 협박을 들은 뒤라. 꽤 살벌하게 기억하는 눈빛에 창균의 집으로 발을 들여놓고도 별걱정을 다 한다는 속이 꼭 제 속이 아니면서도 자신보다 더 얼굴빛이 사색인 창균일 위해 별일 없을 거라며 얘기하지만 사실 시침이 11의 숫자를 넘긴...
이번에도 퇴고는 안 했습니다 ㅎ 먼 미래에 마음에 안 든다고 사라지거나 수정될지도 모르는 글이고요 구상한 거에서 좀 벗어나기는 했는데 알아서 막 써져서 멈출 수가 없었다네요 이상한 부분도 분명 있겠지만,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라요 (U.U) 짓시 함께 하면서 소재를 주신 네 분 감사합니다ㅎ 너는 언제나 빛이 났어. 돌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가고자 하는 곳에 도...
흰곰 효과 “왜 이제 나와, 부러 빨리 왔는데.“ 내가 도망칠까 봐 일찍 나온 건 아니고? 사실 기현은 민혁이 정말 자신의 집 앞에 있을 줄은 몰랐다. 늘 학교에서 가장 늦게 와 학생주임과 함께 운동장을 돌고 있는 녀석이 이민혁이었고 누구보다 학교에 일찍 도착해 끝날 때까지 책상에 엎드려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 기현이었기에 당연히 아침잠 많은 놈이 자신의 집...
흰곰 효과 “쟨 표정이 원래 저러냐?” 원래 그래. 돌아오는 어투에서 관심 없다는 뜻이 가득 내포되어 있지만 개의치 않는 소년은 한시도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샤프를 책상에 톡톡 두드리며 늘 4분단 중간 자리에 앉은 소년은 단정하게 다듬어 입은 교복과 고집 있게 다문 입술을 해 보이며 허공에 시선을 던지는 것이 즐거운 듯 태무심해 보였다. 물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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