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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미완... 심지어 엄청 짧아여 ㅋㅋ 길게길게 안그리고 짧게 짧게 그리려고 해봤던 거라서.. 머 이러나저러나 힘드러~~ 이것도 좀 된거네여~~ 1년정도? + 인물소개 라면서 맨 마지막에 나오는 보너스 짤
https://youtu.be/iqsQ0KHImrU 먼저보세용~~^^ (근데 이미 다보셨을듯) 근데갑자기 새삼 생각난건데 컾링명 참 ㅋㅋㅋㅋ 경희 , 가 아니고 쌈 이라는거에서 이 컾링명을 최초로 생각하신 분의 센스 굳 바보야~? 바보냐구우 ~! ! (경훈씨 넘 귀여우심 ㅋㅎㅋ)
작년쯤엔가 그렸던 시리즈... 이거 착장은 아형네타에여 ㅋㅋ ㅣ밑에는 외전?가튼것~~
*미완 이거 아마 영원히 다음편 안나올건데... 그래도 너무길게그려서 ㅋㅋㅋㅋ아까운?느낌이라 올리긴 올립니당...ㅋㅋㅋ 2021~2022 중에 그렸던거같아여?? 소재가 뭔 제가 좋아하는 소재를 다 때려박았어가지구 불륜에 성인과미성년자 분위기 우중충 아무튼 난리남 ~~~ ^ㅁ^; 뭐든 괜찮으신분만!!!! ep.1 시티 라이트 ep.2 이면 ep.3 가늘고 푸...
너는 꽃을 한 아름 안고 나를 바라보곤 했지. 꽃을 꺾으려 몸을 숙일때마다 보이는 목과 팔다리, 너의 온 몸 곳곳 남겨져있는 상처들. 제대로 약도 바르지 못한 흉터들이 꽃으로 가려질때마다 넌 웃고있는데 슬퍼보였어. 난 미쳐가고. 아, 뭐가 문제였을까. 뭐가 문제길래 예쁜 너가 그렇게 밟혀버린걸까. 너의 머리에 내가 만든 화관을 씌워주던 그 때가 좋았던거야....
----- 2부 촬영을 준비하던 제작진이 다가왔다. "저희 오늘은 몸 쓰는 거라서 희철 씨는 자연스럽게 빠져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 네," 심심치 않게 받는 공지였기에 가볍게 고개를 끄덕인 희철이 감사의 표시로 살짝 웃었다. 일은 촬영이 시작했을 때, 조용하게 터졌다. "그럼 이렇게 둘 씩? 희철이 빠지면 짝수니까 딱이네." 상민이 주도적으로 경기에 ...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아저씨를 만난 건, 열여덟 여름이었다. 나는 싱그러웠고, 아저씨는 시원했고, 우리는 청량했다. Taylor Swift - All Too Well 학교 뒤에 새로운 카페가 개업했다. 원래는 학생들이 자주 찾는 작은 문방구가 있던 곳이었는데, 길 건너편에 대형 문구 센터가 생기면서 점점 발길이 끊기는 것이 보이더니, 어느새 견디지 못할 정도가 되어버린 모양이었...
----- "이동해!" 희철이 복도 끝 의자에 홀로 앉아있는 동해를 발견하곤 소리쳤다. "..저거 못 들은 척 하네." 잘못한 거 알긴 아나보다. 그렇게 결론 지은 희철이 성큼 걸어가 동해 앞에 선다. "야. 너 뭐 할 얘기 없어?" 아무래도 냅다 사과하라고 하기에는 민망했던 희철이 슬쩍 동해를 떠본다. "..." "야." "..." "이동해. 내 말 안 ...
----- 그 사람들은 몰랐다. 이 사람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얼마나 붙잡고 싶고 매달리고 싶은 사람인지, 그 사람들은 몰랐다. 실로 매달려야 할 사람은 이 사람이 아니라 우리인 것을, 그 사람들은 결코 알지 못했다. --- 거실 소파에 앉은 희철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렸다. 별로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팬들과의 소통 앱을 들여...
으윽, 눈 부시다. 피곤한 아침 등굣길 중 유난히 나에게만 세게 비춰지는 햇살을 한 손으로 가로막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야! 박정수!!” 하고 내 가방을 치며 해맑게 달려오는 이가 있었으니, 난 역시나 입에 보조개를 띠며 그에게 웃어보였다. “좋은 아침!, 같이 가자.” “그래.” 그는 자연스럽게 내 어깨에 팔을 올려 나와 함께 걸었다. 그런 ...
----- 연말 시상식의 마지막 무대. 펑, 소리와 함께 멤버들이 서 있는 곳 바로 앞으로 폭죽이 터졌다. 반사적으로 멤버들의 시선이 향한 곳은 규현이었다. "괜찮아?" 큰 소리 때문인지 살짝 놀란 규현을 정수가 조용히 달랜다. 잠시 숨을 고른 규현이 괜찮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자 멤버들이 일제히 시선을 거뒀다. 그러나 모두가 눈치채지 못한 한 가지. 희철만...
----- 2016년. 휴대폰의 진동이 쉴 새 없이 울렸다. 아마 전화 좀 받으라는, 그런 뻔한 얘기겠지. 갑자기 연습에 불참한다고 통보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며 고민하던 희철이 이내 핸드폰의 전원을 꺼버린다. 어떻게 해야 할까. 희철의 머릿속은 오로지 그 생각 뿐이었다. "...아씨.." 양팔로 얼굴을 감싼 희철이 좌절한다. 여태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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