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119개

2021년 상반기, 2차 휴학

문창과생으로서 느끼던 부담감은 최대한 내려놓고 애써 자유롭게 읽고 썼다. 나다움을 찾는 과정 속에서 이제껏 배운 내용에 대해 판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드시 공지부터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파랑: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싶은 나의 취향 빨강: 나의 상태 및 목표, 나의 글쓰기 성향 밑줄: 문창과에 다니며 걱정하거나 기대한 것들, 그냥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 "생각해 보면 정말로 "~해야 하는데",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하라고 했는데" 같은 말들을 입에 달고 살았다. 조금씩 모음집 퇴고하면서도 ...

2020년 하반기, 1차 휴학

학과에서 배운 내용과 기존의 방식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어째서 내가 글쓰기를 시작했는지' 초심을 마주했다. 그렇게 괴로운 프로보다 행복한 아마추어로 남기로 했다.

반드시 공지부터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파랑: 개인적으로 기억하고픈 나의 취향 빨강: 나의 상태 및 목표, 나의 글쓰기 성향 밑줄: 문창과에 다니며 걱정하거나 기대한 것들, 그냥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 "어쩌면 문창과는 글을 배우기 위함이라기보다, 내 삶에서 가장 치열하게 문학에 대해 고민하고 글쓰기에 몰두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20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