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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김선우에게는 고질병이 있다. 이름하여 "유통기한 100일 증후군." 백일증후군 100일증후군. 거창한 이름과는 다르게 별 건 아니고 그냥 김선우가 사람을 좋아하는 유통기한을 이야기하는 거다. 사실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김선우는 사람을 좋아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볼 수록 개이득완전땡큐지 하고 생각하는 평범한 남자고등학생 중 하나였으니. 거기다 ...
제발 다음편이 나오길 바라며.. twitter @d0l_meng 훈 른 좋 아
1. 아련한 송훈도 좋아 권태기와서 헤어지는거... 송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으면,,, 훈은 약한 모습 보이기도 싫고 붙잡는다고 달라질건 없다고 생각해서 그래. 하고 간단한 안부인사 후에 각자 집으로 갔으면,,, 송은 울적한 마음에 그래도 붙잡아주지. 하면서 혼잣말 했으면 좋겠다. 2. (※사귀는 사이 기반) 훈 젤리 먹는거 보고 강이 형 나 하나만 하는데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소재 많이 겹침, 꾸금은 생략) 1. 청게 송훈 보고싶다고요 ㅜㅡㅜㅠㅡㅠㅡㅠ 눈물난다 눈물나~~~~ 상큼팡큼 몰폰도 하면서 예쁘게 사랑하는 송훈 보고싶다 개귀엽다 선배랑 후배도 귀엽고 동급생도 귀여움 2. 입병나서 아파죽겠는데 계속 들러붙는 송이 빡치는 훊; 말도 거의 못하고 살짝만 건드려도 아픈데 키스할려는건지 계속 들러붙어서 쪽쪽거리고ㅜ 훊은 자기 입...
한참이나 둘은 움직이지 않고 입술을 서로 붙이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입을 벌리고 혀를 섞고, 목을 깨물고 옷을 벗길 것 같은 키스만 늘 했던 둘이었다. 둘에게 키스는 섹스의 전 단계였고 애무였다. 그런데 이젠 이상하게도 꼭 섹스를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았다. 그저 입술만 대고도 영원히 있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멀리서 들려오는 발소리에 둘의 입술이 안타...
다음 날 성훈은 아홉시 쯤 눈을 떴다. 눈을 떠보니 옆자리에 수원이 없었다. 어디 갔어 침대를 더듬다가 몸을 돌려 창문 쪽을 바라보니, 수원은 이미 옷을 다 차려입고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너 언제 일어났어?” “6시” 성훈은 기가 차 헛웃음이 나왔다. “미친” 수원은 원래도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었다. 오늘도 6시에 눈이 떠져서 씻고...
섹스가 끝난 후 방 안은 헐떡대는 숨소리로 가득했다. 수원이 성훈의 가슴에 손을 올리며 나 힘들어어- 하고 애교를 부리려는 찰나, 성훈이 몸을 일으켜 누워있던 수원의 배를 주먹으로 있는 힘껏 갈겼다. “으억!!” 수원이 배를 감싸쥐고 외마디 소리를 질렀다. 정통으로 꽂힌 주먹에 수원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신음만 흘렸다. 수원이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원...
더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로 몇번이나 섹스한 후 둘은 침대에 쓰러져 코까지 골며 단잠을 잤다. 그리고 그날 밤이었다. 둘은 한참을 자다 일어나 치킨을 시켰다. 그리고 소파테이블에 치킨과 맥주를 벌여놓고 티비 채널을 이곳 저곳으로 돌리며 볼 것을 찾았다. 둘은 예능채널 같이 보는 것을 좋아했다. 예능채널을 보면서 우리 때는 어땠잖아 그랬잖아 그런 얘기를 하다보...
“너 나 좋아하니?” 수원은 성훈의 눈을 쳐다보며 물었다. 순간 성훈은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에 잠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등줄기에 식은 땀이 흐르고 입술이 바짝 바짝 말랐다. 내가? 내가 너를? 좋아하냐고? …….. 둘은 눈을 마주친 채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방 안에 긴장된 정적이 흘렀다. 수원은 성훈의 대답을 가만히 기다렸다. 성훈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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