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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모드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약간의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너한테 말했으려나,나랑 쌍둥이인 동생있다고. 근데 왜 떨어져있는지 알아? "..내가 먼저 떠났으니까. 그놈의 집구석에서 못버티겠어서. 동생한테..아니 리현이한테 약속했어,반드시 꼭 돌아오겠다고. 언젠지는 모르지만..꿈을 이루고선 만나고 싶어. 그저 옥상 위 에서 멀리 바라볼 뿐이었다. 저녁의 하늘,붉게 물들은 노을은 참으로 아름다웠고, 그의 붉은 눈도...
※본 로그에는 "유혈, 쨍한색" 묘사가 있습니다, 트라우마및 거부감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창을 닫아주세요. 추억 追憶 :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이나 일. 인간혐오 人間嫌惡 : 타인을 믿지 않거나, 인간 자체를 두려워하여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려고 하거나, 타인과의 관계를 만들려 하지 않는 행동이나 현상. 난 당신들이 싫어, 정말...
"흐읍... 끅... 흐으..." 다시는 보고 싶지 않던 그 아이와 경멸이란 감정으로 가득 찬 시선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 아이가 뚝뚝 눈물을 흘려 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또 미안하다. 그리고, 밉다. 그 다음에는 실증난다. 저 눈물 몇 방울 덕분에 저는 3년이라는 시간에 대인 관계 하나 제대로 형성해보지 못하며 맞지 않는 공부로 시간을 날려 보내야...
"... 난 그저 평범한 여자아이였다. ..부모님께 사랑받은 적이 없었던,그런 아이였다. 말을 듣지 않으면 맞아야했고,매일매일을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을 들어야했다. 학교에서도 똑같았다. 내 성격 하나때문에,아니 그냥 내가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늘 철저한 따돌림과 무시,폭력의 대상이었다. 그런 어두운 과거 속에서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있는 탈출구는 그림...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늘 항상 기계를 좋아했었어. 만드는 것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지만, 어렸을때는 그저 뛰노는게 가장 좋았던 활발했던 나였지. 학생시절의 나는 그저 이 세상이 정의롭고 완벽한 세상이기를 바랬던 한 소녀였어. 남들과는 조금 달랐어,생각보다 늘 행동이 먼저 나갔던 행동파였지. 그러는 날 보고 사람들은 생각이 없냐고 묻기도 했지만, 행동에 따른 책임을 분명히 다해냈...
나는 어릴 적부터 강한 마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축복받은 아이라고 했지만, 글쌔,내겐 저주일 뿐이었다. 나는 하루하루를 불안감만을 가진채로 살아갔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마력은 불꽃과도 같아서 강하고 큰 마력을 지녔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안정함이 있었다. 그 불안정함이 내게 일생일대의 트라우마를 남겼다. "어지러워어... -어? 걔다...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예절, 예의 그 외로 다양한 규칙을 지켜야 한다. 그것은 보통이라는 기준에 따라 만들어져 있으며. 사회, 많은 사람의 합의와 수용을 통하여 결정지어진 것이기에. 소수의 ‘특별한’ 사람은 그 규칙이 납득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다수와 소수는 다르다. 그것을 절대불변의 법칙이기도 하고 아무리 발버둥을 친다고...
#0 한 소년이 있었다.그 소년은 태어났을 때부터 남들과 달랐고, 그래서 소년은 혼자였다.갈 곳이 없는 소년은 있던 곳에서 벗어나지 않았다.혼자였지만 그럼에그런데도하지 않았다.매 시간매시간 소리와 익숙한 향기.소년은 그걸 듣고 맡으며 살아왔다. 떨어져 있는 건 무엇이든 소년에게 장난감이었고, 유흥거리였다.소년은 그렇게 자라왔다. 소년은 자신의 삶에 이상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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