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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복잡한 기차역의 사람들 속 이나는 작은 여행가방을 끌며 종종걸음으로 기차에 올랐다. 의료봉사 목적으로 떠나는 여행이었지만 시끄러운 도시를 떠나 한적한 시골로 간다는 생각을 하니 설레었다.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손에든 카메라를 놓지 못하고 창밖 풍경을 담았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도착한 작은 시골 역. 그곳에 내리는 사람은 그녀밖에 없었다. 기차역이...
ㆍ ㆍ ㆍ ''환자님? 자꾸 불쑥 찾아오시면 저도 심장에 무리가 간답니다?'' 추적히 비가 내리는 고요한 새벽. 최소한의 불빛만 켜져 있는 오래된 기차역의 플랫폼 위에 두사람이 마주 서 있었다. 플랫폼 끝에 간신히 서 있는 여성의 온몸엔 두꺼운 코트로도 다 가려지지 않은 불에 덴 상처들이 패어 있었다. 그런 그녀를 보고도 별 놀란 기색 없이 마주하는 보라색...
- 내 눈으로 직접 보니 말로 형용할 수가 없군 - 동감이다 - 케케케 오 네가 내 오리지날인 거야?! 과학은 끝없이 발전했고 어디까지 발전했을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분명 크로니와 벨즈도 마찬가지였을 테지 오늘 오메가가 데리고 온 이 녀석을 보기 전까지는.. - 유전자 데이터로 만들어진 "병기" 란다 - "병기".. - 그래, 하지만 이 녀석은 초기라...
- 신이시여 부디 크로니가 항상 다치지 않게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수녀복을 입진 않았지만 그 어느 누구보다 경건하게 신의 석상 앞에 기도를 올리는 파우나 원래 수녀로써 살아가던 파우나, 우연히 크로니를 만나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그날 수녀의 자리에 물러난 파우나였지만 그래도 몸에 밴 습관으로 신께 기도드리는 건 잊지 않는다 - 오늘도 왔군요 파우나, 그...
@이야기가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칠흑같이 어둡던 어느 날. 바다에서 조용한 용오름이 발생하였다. 그 용오름을 본 목격자나 영상은 없었고, 관측기 조차 인지하지 못하였기에 이 사실을 안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
- 커어..큽! 뭐, 뭐야 여긴 분명 잠깐 자고 일어나, 오메가가 넘겨준 서류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려 했던 크로니는 익숙한 냄새와 이질스런 촉감에 눈을 떴고, 그런 그녀가 마주한건 파라솔에 의해 만들어진 그늘과 멀리서 들려오는 사나와 벨즈의 웃는 소리, 익숙한 허벅지의 감촉과 자신을 보며 싱긋 웃는 파우나 그리고, 이불에 둘둘 말려있는 자신이었다. - 일어...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여전히 생각이 많아 넌 - 끄응.. 온몸이 생채기 투성이의 무메이는 맑은 하늘을 덮는 이불 삼아 누워 머리맡에 앉아있는 벨즈와 이야기를 나눈다 - 네 요청으로 바쁜 시간 쪼개서 도와줬는데 방심할 거야? - 방심하지 않았는걸 - 네가 누구 밑에서 배웠는데 내가 그것도 모를 것 같아? 너 이 정도로 상처안나잖아 조금 혼내듯 이야기하니까 시무룩한 표정으로 후...
- 최근 크로니 고백 엄청 받는 것 같더라 5교시 수학시간 숙제를 깜빡한 벨즈는 학생회장 체면에 숙제를 베낄 수는 없다는 이상한 고집을 피우며 귀한 쉬는 시간을 들여 숙제를 하는 와중 소꿉친구인 크로니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 그랬구나, 어쩐지 그런 것 같았어 - 매일 꼭 한 명씩은 고백하고 차이는 것 같던데 수학교사며 벨즈, 사나, 크로니와 어릴 때부터 ...
같이 갈 곳이 있다고 부탁 아닌 강요로 데리고 온 고요한 절벽, 자신의 옆에서 살며시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는 크로니의 아름다운 모습에 시선을 뗄 수 없는 무메이 - 여긴 바람이 좋네 - 응, 크로니 최근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고 했었잖아 - 넌, 날 항상 생각해 주는구나 고마워 무메이 크로니의 미소에 무메이는 이 웃음을 온전히 내가 가질 수는 없을까? ...
- 하아, 하아... - 고작 이 정도인 것이냐 크로니 의회의 긴장감이 부족하다며 갑자기 크로니를 불러 실력 테스트를 시작한 오메가, 크로니가 던져 벽에 박힌 칼에 걸터앉아 손톱 정리를 하며 바닥에 쓰러져있는 시간의 화신에게 이야기한다 - 내가 널 너무 높이 평가 했던 걸까? - ... - 네가 파우나와 연애놀음 하고 있는 거 알고 있다, 딱히 신경도 안 ...
1. 시간&문명-마피아 AU 크로니와 무메이의 첫 만남은 생사의 갈림길이었다 - 이 지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아이라.. 사방팔방에서 피냄새가 진동해 익숙지 않은 사람들은 금방이라도 미쳐버릴 공간 구석 철장에 갇혀있는 여자아이 한 명 - 상태가 지독하군 - ... - 너에게 선택지를 줄게 철장 앞에 총을 놓고 안쪽에 있는 여자아이에게 결정하라고 하는 ...
버튜버를 본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홀로라이브를 많이 좋아해서 2차 팬아트를 촘촘따리 그리고 있는 중! 야마다. 네네 신 의상 나왔을 때 그렸던 그림. 사이드 포니테일이 개인적으로 취향이였음! 라미. 개인적으로 러프가 제일 나은 그림 ㅇㅅㅠ 오마룽. 미콧치. 스이쨩. 땃쥐. 이메레스 사용. 시라켄 건설. 다들 짝이 있는데 오마룽만 홀로가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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