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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 사망 및 상해 요소 있음 * 읽기 전 세계관 간단 설명 - 플래닛과 블랙즈는 미국의 갱스터로 해석. 가벼운 소년 양아치 집단으로 그려지는 원작보다는 조금 더 결속력이 있고, 총기나 마약 불법 거래도 하는 등... 어쨌든 마피아보다는 하위의 집단. 나이대는 전부 성인. 배경은 뉴욕의 할렘, 마이애미라는 느낌. - 플래닛 멤버 : 호크(호쿠토), 토마슈(토...
“토우마, 정말 괜찮겠어?” “계속 가만히 있을 순 없잖아. 둘이서만 라이브를 할 수도 없고.” 도대체 어떤 녀석이 이런 일을…. 토우마가 걸리면 가만 안 두겠다는 듯이 주먹을 꽉 쥐었다. 호쿠토는 깊게 한숨을 내쉬며 팔짱을 낀 채 대기실 구석구석을 살피고 있는 토우마를 바라보았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줄이야. 모든 것이 꿈만 같았다. ...
아침. 귀를 간지럽히는 새들의 재잘대는 소리와 커튼 사이로 살며시 비춰들어오는 눈부시지만 따스한 햇빛에 토우마는 무거운 눈꺼풀을 열었다. 잠이 덜 깨 몽롱한 그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천히 눈만 굴렸다. 그러다 문득 시야에 들어온 것은 낯익은 금발이었다. "음... 호쿠...토...? 아직 흐릿하던 눈앞이 확 밝아지며 정신이 번쩍 드는 듯했다. 옆에서 자신을...
쿠댠 님, 쥬나 님
"생일축하해, 호쿠토." "후후, 그거 벌써 6번째인데, 토우마?" "아.. 뭐...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계속 말해주고 싶었다고.." 늦은 밤, 호쿠토는 토우마와 함께 그의 집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2월 14일, 마음을 담은 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 데이이자 호쿠토의 생일이기도 한 날이다. 매년 그랬던 것처럼 사무소에서 성대한 축...
"헉, 헉... 호, 쿠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름에도 발은 멈추지 않았다. 멈출 수 없었다. 호쿠토가 사고를 당했다. 그 소식을 들은 나는 곧바로 현관문을 박차고 나가 호쿠토가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의 병실에 도착해 문을 열자, 호쿠토의 침상 옆에 서있던 쇼타가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나를 돌아보았다. "쇼, 타..." "토우마, 군... 호쿠,...
"... 쿠토." 귀를 간지럽히는 익숙한 목소리. "호쿠토." 익숙한 향기가 코 끝을 스친다. 아아, 그래. 이 향기, 어디선가 맡아본 적이 있는... 커튼이 젖혀지는 소리와 함께 눈부신 아침 햇살이 내 눈을 찔러 살짝 인상을 쓰며 겨우 몸을 일으킨다. "호쿠토, 일어나!" "토, 토우마...?!" "아? 뭘 그렇게 놀라는 거야?" 토우마다. 내 눈앞에 토...
"토우마." 평소와 같은 말투. 어째서인지 그 한마디에도 가슴이 마구 뛴다. 이상해, 뭔가가 다르다. 요 몇 개월간 계속 이런 상태가 계속되었다. 다른 사람과 있을 땐 이렇지 않은데, 그 녀석과 함께 있을 때면 유독 이런 일이 잦다. 처음에는 나 자신도 왜 이러는지 알지 못했다. 이런 감정을 느껴본 것은 난생처음이었기에. "토우마 군, 왜 그래?" 쇼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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