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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새들마저 잠잠한 날이었다. 빠른 걸음으로 복도를 걷는 베가와 그녀의 뒤를 쫓는 그녀의 신관, 카펠라. 그들은 얼마 전, 미스테로의 신전에 무기와 군대를 끌고 처들어온 청년이 유폐되어 있는 감옥에 향하고 있었다. 그 청년은 어떤 소원이든지 들어주는 성옥을 이용해 죽은 동생을 다시 살려내려고 미스테로의 신전에 침입했으나, 결국 카펠라를 포함한 베가의 종자들에게...
- 극중극 "별을 순환하는 관측자" 기반 가쿠츠무 입니다. - 극중극 시점에서 좀 지난 시간대 - 처음부터 끝까지 설정 날조 - 등장인물 및 동물(...) 이름이 다릅니다. (츠무기 -> 리겔 / 오토하루 -> 우첼로 / 키나코 -> 파졸로) 겨울이 한풀 꺾였지만 산은 아직도 눈으로 뒤덮여 반짝이고 있었다. 눈이 여러 군데 쌓여 있었지만 통...
어렸을 적이었던 것 같았다. 사르디니아가 10살일 때, 어떤 별의 파티장에 초대받아 어머니와 함께 간 적이 있었다. 사르디니아가 살고 있었던 푸른빛을 띄는 별, 「시레나」와 달리 어두운 청록빛을 내뿜는 차가운 강철의 별. 하지만 그 별은 빛에 닿으면 시레나와 다른 느낌으로 은은하게 반짝거려 시레나와 다른 우아함을 내뿜고 있었다. 그 별에서 열린 파티장에 있...
유락 1. 고향을 떠나서 타향에서 삶. 2. 놀면서 즐김. 문득 그러한 날이 있다, "아, 떠나고 싶군…." 아무 이유 없이 떠나고 싶은 그런 날. 라마의 길고 긴 겨울이 막바지를 고하는 그날은, 겨울눈이 소리 없이 갸울고, 옷을 벗은 바싹한 나뭇가지에 쌓인 눈이 녹아 떨어지며, 새들이 간만의 볕을 만끽하며 간간이 가지 사이사이를 누비는 날이었다. 햇볕은 ...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 나는 오늘 100번째 고백을 했고, 100번째 실연을 당했다. 당장 고백할 생각은 없었는데, 좀 더 멋지게 준비해서, 좀 더 좀 더 완벽하게 고백을 하고 싶었는데, 모래 언덕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노을이, 노을을 그대로 투명하게 머금어 버리는 커스의 결 좋은 은빛 머리칼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목구멍까지 치솟는 고백을 삼키지 못하고 나...
<주의> #오라에린, 팡코다 커플링 요소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육체적 행위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에린은 오라이온을, 코다는 팡을 사모하고 있지만 코다에린입니다.ㅎvㅎ; #유혈묘사와 '소녀/소년병(어린 암살자)'에 대한 심리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기 중이라 매우 짤막하게 연재할 예정입니다! 첫 연재물이니 서툴러도...
호시나나 설정 뜨기 전에 혐관 설정으로 날조했던 오룐사르 살짝 뒤조심 v 설정화에서 사르디니아님이 치마 입고 계신게 확정되어서 신나서 그림ㅋㅋㅋㅋ 살짝 뒤조심 v
Re:vale _ 星屑マジック(수많은 별들의 magic) 가사 해석 / 번역 모모 (百) _ cv. 호시 소이치로 (保志総一朗) 유키 (千) _ cv. 타치바나 신노스케 (立花慎之介) ※타 사이트 등으로의 이동을 금지합니다. 이 곳에서만 즐겨주세요. ※의역, 오역 있습니다. ※음원 공유하지 않습니다. 思い馳せる夜に紛れながら 오모이하세루 요루니 마기레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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