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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둘이 서로 다른 학교 쿼터백인데 경기 때문에 붙게 되는 거지 아마 카를로스 오픈리 게이는 아닐 듯 근데 티케이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속으로 욕했을 것 같음 학교 쿼터백이라는 건 상대 학교 쿼터백이랑 백이면 백 사이가 안 좋고 경기 도중에 싸우게 될 수도 있어서 친해지긴 글러버렸잖아 한숨 푹푹 쉬면서 경기 시작하는데 또 카를로스 대충하거나 봐주는 스타일은 ...
"야 김승민 니 이상형 뭐냐?" 푹 꺼진 동방 소파에서 게임을 하던 현진이 승민에게 말을 걸어온다. "뚜렷한 티존, 강인한 눈썹, 선 굵은 턱선, 말같은 허벅지,핏줄돋은 팔뚝 ,터질듯한 가슴." 승민은 시선은 여전히 폰을 향한체 건조한 음성으로 답을 해온다. "아니아니 그런거 말고 그 뭐냐 어엉 그래 그럼 질문을 바꿔서, 연하 동갑 연상중에 뭐가 취향이야?...
“ 강남구 신사동 382-7. 30인분 간식 배달 좀 해. 도넛이나 커피 뭐 그런거 말고 딱 봐도 비싸보이는걸로. ” 대뜸 전화를 걸어서 주소부터 불러주며 간식을 주문하는 전화에 우성은 순간 잘못 걸린 전화가 아닌가 착각했다. 하지만 다시 봐도 액정에는 분명 지호성. 하고 찍혀있었다. 고등학교 때도 안해본 빵셔틀을 그것도 지호성이 자신에게 시킬 줄이야. “...
엄마에게 커밍아웃 아닌 커밍아웃을 하고 나서 엄마와 나는 심리 상담 센터에서 상담을 받아 보기로 했다. 엄마는 열렬한호모포비아이기 때문에 딸이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에 극대노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의 이해를 돕고자 내가 먼저 상담을 제안했다. 엄마는 흔쾌히 승낙했고 우리는 각자 따로 상담을 받기로 했다. 엄마가 알아본 상담 센터로 가게 되었다. 무려 한 ...
디나이얼 게이 드레이코가 보고 싶다. 볼드모트 없는 세계관으로 마법사 세계는 머글들이랑 다르게 조금 더 빨리 평등에 대한 가치관이 생기기 시작했음. 그래서 혼혈들 차별 사상도 많이 사라지고 동성애 혐오도 그랬는데 우리 순혈 가문들만은 안 그랬음. 지들 위상을 높이는게 순혈인건데 무슨 평등은 평등이야. 그리고 동성애는 꼰대 마인드로 받아주지 않았음. 그래서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글쓴이: 가독성 개빻아서 텍스트로 옮김↓ 나도 군대 다닐 때 진짜 빼박이라고 생각했던 선임 있었음 근데 알고 보니 전혀 아니었음 내가 보기에 니들이 똥꼬충 봤다고 썰 푸는 케이스도 열에 여덟은 착각이고 둘은 MSG임 갤에서 썰풀 생각으로 엄한 사람 잡지 말라고 선임 게이로 오해했다가 개쪽된 썰 푼다 참고로 14년 4월군번임 내가 근무한 부대는 분대별 생활관...
※회차를 더 써서 올리고 싶었는데 그랬다가는 4월이 되도록 못 올릴 것 같아서... 너무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점점 날씨가 따뜻해져가요. 행복한 밤, 하루 되세요. 그릇과 접시따위가 뒤집어지며 공중에 음식이 튀었다. 식탁을 타고 굴러가던 컵이 산산조각이 나는 것이 보이는데도 귀에서는 찢어지는 이명만이 울렸다. 순식간에 시야가 뿌얘진 무영이 컥컥거렸다. "이...
6시 20분. 책상 앞에 앉아 있던 무영이 몸을 일으켰다. 차라리 아침을 거르고 싶었지만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따를 수 밖에. 지친 표정으로 한숨을 쉰 뒤 방을 나섰다. 복도와 거실을 지나자 식당이었다. 의자 뒤에 가만히 서있는 동생 채영을 흘긋한 뒤 무영도 맞은편에 섰다. 밥그릇과 국그릇을 제외하면 온통 사각형인 접시들이 칼 같은 대형...
세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낡고 병들어간다. 현재의 세상은 동성애를 싫어한다. 과거에는 인권 어쩌구 등등 눈치를 보며 뒷쪽에서만 싫어했다면, 현재는 대놓고 동성애를 혐오한다. 그 세상에서의 동성애는 죄악이고, 질병이었다. 이석민은 시골에 사는 평범한 무성애자다. 도무지 이런 세상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진절머리가 나버려 사랑을 그만두었다. 이석민은 이 세...
종이 치자 마자 교실을 빠져 나온 무영이 강박적으로 걸음을 옮겼다. 텅 빈 시선은 먼 지점만을 응시할 뿐 그 누구도, 무엇도 눈에 담지 않았다. 다시 원점. 서로를 알지 못했던 때로. 불명의 감정들을 의식조차 못한 채 그저 버릇처럼 서로의 곁을 지키고 일상을 나누는, 그 달콤한 시간이 삶에 찾아오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때로. 주먹을 꾹 쥐며 이를 깨...
※ 오랜만입니다. 본업에 바쁘다 보니 너무 늦어졌네요.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날이 점점 풀리고 있으니 더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름끼치는 웃음소리가 희미해졌다. 미술실 문에 귀를 붙이고 있던 이서가 마침내 몸을 돌렸다. "너 미쳤어?" "뭐?" "너 깡패야? 사람을 왜 패!" "..." "김정민 얼굴에 그 퍼런 멍도 니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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