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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달걸이 발언 있어서 100원 걸어요] 둘 다 기억 있는 일청 현패AU인데 이제 여청명을 끼얹은... 사족이지만 TS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커플은 재밌을 것 같다. 전생에 지긋지긋한 사랑과 증오로 똘똘 뭉친 감정이 남아 있는데 길 가다 운명처럼 만나게 됨. 장일소 예전처럼 화장은 못 하고 다녀도 여전히 장발 장신 미남이라 눈에 띔. 이와중에 여청명 예전처...
"형은 그게 말이에요?! 애초에 청문형이 얼마나..!" "넌 닥치라고!" 나도 모르게 호통을 쳤다. 나조차 당황해 말을 얼버무렸다. "아,, 진아.. 실수야 하.. 아니 .. 미안하다." "..청명형 알아서 하세요." 단단히 상처받은 것 같았다. 당장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최대한 누르고, 나는 또 차갑게 말했다. "형, 내일 말해요." 한번도 이런적 없던...
어느날 청명은 꿈을 꿨음. 원래도 악몽은 자주꿨지만, 이번엔 좀 달랐음. 어떤 집 안 거실이였음. 근데 뒤에서 딱, 딱, 딱. 거리면서 귀신이 입이 찢어지게 웃고있었음. 솔직히 겁먹어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이상한 동작하면서 예끼 이놈! 꺼져라!! 귀신 일그러지고 딱 잠에서 깨버림. 그 다음부터 어느날엔 이상한 산장에서, 어느날은 길가에서. 어...
다음부터 정말 남들이 싫어할만한 행동을 했다. 일단 양아치인척을 해보기로 했다. 드르륵- 역시나 모두가 또 날 쳐다보았다. "뭘 꼬라봐 시발" 역시 체질이 아닌가보다. 으 역겨워. 그래도 나름 잘 먹힌것 같다. 수업시간에 한참을 생각해 봤다. 애들은 뭘 싫어할까? 애들은.. 뭘 좋아하지? 그거에 반대로 행동하면.. 음, 역시 모르겠어. 이럴땐 선배가 필요하...
난 막무가내로 뛰쳐나왔지만, 역시 갈곳이 없었다. 이럴때 필요한건 바로 선배. 따르릉- '응 여보세요~' "선배, 나 오늘 선배 집에서 자도 되지? 지금 간다." '엥?' * * * "청명아, 또 뭐가 문제여서 왔냐.." "선배, 술." "뭔 술이냐 술은.. 니 고등학생이라고!" "아 맞네." "근데.. 다리에 붕대는 뭐야? 다쳤어?" 청명이의 표정은 빠르...
현패 AU 당청 전업주부인 청명 취미가 드라마 보기 였음 아침에 당보 일보내도 운동하면서 아침드라마 보고 점심에는 생생정보통이나 비타민 같은거 보고있고 저녁에도 운동하고 드라마 보고... 일주일이 드라마 스캐줄이 가득 참 청명 일과는 꽤 단순한 편 당보 출근시키기 아침 운동하면서 드라마보기 당보가 해둔 점심으로 밥먹기 간단한 집안일 (이것도 당보가 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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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뜬건 하루가 2일이 좀 지났을때 였다. 낙법을 했는데 이틀..? 미친거 아냐? "형..!!" "일로와." 최대한 침착하게 행동했다. 당보는 빠르게 나에게 달려왔고, 난 당보가 앞으로 오자 당보의 멱살을 재빠르게 잡을 수 있었다. "이새끼가, 나를 밀쳐? 뒈에질라고-" "예?? 형, 이것 좀 놓고,,," "야, 말해봐. 왜 밀쳤냐?" "아니, 밀치려 한...
그날은 환장하게 화창했다. 하필이면 청명 그는 창가자리였고, 에어컨은 중간이고. 커튼을 활짝 열었기에 더워 뒈질것 같았다. 그는 학생들 사이에서 안좋은 소문이 있었고, 거의 왕따아닌 왕따라거 보아도 무방하다. 왕따아닌 왕따인 이유는? 뭐겠어, 김청명이잖아. 존나 강해. 강렬하기 짝이없게 쎈 힘 때문에. "야, 니남친 잔닼ㅋㅋㅋ" "미쳤냐?;; 아 김×× 개...
人攀明月不可得(인반명월불가득)[사람이 밝은 달을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지만] ▤ 여름밤 특유의 텁텁한 공기와 시원한 산바람이 소년들을 감싸 안고 있었다. 기숙사 옥상에서 위무선과 남망기는 서로에게서 조금 떨어져, 바다 위로 떠오르는 불꽃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기숙사 옥상에 올라가는 것은 물론 교칙 위반이었다. 하지만 남망기는 불꽃축제를 보고 싶다는 위무선...
이거 어떻게 풀어? "이거 어떻게 풀어?" 이름과 존재만 알지 대화 한 번 해 본 적 없는 짝꿍이 물었다. ??? 나? 나는 내가 잘못 들은 줄 알았다. 놀라서 눈만 꿈뻑이니 짝꿍이 의아하게 쳐다본다. 그제서야 자신에게 물은 게 맞다는 걸 알았다. 어어, 잠깐만… , 급하게 필통에서 샤프를 꺼내다가 손이 미끄러져 한 번 떨어트리고, 겨우 잡은 샤프를 헛손질...
人攀明月不可得(인반명월불가득)[사람이 밝은 달을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지만] ▤ 파란 어둠 속에 잠겨있던 소년이 살며시 눈을 떴다. 위무선은 습관대로 손을 뻗어 스마트폰을 켰다. 오전 다섯 시 삼십 분. 소년은 잠에서 덜 깬 채로 기뻐했다. ‘와, 정말 일찍 일어났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역시 옳구나. 여섯 시에 수업을 마치고 자게 해 준다면 나...
人攀明月不可得(인반명월불가득)[사람이 밝은 달을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지만] ▤ 방학 첫 날, 운몽 강씨의 대저택인 연화오의 분위기는 살얼음판이었다. 연화오의 가장 큰 거실에는 강풍면 부부와 위장택 부부가 위무선을 둘러싸고 자리해 있었다. 위무선은 그 중앙에서 오랜만에 매우 겸손한 자세로 앉아 있었다. “그러니까, 아들.” 위무선의 어머니, 운몽 강씨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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