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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독자시점×내가키운s급들 크로스오버 입니다.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세성길드장 성현제× 일반인(척하는) 김독자 ° 캐붕심함/날조심함
° 짧만화 ° 편집해봤습니다ㅎ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독자님들 사랑해요^^7 성모씨는 싫지만 현독을 좋아하는 1ㅅㅎㅎ
수정 가능성 O 10. 음, 이번에는 정말 죽을 수도 있겠는데. 김독자는 불길하게 일렁거리는 게이트를 바라보았다. 고작 D급밖에 되지 않는 던전 안에서 말도 안되는 위압감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니, 게이트를 세 번 두드렸으니 설원 안에서 흘러 나온다고 하는 게 맞으려나. '마냥 반가워할 때가 아니었네.' 그래도 시간이 지났으니까 좀 괜찮아졌을 줄 알았는데...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포함/캐붕포함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갔다.7일 동안 김컴들은 차차 내스급세계관에 익숙해져 갔고스급들도 어느정도 김컴들에게 경계심을 내려놓은 상태였다.단 한명만 빼고그는 바로 김독자였다.솔직히 '경계심'란 것도 없었다.그때 일주일 전에 던전에서 만난 뒤로 현재까지 못보고있으니까그이유는 간단했다.김컴들이 김독자를 ...
9. 김독자는 거울 속에 비치는 자신의 얼굴을 유심히 들여다보았다. 미세한 실금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 위로 보이는 건강하게 돌아온 혈색과, 사라진 피로의 흔적. 하얀 조명빛 아래에 있기 때문인지 피부색은 여전히 창백하리만치 새하얬지만 이전처럼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아파 보이진 않았다. '확실히..' 안색이 많이 좋아졌다. 김독자는 얼굴에 묻은 물기를 마저...
-재업/수정 (프롤로그~2화) + 추가 (3화) -전독시는 551화, 내스급은 790화까지 읽었습니다. -전독시는 에필로그 이후, 내스급은 300화 이전 시점입니다. -원작 날조, 스포 주의 -총체적 독자른 -독자가 사랑받는게 보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개연성 없고 원작 설정 오류 있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약 35000자 0. [설화, '왕이 없는 세...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붕심함/날조심함 ° 모두에게 사랑받는 독자가 좋다♡ 그렇게 개,아니 아수라장이었던 상황은 조금씩 나아졌고왜, 그들이 여기에 왔고 여기있는 김독자라는 존재에 대해 어린혼돈과 신입이 설명해주었다."그러니까 신입이 너가 멸망이 갑자기 가속화 되었어 독자한테 구조를 보냈고""저는 그구조를 봤고 이곳에 왔어요""그랬는데...
° 캐붕심함/날조심함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지금 뭐라고 했나?""이,이것,쿨럭 놓..!!""야이 미친놈아 애를 죽이려고 작정했냐!, 당장 손 안놔!!""그래요, 독자씨를 찾을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요!!""그래, 사부 우선은 아저씨가 먼저야!!""커헉..!! 쿨록, 쿨록""이제 말해라"'아니, 뭔 이딴 인간이 다있어???'한유진은 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원작날조,캐붕 주의⛔️ 초보작가라 많이 부족합니다 급전개 이해해 주세요! 독자른 요소 아주 약간 있음! 현제독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독자 시점으로 넘어갑니다~! '시발' 뭐지 난 감금 당하고 퍼질러...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ㆍ 설명 : 내스급에서 신입의 실수로 한씨형제가 고양이가 되는 패널티를 받았다.그래서 할수없이 혼돈이 옛 연인이었던 독자에게 도움을 청했고 독자도 심심했던 참이라 그의 요청을 수락했다는 썰임 [그대사] [ 한편 그시각 김독자는.ㆍ.ㆍ. ] 구애를 받고 있었다. 현독 짧만화[유료]
" 하.. 진짜 미친 새끼가 " 김독자는 작은 동굴 안에서 작게 소리쳤다. " 어디 한 번 해보자는 거지.. " 김독자는 성인이 겨우 있을 듯 비좁은 동굴 속에서 눈을 부라렸다. 깊은 눈동자가 붉게 서렸다. 그 순간 쾅-!! 소리와 함께 동굴이 무너졌다. 그는 무너진 바위들의 위에 섰다. 칠흑 같은 날개와 뿔을 하고서. 사건의 발달은 멸망으로 무너져가는 세...
" [유진] 이번엔 저희 쪽이네요! 독자야 기대해~ " 유진은 잔망스럽게 웃으며 알베르가 했던 것처럼 그의 손을 잡고 이끌었다. 이번에도 끌려가게 된 독자는 웃으며 걸었다. 이번에 펼쳐진 광경도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 작은 담장 안에 놓은 푸른 정원과 맑게 개인 하늘, 도자기 같은 오두막이 마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 들어온 것 같았다. " [희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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