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자꾸 바닥이 흥건하고 물비린내도 나는 것 같아서 며칠간 짜증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새벽마다 일어나서 확인하는 게 생활 패턴이 될 때쯤 봐버린다… 축축하게 젖은 낯선 이의 실루엣을. 아 ㅆ발!!!!!! 비명처럼 쌍시옷 내지르니까 그 인영이 흑흑거리면서 왜 그렇게까지 욕하냐고 속상해한다. 음성이 노이즈도 없이 선명하고 또 보통 선호도가 높은 여자의 목소리여서 ...
고1 때 이젠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가 있던 반이 첫 담임이었던 선생님이랑 현장체험학습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고1이었고 주변에 있던 다른 친구들도 그 때 그 친구들이었던 것 같음. 나랑 같이 다닌 ㅁㅇ이만 빼고 ㅋㅋㅋㅋ꿈 속에서 친구하면 매번 ㅁㅇ이가 나옴ㅋㅋ쨌든 그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했는데 마지막만 기억남! 마지막에 엄청 큰 괴물 ...
# 프로필. [귀차니즘의 대명사이자 뻔뻔함의 극치] “ 설마~ 착한 내가 네 지우개를 훔쳐갔을 리가 없잖아. (^^) ” •이름: 백 유주 [ 白 有珠 ] 흰 백, 있을 유, 그리고 구슬 주를 사용합니다. 직역하면 ‘ 흰 곳에 구슬이 있다 ‘ 라는 뜻인데, 정확한 이름 뜻을 알고 싶었으나,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 아직도 이 이름의 뜻을 알아내...
-행운을 부르는 까마귀- " 아~ 안녕하심까, 혹시 이 과자 드시겠슴까? " •이름:문 지형 •나이:17 •성별:XY •키,몸무게:187 / 평균체중 •외관: 댓첨 +가벼운 눈화장을 하고 다닙니다. •성격:활발한, 이타적인, 친절한 •L/H: 여행, 토끼, 기념일 / 버섯, 쓴 것, 학교 •특징: 생일 : 5월 5일 혈액형 : RH+ AB 미신을 믿지 않는...
"예진~" "와 완전 오랜만 아냐~?><" "아잉 잘 있었어?" "다들 빨리 왔네?" "오랜만에 하는 동창횐데~ 언능 와야징~" "어라 근데 보경이는?" "보경이 오늘 훈련 있대서 올수있으면 온다긴 했는데.." "이리 이쁜 여자친구를 두고 훈련이라니~ 우리 예진이가 고생이 많다" "이거 보갱이 들었음 니 분명 한대 얻어맞음ㅋㅋㅋ" "어우 상상만 ...
버스 "자자 이제 관광지 하나 보고 집 갈꺼니까 그렇게 알고" "늬들 거기 먹거리에서 적당히들 먹어라" "버스는 도중에 내리지 못한다는거 알고있지?" -네에 "그러면 2시간이면 충분하지?" "아 쌤 짧아요~" "오케이 1시간" "아아ㅏ" "그니까 2시간에 만족해라" "네에.." "자 가서 놀아" 애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렸다 "보갱 찾아보니까 여기 오락존 ...
휴르르 님, 요정 님
강당 "다들 모였는지 반장 체크 좀 해" "보경아!" 예진이가 보경이의 어깨를 톡톡 쳤다 "왜" 보경이는 고개 돌리기도 귀찮았는지 고개를 위로 올렸다 "나 그냥 좌석 니 옆으로 옮길까?" "뭘 또 귀찮게 옮겨 그리고 프로그램 시작하면 차피 같이 다닐건데 뭘" "그치만.. 난 니 얼굴 보고싶은데..." "좀 만 참아봐" "알았어.." "올~ 여친 달래주는거야...
지잉- "여보세요" "자기야~" "끊음" "아아ㅏ~" "ㅡㅡ" "게임해?" "ㅇㅇ" "누구랑?" "애들이랑 야 저거 잡어" "오옹~ 남자애들은?" "몇명정도 있긴 해" "나 가도 돼?" "여길?" "응!" "야야 니 뭐해 밑에 안보이냐" "자기야아~" "아 뭘 자꾸 자기래 너 애들이랑 시내에서 놀고 있는거 아니야?" "요즘 날 덥잖아~" "카페에서 놀아 아...
"다 구경 했냐?" "응 완전 잘생긴 애 한명 발견했어" "뭐 한명뿐이면 괜찮겠지.." "우리 보경이 걱정되서 어떡하나~" "시끄럽고 얼른 올라가자" "네엥~" 숙소 "아아 폰이 없으니까 너무 심심하지 않아?" "넌 내 무릎에 누워있는 주제에 뭘.." "그치만 딱 니 정도 높이가 내가 베고 있기 좋단 말이야~" - ○○중 □□중 학생들은 1층 본관으로 모여...
보경이의 하루는 평범했다 그 아이를 만나기 전까진.. 때는 모두가 처음이던 중학교 1학년 시절 "1학년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초딩이든 중딩이든 교장 연설은 재미없다..' 보경이는 고개를 들어 연설을 듣고 있는 아이들을 둘러보았다 '여중은 뭐.. 별일이야 있겠냐...' 보경이는 초등학교때부터 남자애들과 많이 싸웠다 여자아이들을 괴롭...
차갑던 공기가 점점 따뜻해지고 온 세상이 하얀 벚꽃으로 흩날릴 무렵 아영의 학교에서는 고궁으로 현장 학습을 가게 되었다. 떠나기 일주일 전부터 아이들은 모이기만 하면 현장 학습 얘기로 꽃을 피웠다. 야야, 들었어? 이번엔 교장 선생님이 특별히 교복 안 입어도 된다고 하셨대. 정말? 그럼 난 지난번에 아울렛에서 산 스키니진 입고 가야지. 아영아, 너는 뭐 입...
판게아. 그곳의 존재를 안 순간부터 오랜 시간동안 생각해왔다. 30장이나 되는 레포트인데도 그 시간을 다 담아 쓸 수는 없어, 시작선을 그어 나눈다. 판도라와 판게아의 경계선. 역전되는 순간 올라가기 시작한 온도. 그리고 눈을 마주친 '검은 태양'과 눈이 마주쳤지만 차마 올려다 볼 수조차 없었던 '진짜 태양.' 드디어 발을 딛었으나 채이는 것은 메마른 자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