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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지금도 원고중입니다만.... 일단은... 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제목을 '총은 녹슬고, 꽃은 피고지고, 논문은 쌓여가네'라고 쓰고 '이사카 베르게네프, 대학원에 가라'로 읽습니다. 원작 무시, 창월 이후에 서린의 간접적 보호 아래 폐인생활하던 이사카가 동생의 권유로 대학생이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대학원생이 되었습니다. 원작과는 억만광년이지만 ...
이 작업물은 <월야환담>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 ***** 너는 죽음과 함께 유일하게 내게 실존하는 존재였다. 이사카는 늘 언제나 손목을 잡아채오는 죽음을 뿌리치며 달려왔다. 이사카를 실제로 잡아먹으려 입을 벌리고, 이사카를 실제로 아프게 하며, 이사카를 실제로 헐떡이게 만들었다. 그것은 등 뒤에 언제나 존재했...
제로, 이윤지. 타고난 스타 이윤지. 돌잔치 때부터 사회자 마이크를 갖고 놀았고 좀 커서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를 아주 입에 달고 살았다. 끼 많고 사람 좋아하고 유쾌하다. 타고나길 반짝이게 태어났다. 야망도 있고 인복도 있다. 재능과 노력과 타이밍 삼박자가 아주 딱 들어맞은 덕분에 이제 이 나라에 이윤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윤지는 가...
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처음 마룻바닥에 나란히 누웠던 날이었다. 먼저 누운 현의 옆으로 린의 긴 머리가 널따랗게 퍼졌다. 겨울 끝 무렵의 바람을 맞아 냉골이던 바닥은 보일러를 때우자 서서히 열을 올렸다. 린은 몸을 뒹굴어 현을 보았다. 이삿짐을 하루 만에 다 정리한 현은 지쳐 보였다. 잘 거야? 캄캄한 하늘 아래 달빛을 받던 린이 물었다. 아직은 안 자. 볼에 닿은 린의 머리카락...
Pale Blue Moon. 막을 내릴 때는 부디 성대한 박수를. 테서린도 분명히 서린이고, 사람은 변하는 존재지만 그래도 역시 창월의 서린은 그 엔딩에서 사라진 거라고 생각함. 고든과 함께. 테서린의 심층 깊숙한 곳으로. 바톤 터치. #160 늑대VS늑대 1 “물론 나도 그 이상한 것을 받아들일 생각은 없어. 이미 내 아이덴티티는 위태로워. 아낙스와 나의...
#프로필 [그 누구보다 인간을 사랑하였던 서낭님.] " 내가 사랑하는것들은 이미 멸망을 맞이하였는데, 난 그저 죽지못해 하릴없이 시간만 축낼 뿐이구나. "🌫 이름 현린_泫鱗🌫 나이 외관상으로는 이제 20대에 막 접어든듯한 젊은 청년의 외관이지만 실제론 조선시대 즈음 탄생, 대략 700~800정도.🌫 성별 XX_여성🌫 종족 신지께*거문도의 전설에 등장하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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