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 썰체 / 설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해포틴 그런데 13명 전부 후플푸프인 썰 최형제 앤나 외사촌 윤앤부 앤나 외사촌 호형제 앤나 이형제 1. 기숙사 배정 1-1. 95즈 우선 승철은 마법사 집안, 정한은 머글 태생, 지수는 순혈 마법사 집안 출신이었으면. 9와 4분의 3 승강장에 서서 심호흡한 승철은, 기차에 올라타기 전 마지막으로 두 ...
결승전은 래번클로의 우승보다도 마지막에 있었던 ‘그 일'이 더 주목받았다. 다행인 건 당사자들은 부상 때문에 바로 병동으로 옮겨졌다는 것이었다. 학교가 난리 난 걸 보고 보건 선생님이 둘을 더 지낼 수 있게 해주었다. 병동은 태풍의 눈이 되어 학교 유일의 안전지대가 되었다. 정한은 졸업식 때까지 여기서 둘이 있고 싶다고 생각했다. Broom Broom 🧹 ...
정한은 번쩍, 두 눈을 떴다. 오늘은 정말 중요한 날이었다. 빠르게 옷을 갈아입은 그는 대연회장으로 뛰어갔다. 대연회장에 학생 중 첫 번째로 도착할 것. 그의 오랜 징크스였다. 대연회장에 도착해서 늘 앉던 자리에 앉은 그는 두 손을 모아 기도 했다. 오랜 시간의 마침표를 찍어야 했다. 저를 사랑해 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완벽한 마무리여야 했다. 정한을 따...
글을 쓰기는 기력이 딸리고...근데 뭔가 보고는 싶고...그렇게 끼적이다 보니 뭔가 길어져서 당혹스럽다 쿱정 겸슈 민원 순훈 솔부를 미리 깔고 가긴 하는데 언젠가는 추가될듯 그리핀도르 쿱 권 부 찬 퀴디치 겁나 열심히 할 것 같음 파워와 피지컬 난리나는 몰이꾼 쿱스랑 패기와 속도로 골 넣는 추격꾼 호시 재빠르게 날아다니면서 스니치 잡을 수색꾼 승관뿌 그리고...
먼 미래만 생각하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정한은 달콤한 미래에 사로잡혀 곧 닥쳐올 불행을 생각하지 못한 자신을 원망했다. 크리스마스 연휴는 조슈아의 표현을 빌리자면 달달한 초콜릿 무스와도 같아서 혀에 닿기만 했을 뿐인데 녹아 없어졌다. 정한은 방학이 끝난 지 2주 만에 무려 4킬로나 감량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럴 줄 알았더라면 그가 ...
안녕하세요, 무색입니다. 길고 길었던 마법과 전쟁의 잔재 시리즈가 마침내 불씨부터 안개까지 총 54만 자 (공미포: 41만자)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기록용). 본래 뒷이야기나 서사는 0편들이 그러하듯 썰로 풀어낸 후 꼭 보고 싶은 장면만 조각글로 올려보려던 것이 불씨를 시작으로 이어지고 이어지다 여기까지 왔군요. 쓰면 쓸수록 피어나는 욕심 탓에 어쩌다...
전 직장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재벌 3세 응대를 맡게 되었다.
17)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주위를 살피기 위해 민규가 손을 뻗어 무엇이라도 닿기 위해 손가락을 구부렸다 피며 더듬거렸지만, 그 끝을 막아내는 것은 없었다. 온도도 그 무엇도 느끼지 않는 허공 위를 둥둥 떠다니는 것만 같아 겁이 난 민규는 차마 발을 앞으로 내딛지 못했다. 사람도, 빗자루도, 붙잡을 수 있는 그 무엇도 없어 자칫했다간 그대로 추락하고 마...
*잔인한 장면 묘사 주의 13) "아악! 자기야! 미안해!" "..." "안돼 안돼 안돼, 아니, 아, 잠깐, 아! 그만! 그만하라고! 그렇게 뛰어다니면 안된다고, 이 못된 강아지야! *피니트 인칸타템! 으악-! 발버둥 치지 마!!"*피니트 인칸타템: 마법 무효화 주문 "... 그냥 없애면 안돼?" "원우는 얘를 보고도 없애자는 소리가 나와?" 입을 꾹 다...
9) 코를 찡긋거리다 눈을 가늘게 뜬 민규가 팔짱을 낀 채로 입꼬리를 길게 당겨 올린 원우를 내려다 봤다. 멀뚱멀뚱 눈을 깜빡이다 끝내 고개를 갸웃거리는 모습에 민규는 입술만 달싹이다 한숨을 터트렸다. 양손을 허리 위로 올린 민규가 한쪽 다리로 무게를 실은 채 반대편 발로 대리석을 두드렸다. "장난해, 지금?" "그냥 있던 일 얘기해준 건데." "그러니까,...
6) "몸에 아무런 문제는 없어. 수상한 마법 잔여물도 없고. 너도 아는 말이겠지만, 보라색 빛이 다시 벽으로 스며들기도 했고, 마지막에 토하기도 해서 덕분에 네 몸에 해를 가할 마법도 모두 빠져나갈 수 있던 것 같아. 걱정 할 필요는 없는 거지, 다행히도." 입꼬리를 길게 올리며 지수는 무언가를 뼈다귀와 지팡이가 십자 모양으로 놓인 성 뭉고 병원의 인장이...
4) 호그와트는 몇 년이 지나도 여전했다. 다른 점이라면,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운 아이들의 수가 줄었다는 점 정도. 감히 잴 수 없이 아픈, 저 깊이 숨겨둔 고통을 가진 아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겠지만, 최소한 전쟁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은 더 이상 없겠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마법부 총리가 되고, 해리 포터가 사법부 장관인 세상은 살만한 세상이었다....
*나이는 만 나이로 명시. 1) 무거워. 원우는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뻑뻑한 눈꺼풀을 겨우 들어 올렸다. 가슴팍을 짓누르는 무게로 시선을 내리자, 얌전히 열을 전하고 있는 새까만 털로 덮인 머리가 보였다. 오른손을 들어 괜히 주둥이부터 넓적한 머리까지 힘을 주어 쓸어내려도 미동도 하지 않았다. 머리카락보다 두껍고 뻑뻑한 털을 비집고 긁어내리는 손에 잔뜩 얽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