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1화보다 더 무지성해진것 같지만 그래도 더 재미있었다. LSP라는 공주가 좀 비호감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핀과 제이크의 우정이 생각보다 깊은듯. 핀이 자신이 일부로 물려서 울룩불룩 해지는걸 보고 느낌.근데 쌍뱡향은 아닌것 같은게 제이크는 자신이 울룩불룩 해져도 자신에게 적응해야 한다고 약간 핀에게 애정결핍(?)을 나타내는걸 보면 핀이 제이크를 위해 희생하는...
미퇴고작 엉망진창 화이트 모드 ➡️ 블랙 모드 로 읽어주세요! 편지 형식 Re : EVOL — 상아에게 안녕. 정말이지 무색한 말이야. 우린 지금도 함께 있는데. 내 부탁 때문에 (마지못한 것이긴 하지만) 손도 잡고 있는데. 그런데 '안녕' 이라는 인사를 하다니. 나도 참 할 말이 없었나봐. 이러면 안되는데. 바보같이. 이건 우리의 마지막 데이트잖아. 어쩌...
그냥 평범한 ABC주스 같은 건 안 됐던 걸까. 아침에 식탁 위에 올라와 있던 '뚝딱 해독주스 야채주스'를 보고선 조금 황당한 기분이 들었어. 프리미엄이랍시고 금색으로 칠해진 유리병 음료수를 내려다보고 있는 나는 그 맛없는 맛을 조금 상상해봤어. 그다지 마시고 싶지 않아지네. 게다가 금색 라벨링이라니. 아가씨 학교 친구가 이런걸 마시겠어? 저택 관리인들이 ...
(...) 그는 몸에 열이 떨어지고 복잡한 머리가 정리 되어갈때즈음... 침대에서 일어나 곧장 당신에게로 뛰었습니다, 그냥, 그저 당신이 제일 먼저 생각 났거든요. (..) 뛰고 또 뛰어.. 땀범벅이되어 엉망이였지만~.. 그래도 당신을 보니 눈물이 핑~..돌기도하고, 무엇보다 참을 수 없을만큼 근질근질..거리는 입에 그는 웃음꽃을 활짝-! 피어냈습니다. (...
해열, 해갈, 해독. "찾아오라고 하면, 금방 가버릴 것 같아서....“ 불가해한 말이었으므로 린 이천은 문장의 의미를 찾는 데에 집중해야 했다. 앞서서 말을 해석하려 들지 않았으나 오답일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오독하게 될 것이 거슬려서 신경이 쓰였다. 대화를 거슬러 올라간다. 당신이 뱉은 말, 자신이 주워 담은 말, 그리고 돌려주었던 말들. 그 속의 ...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7월 디페에 냈던 회지 유료발행본입니다. 공개 외전 한 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잠깐 멈추시고 꼭 읽어주세요!!!(~2023.10.) 이 회지는 전체 파본으로 현재 재발행이 결정된 상태입니다. 재발행본의 가격은 15000원으로 이 포스트와 같고, 공개 외전 1개와 미공개 외전 2개, 비하인드, 후기가 수록될 예정입니다. 올해 안에 진행하려고 원고작업에...
시리즈로 파버렸습니다^^...! 모두 모두 태풍 조심! [정재현] Q. 아모텐시아 해독법 +++ (내공 100 급해요) Written by bellflower * 정재현이 나가고 한참 뒤에 들어온 보건 선생님에게 약을 받자마자 여주는 자기 방에 틀어박혔다. 감기 기운에 움직일 힘이 없었던 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는. '열도 나네.' '후회 할지 안 할...
*썰체,날조,캐붕 당보는 가끔 당가를 나가서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달 동안 안 들어올 때가 있는데 사실 이것도 많이 줄어든 거. 드림주랑 혼인하고 나서는 자주 당가에 들르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여서 당보가 없는 시간동안 나름 혼자 잘 노는 드림주. 근데 그러다가 당보가 들어가지 말라고 했던 방 앞에서 기웃거리는 드림주인데 주변에 아까 따돌렸던 시비들 있나 ...
어느 새 회사에 입사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간다. 지금은 사기일까 걱정했던 과거에 내가 웃기기만 할 뿐이다. 회사에서의 증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나는 성공은 무슨 빛 한 줄기도 보지 못하고 어둠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게 뻔했다. P는 인상이 서글서글해서 쉽게 의심이 사그라지어 들었지만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G에 대한 의심은 쉽게 사그라지지 못했다. 표...
며칠 전부터 가라앉은 기분은 독이 퍼지듯 서서히 나를 잠식한다. 물론, 이 따위 기분에 주저앉지 않을 건데 무의미에서 의미를 찾아가는 일이 참 우습다는 생각이 든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게 차라리 빠를 수도 있겠다. 태어났으니까 살아가야하고 아무 의미 없는 것에서 아등바등 의미를 찾으며 처절한 싸움 끝에 아무도 봐주는 이는 없다. 세상마저도 외면하는 세상...
쓰러져 피를 토해내는 네 모습을 아무런 표정 없이 응시한다. 하찮은 일이다. 제 앞에서 평정을 잃을 줄 모르던 네가 기어코 죽기 직전의 모습으로 고통에 몸부림치는 게 퍽 우습다. 생명이라는 것은 참으로 얄팍하지 아니한가. 무릎을 굽혀 네 앞에 쭈그렸다. 익숙한, 그러나 익숙하지 않은 표정이 눈에 들어온다. 언제나 여유가 가득하던 낯에 균열이 가득하다. 걷잡...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