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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이번 백합할머니는 작가의 건강상태가 살짝 좋지 못해서 한주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조금 설레는데 떨리는데 설레는 그런 기분 아시나요 솔직히 이걸 보시는 분이 있으시긴 할까 싶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써봅니다 이 만화를 보시기 전 부탁 드릴게 있습니다 1. 감상하실 때 뇌를 빼고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만화는 그저 심심해서 재미로 만든 것입니다 초등학생이였나 중학생이였나 '오! 이런 내용의 웹툰 그려보면 재밌겠...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세렌이라고 해요. 올해로 딱 스물이지만, 도시에서 활약하는 엄연한 해결사죠! 물론 갓 자격증을 발급받아서 등급은 낮지만요. 지금은 개인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어요. 적은 돈이지만 열심히 모아서 17구 뒷골목에 집도 하나 마련했으니, 이정도면 꽤 괜찮게 자립한 해결사 아니겠어요? 저를 대단하다고 말해주셔도 좋아요! 저도 제 자신이 자랑스...
준상 사별소재 주의 여느때와 같은 날이었나? 별 것 아닌 일에 화를 내는 성준수와, 말 없이 노려보고 있는 기상호 터 였을텐데. 별 것 아닌 일에 평소보다 조금 더 날 세워 말을 내뱉었고 내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 없는 성준수는 하염없이 흘러대는 물방울을 바라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익숙하지 않은 사과를 담으려니 입술이 차마 떨어지지 않아 머뭇거리던 성...
저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20대가 차차 끝나갑니다. 이 시절이 끝으로 흐를수록, 필요한 것을 하나씩 갖게 돼요. 예전엔 꿈도 꾸지 못했던 것들을 가지는 날들이 오고, 그토록 바라던 것을 매일 조금씩 부딪히면서 얻게 됩니다.
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2050년 12월 31일 그날은 백합할머니의 어린조카들이 제이와 백합할머니를 보러 놀러왔다. 제이는 이라가 자주 집에 초대해서 애들에게 익숙했지만, 백합할머니의 경우 그런 친척이 있는지도 몰랐던 터라 낯설기만 했다. 그래도 제이를 맡고 있단 말에 애들이 신나서 찾아가게 되었다. 백합할머니는 약속대로 애들에게 고구마 맛탕을 해주기로 했다. 아침 일찍부터 애들...
들어주세요~ 악동뮤지션(AKMU) _ 새삼스럽게 왜 경제학과 프린스. 이 단어는 나재민을 일컫는 단어이다. 그리고 나는 경제학과 프린스 나재민과 2년째 비밀연애 중이었다. 아는 것도, 아는 사람도 없었던 1학년 엠티에서 처음 만나서 그냥 조용하게 친해졌다. 그러다가 2년 전, 나와 나재민의 관계를 정의해야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평소처럼 과 동기 애들과 ...
한편 그 무렵 백합할머니는 어느 레스토랑에 도착해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그냥 아무 일정 없이 제이하고 같이 보내려 했으나 한회장이 조르고 조르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바깥에 나오게 되었다. '하여튼 주미 걔 성격 하나는 알아줘야 해.' 크리스마스 무렵에 백합할머니가 했던 것-주미를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간 건-때문에 한회장이 잔뜩 삐쳐버린 바람에 이번 연말은 ...
다니엘라 맥그레거는 부쩍 남의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재미를 붙였다. 세상이 난세로 접어들면서 배움터 밖에 내몰린 아이들을 더는 두고만 볼 수 없다는 게 그 까닭이었다. 그녀의 일과는 투명하다. 오전에는 잉크 가게로 출근해 장사를 하다가 오후에 돌아와 아이들에게 알파벳을 가르쳤다. A, B, C, D, E, F, G…… 나는 이제 ABC를 알아. 다음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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