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유료 발행 후 유지한 크리에이터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어요
-계약 임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개적폐날조어쩌구글 어느날 기가 막힌 생각이 떠올랐다. 가족을 만들고 싶은데 타인은 믿을 수 없다. 아이는 갖고 싶은데 배우자는 필요없다. 그렇다면 애만 있으면 되잖아! 한태술은 자신이 오메가인 건 바로 이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었다. 그정도로 머리가 환해졌다. 그리고 곧장 실행에 옮겼다...
태한태술 꿈을 꿨다. 대충 ㅁㅐ드맥스랑 서부영화가 섞인 배경이었는데 생각나는 장면에 살을 좀 붙여서 끄적여본다.노예상인인지 뭔지 어떤 일당들한테 (중년 남자 하나에 젊은 남자 둘이었나) 잡혔던 태술이. 거기서 얻어맞고 억지로 관계 갖는게 일상이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자기한테 소유욕 생겨서 다른 놈들이랑 싸우는 틈을 타 도망치는데 겨우 성공해. 그런데 허겁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예고도 없이 내린 폭우에 갑자기 정전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나기로 가볍게 지나갈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쏟아지는 빗줄기에 교통도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때 큰 사고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차가 갑자기 퍼졌다니까? 아니. 나도 모르지. 갑자기 ...
사귄지 얼마 안된 동재시목으로 시목이 생일글 마침 제시간에 퇴근한 두 사람. 동재는 요즘 ㅅㅇ숲에 튤립이 많이 피었다며 시목이한테 같이 저녁산책 하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겠지. 주중 저녁이라 한산한 숲은 꽤나 쾌적하고 시원했어. 여기저기 정성스레 심어진 나무들도 꽃들도 보기 좋았고. 시목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 걷던 동재는 시목의 사진을 찍기도 하고 같이 ...
도율광현으로 미녀와 야수 2부 어느덧 많이 가까워진 두 사람. 묘한 기류가 흐를 때가 많아졌는데 딱히 서로가 서로에게 무엇인지 결론을 내리진 않은 상태야. (심지어 매일 한 침상에서 껴안고 자는데도!) 그냥 같이 꽁냥꽁냥 노는 날이 많아졌겠지... 산책 하자는 핑계로 광현이 안고 이 산 저 산을 뛰어다니는 도율ㅋㅋ 어느 넓은 꽃밭에 앉아서 광현이 손가락 위...
영석승효 승효 사업차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갔더니 그중에 전남친이 있는 상황... 게다가 그 놈이 자꾸 플러팅해서 빡치는 상황... 한창 얘기하던 중 영석에게 잠깐 전화가 오는데, 승효는 영석에게 그래도 얘기를 해야할지/굳이 얘기해서 신경쓰이게 할 필요가 있는지 고민하겠지. 근데 영석은 승효 말투만 듣고 무슨 일이 있음을 알아챔ㅋㅋ 그렇게 어찌어찌 찝찝한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JTBC 종영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 한태술 천사님 모십니다. 모심글로 넘어가기 전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릴게요. 1. 트친분들은 저의 소중한 트친으로 남아주세요. 2. 이제 10대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저와 같은 나이이시거나 성인이신 여자분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맞춤법은 기본적인 것만 지켜주세요. 4. 천사님께 맞추겠...
~한태술 비하인드 위주~ ! 주의 ! PNG 정사각 도안 사이즈 : 4cm X 4cm 긴 도안 사이즈 : 3cm X 5.5 cm해상도 : 300dpi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 리사이징 오케이~~ 키링 적합!! (밑에 뽑은 키링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에어팟 비교 O) 2차가공 / 타 사이트 업로드 / 도안 재배포 및 재판매는 금합니다. 환불은 불가하며 파일 문...
왜.무슨 소리야?그 사람? 누구.아, 이거. 여기 할머니한테 물어봐.나도. 근데 저번에 왜 그냥 갔어. 아쉽게.오늘은? 뭐, 이거 뭐, 상견례하는 거야? 뭐, 마음의 준비가 됐어?아이 야, 이럴 줄 알았으면 옷이라두 이쁜 걸로 입고 올 걸.약.넌 스스로한테 되게 솔직한 편인가 보지?음... 근데 전쟁은 일으키는데 거짓말은 안한다고.아, 그래. 그러면, 씁,...
* 감금, 동반자살, 유혈 소재 주의 * "한태술," "씨발, 꺼지라고─!" 이름 부르지 마, 그렇게 보지 마, 내 몸에 손도 대지 마. 절규나 다름 없는, 비명 섞인 외침을 김승복은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두 손이 하얘질 정도로 침대 시트를 움켜쥔 손목이 앙상하다. 밥만 먹어, 그냥 갈게. 악에 받쳐 저를 올려다보는 눈빛에 그는 식판을 내려놓았다. 와장창...
차라리 처음부터 아무것도, 알지 못했더라면 좋았을 걸. 그치. 김승복, 듣고 있어? 지긋지긋해, 한태술─ 휘청이는 몸을 일으키며 중얼거렸다. 땀으로 젖은 머리카락이 얼굴에 진득히 달라붙어서 미련처럼 떨어지지 않았다. 손가락에 힘이 안 들어가 떼어낼 수도 없었다. 목 안쪽으로 검고 역겨운 것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것만 같았다. 죄악이다. ...난 죽이지 않았어...
식사요. 식사 시키신 분! 아 씨... 아 씨, 미안합니다.침입자 발견. 현재 로비로 도주 중.미안해요. 강서해. 서해야. 서해야. 강서해. 하...서해야! 서해야? 서해야! 서해야. 서해야, 너 괜찮아? 서해야, 정신 차려봐. 서해야? 서해야. 괜찮아? 아, 어떡해. 서해야. 서해야. 하, 씨. 어떻게 한거야. 이 새끼들 죽여버릴거야. 미안해. 미안해 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