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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야 이동혁. 그냥 헤어지라고;;' 여주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지? 동혁이한테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애랑 늘 다투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어. 늘 옆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여주는 답답했지. 그 애가 도대체 뭐길래. 이번에는 또 무슨 일 때문에 저렇게 술을 마시면서 우는지. 궁금하면서도 화가 났어. 백퍼...
모니카가 사라진지 오래 . 라파엘 , 레오나르도 , 도나텔로 , 그리고 미켈란젤로는 그런 그녀를 걱정 산더미였다 . 그녀가 어디로 사라진건지 , 어디로 가버린건지 .. 아무도 모르고 있었을뿐이였다 . 소식이 끊긴건 , 크랭이 나타난 이후였고 케이시 JR를 만난 뒤였다 . 아무도 그녀의 행방 자체를 몰랐다 .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긴게 아니냐는 미켈란젤로는 ...
세모는 두리와 오공이가 사귄다는 소식을 듣고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설마 그 두 사람 사귈 줄은 나도 예상 못했으니까. 세모는 울컥거리는 마음을 애써 속으로 삼키며 진정시켰다. 왜 하필 내가 아니고 그녀석인거야. 라고 생각하며 주먹을 쥔 손을 책상을 치며 과거의 일을 후회하고 있었을 때 핸드폰으로 두리한테 전화가 왔다. 세모는 그 전화를 보며 허둥지둥 두...
고밍 | 이쯤되면 상시 동양풍도 비벼먹고 싶어짐 지상이는 민속촌 했었나..? 캐시가 거지를 가장한 암행어사라서 ㅋㅋ 진짜 재밋을거 같긴함 ㅠㅠ 지상이 왠지 느긋하게 사는 선비일거 같기두 하구?! 사또여도 좋을거 같음 지상이 감시하러 온 거지(암행어사) 캐시 이런거 맛나다... 백 | 아 마자요 ㅋ ㅋ ㅋ 저 그 거지인 척하는 암행어사 그림 봣던 ㅋ ㅌ ㅋㅋ...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구름이 아름답게 하늘을 수놓고 있었다. 보통은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이 맑고 예쁘다' 라고 하던데 '위무선'은 구름이 예쁘게 펼쳐져 있는 하늘이 더 좋았다. 파도가 치는 듯 저 멀리까지 구름이 퍼져 있는 날이면 괜히 더 기분이 좋았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흰색인 이곳에서는 그냥 하늘이...
그때 그 시절 내가 좋아하던 너 SUMMER 착각하지마 W.파덕 계속해서 울리는 핸드폰에 난 그자리에서 그대로 굳었다. 7년동안 바뀌지 않은 그의 전화번호를 내가 못알아볼리가 없다. 김정우. 김정우의 번호가 내 핸드폰 액정을 가득 체운다. 전화 받아야하는거 아니야? 들려오는 정재현의 말에 나는 전화를 끊었다. 아니, 안받아도되는 전화야. 나의 대답에 정재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 그렇게 중얼거리는 켈시의 얼굴 한켠엔 초조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가 석관에서 일어나고 어느덧 반년. 제대로 된 수면도 휴식도 없고, 기초적인 체력도 한참 모자란 축에 속하던 그가 식당에서 점심을 먹던 도중 "어.." 하는 나지막한 단말마와 함께 쓰러지는 일이 벌어지리라는 예상을 하지 못한건 아니다. 다만 그녀의 명석한 두뇌로...
'코치님, 무지개 봐요' '무지개?' '무지개가 2개예요' '그만보고 가서 연습이나 해' '이럴 때 좀 쉽시다 네?' 난생 처음 본 2개의 무지개에 시선을 빼앗겼다 '너무 예뻐요' 그렇게 하늘에 시선을 빼앗겨서 공이 나를 향하고 있는 것을 몰랐다 '위험해요! 비켜-요' 비키라는 말을 들었을때, 공이 꽤 가까워 있었고 나는 채 피하지도 못했다아파...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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