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모든 게 내 탓이였다 . 내가 죽기살기로 내 품에 온 두 아이를 다 지켜냈다면 , 그랬다면 우리의 운명은 많이 달라졌겠지 . - " 축하드려요 . 임신 6주차세요 . 아기집도 두개나 보이네요 . 산모 분이 고생 좀 하시겠어요 . " 밝은 목소리로 전해 들려오는 뜻밖의 소식에 적잖이 놀랐다 . 그 당시 , 자연임신으로는 정말 어렵다는 쌍둥이 임신 . 그 어려...
"운수 좋은 날"에 대한 해석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앞서 발행한 글을 먼저 읽어 주세요. 범죄, 살인, 유혈, 사이코패스, 조현병에 대한 트리거성 발언 주의.
윤철과 서진이 처음 만난 때는... 그래, 고등학생 때다. 서진은 꼬까옷 같은 교복을 빼입고 막 입학을 했을 때고, 그때의 윤철은 이미 학교에서 몰라주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사였다. 윤철한테 따라붙는 키워드를 나열하자면 이과 탑, 포도밭 집 아들 걔, 유죄 인간, 공식 첫사랑 같은 조금은 유치할 법한 키워드들도 죄 윤철의 몫이었다. 반면 서진에게 따라붙는 키...
An illustration of an original Penthouse plot in which Yoonchul loved Seojin so much that he would commit crimes in her stead. Note: Do not re-post (even with credit) without asking for permission.
Bloody hell w. STAR 1/ 컴백했다 하면 음원차트 줄 세우기. 하고 나온 것들은 그날로 완판. 연예인들의 연예인.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대한민국 k-pop은 천서진의 데뷔 전후로 나뉜다고.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용안의 소유자 천서진은 비주얼만으로 무대의 명도를 100 이상 상승시키는 마력을 지녔다. 그래, 연예인은 얼굴이지. 근데...
펜트하우스 시즌1-시즌3 천서진X하윤철 커플 카드택 장면/후면 도안 공유합니다. 2차 가공 및 무단 수정을 방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닉네임을 박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양> 양면컬러/가로형/148X80(mm)/홀로그램코팅/60장 <업체> 포스트링 <실물> <도안 링크> https://bit.ly/3tMhdko...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Kitty Kitty - 02 - w. STAR 7/ 경호일지 지금 시각 오전 6시 57분. 윤철은 졸린 눈을 비비며 하품했다. 신발 앞코를 툭툭 땅바닥에 박던 윤철은 59가 00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에 맞춰 고개를 들었다. 오전 7시 00분. 천서진이 약속 장소에 나타났다. 칼 같은 시간 엄수에 칸트도 울고 갈 지경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와 있었네." "...
https://youtu.be/OyTIMOlY1ag [윤희 시점] 어느새 새벽이었다. 월요일을 지났고 새벽 00시 45분. 꽤나 늦은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잠이 오지 않았다.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 잔도 없이 술을 마셨다. 네가 지금 내 옆에 있었더라면 술을 마시지 말라며. 늦은 시간까지 안 자고 뭘 하고 있냐고 했을게 분명하다. 그런데, 지금은 내 옆에 네...
Kitty Kitty - 01 - w. STAR 1/ 간택받은 자 "야 너 고양이 키우냐?" 동기의 물음에 윤철은 놀란 눈치였다. "다른 사람한테 말한 적 없었는데…." 어물쩡 말을 흐리자, 딱 봐도 고양이 털인데? 하며 동기의 눈이 아래로 향했다. 윤철은 그제야 제 아이보리색 남방에 붙어있는 검은 털 몇 가닥을 발견했다. 두 평밖에 안 되는 방구석을 아침...
*본 이야기는 가상의 조선왕조를 배경으로 한 픽션입니다. *설정에 따라 주요 인물의 이름이 변경되었으며 또한 인물을 지칭하는 여러 가지 명칭이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무비[無比] 무엇에도 비할 수 없다 一章.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없거늘. 태양의 자리를 탐내어 창궐하는 불나방들로 이 나라의 구중궁궐은 늘 피바람이 불었다. 칼...
약간의 감정선 날조 ※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자살)를 포함하고 있음. - 천서진이 죽었다. 윤철은 꽤 오랫동안 아무리 곱씹어도 낯설기만 한 문장을 이해하느라 하루의 대부분을 사색을 하는데 써버리곤 했다. 제 소중한 딸이 충격을 이기지 못해 혼수상태에 빠지고 나서는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뉴스에서 떠들어대길, 자살이라고 했다. 불...
눈물범벅인 얼굴로 윤철이 잠에서 깼다. 또다, 천서진이 죽는 꿈. 보고 싶다고 웃는 모습 한 번만 보여달라고 악을 쓰고 애처럼 울때도 나오지 않던 사람이, 그런 천서진이 자꾸 꿈에 나온다. “바다나 보러 갈까.” “그냥 바다는 넓잖아, 마음도 편안해지고.”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훌쩍 떠날까.” 붙잡을걸. 붙잡을 걸 그랬다. 떠날 거라는 걸 은연중에 얘기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