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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이즈 안맞춰 놨구,,, 그래도 가로 잘리지 말라고 윗길이 늘려보았습니다... 해상도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여튼... 뒤에 투명화로 된 png 파일입니다~~! 포카로,, 뽑으셔도 되고,, ,,,,,,,, ,,, 진짜 포,,폰케로 뽑으실건가요? 레이디들?,,, 진자,, 머라도,, ㅋㅋㅋ 뽑으시면 자랑해주시고 꼭 ㅅㄴㅅ 폰케 무료쿠폰 줄때,, 뽑아용,,,...
* 뻐끔뻐끔 - 인어는 목소리를 대가로 두 다리를 얻었다. 뭍으로 나가 만나고팠던 왕자를 만났으나, 끝내 물거품이 되어 바다로 사라졌다. 뻐끔, 뻐끔. 아름다운 목소리, 그걸 내걸고 얻은 다리. 그 끝은 한낱의 물거품. 불행의 끝인가? 글쎄. 인어는 다리를 얻고싶었고 왕자 때문이 아니여도 걷고싶던 그 땅 위를 두 다리로 디뎠다. 그것에 내걸, 걸맞은 아름다...
이어폰에서 익숙하지 않은 팝송이 흘러나왔다. 얼마 전 추천받은 시디에서 유독 귀에 꽂혔기에 따로 넣어두었던 노래였다. 허스키한 가수의 허밍 소리가 톡톡, 태웅의 고막을 간지럽혔다. 마치 노래를 추천해 주던 이의 목소리처럼. 문득, 페달을 밟는 것을 멈추고 고개를 돌렸다. ‘서태웅, 오늘은 졸지 말고 가!’ 졸지 말고 가라던 어느 엄한 목소리가 떠올라서. 해...
송태섭의 바다는 단 한순간도 고요한 적이 없었다. 그날의 여름으로부터, 단 하루도. 애써 잔잔해지는 가 싶으면 항상 누군가가, 무언가가 크고 작은 돌을 던져 대었다. 약한 모습을 드러내면 얕보였고 물어뜯겼으며, 느리면 추월당했다. 뒤처진 이는 우아한 왈츠도, 느린 블루스도 필요치 않았다. 모든 게 부족한 겁쟁이 송태섭에게 느리고 슬픈 노래는 사치였으니까. ...
" 하하.. 그런 표정 짓지 말아주겠나? 많이 놀랐나보군. 그럼 언제나와 같이 그대들에게 나는 말해보지. ... 불안해 하지 말게나, 기억하지 못해 모든 것을 잃었을 사랑한 나의 고향의 조각들이여. " "나는 더 이상 이곳을 기억하지 않을 거야. 돌아오지도 않을 거야. 그러니 언니도 다른 아이들처럼 새로운 고향을 찾아서 떠나." 그 한마디가 모든 세상을 무...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 스포일러 주의 ! 본 글은 게임을 전부 클리어 한 후에 쓰는 후기글입니다. 플레이를 하지 않은 분은 주의해서 열람해주세요. 사진 아래로는 바로 후기가 이어집니다. *PC로 작성해서 모바일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가능하면 PC로 읽어주세요. 트친들 사이에서 대유행!(아마도)인 그 게임, 종원의 뷔르슈를 플레이 해 봤다. 사실 처음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
"전정국 게 있느냐?" 유성은 제게 남아있는 마지막 인내심을 발휘해 버럭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응당 돌아와야 할 어떤 인기척도 들리지 않았다. 이거 괜한 헛걸음 한 거면 어쩌지? 만약 그런 거라면 몹시 성이 날 것 같았다. 무슨 집이 산자락 끝에 위치해 있는지 여기까지 걸어오느라 온 몸이 땀투성이가 되었다. 전정국인지 뭔지 무엇이 중요하다고 종사관 나으리...
이거부터 보고 오면 진짜 겁나 재미있음 ㅋㅋ : 김바란의 관통후기 사실 쓸 생각이 없었는데 옆에서 계속 쓰라고 하니까 짱나서 써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진짜 쓸 생각이 없었는데…. 관통후기 같은 거 써본 적도 없고 애초에 >관통<이라는 게 언제 났는지도 모르게 흘러가는 사람이라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요 그냥 있었던 일이나 나열해볼까 싶어서 쓰게 되었...
Merry Christmas! 하명 수 날 깨우던 그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하얀 눈이 내리길 바라고 바라는 이 마음 SOLE, merry merry 두 개의 심장 박동이 하나처럼 울렸다. 지금 뛰는 심장이 누구의 것인지 구분할 수 없어진다. 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된다. 옛날 사람들은 상대와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사랑을 확신했다고 한다. 내 안에서 ...
(ㅁㅇㅋ ㅎㅁ이랑 ㅇㅈ ㅅ랑 엮어먹으면 진짜 맛도리라니까 맛있는 걸 모르는 당신들이 불쌍해요! 잘생기고 능력 있는 아싸 댄스 동아리 학생회장 X 인싸 양아치 밴드부 보컬? 이거 되는 크오페스라니까 다들 한 입씩 해보고 가세요 제발요 내가 이렇게 빌잖아) 양아치도 가끔 사랑을 한다 하명 수 꺼내 보내줄게 설명할 수 없는 더는 느낄 수 없는 이 감정의 이름은 ...
둘은 아무 말도 없었다. 시녀들이 가져다준 차는 차갑게 식었다. 그때, 니브르가 입을 열었다. “모두 나가 주련.” 시녀들이 잠깐 멈칫하다가 방을 나갔다. “황자비 전하, 아니. 언니. 언니가 왜 여기에 있어요?” 시녀들이 나가고 문이 닫히자마자 비르지트가 바로 입을 열었다. 니브르는 조용히 말했다. “솔직히 말할게. 나의 어머니이신 노르시아 장공주께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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