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는또다시사랑하는것을포기해야만살수있는삶에커다랗게봉착하고있어그러니까나는글이싫어···.
" 그건 사랑이란 말. 이야. "" 나, 너랑, 일반적인 대화? 안, 해. " 커다랗게 말려들어온 공백. 애초에 별 일 아냐. [이 름 ] 전주도 나이는 스물 넛 빼기 10으로 열넷의 3. 아리송한 외모 속, 성별이 무어라고. 난감한 언어의 이유는 큰 충격으로. 열 일곱의 여성, 백 칠십의 백 육십이라고 하고 싶어. 165/59 [ 성 격 ] 성격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