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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장소 마피아 : 일반 라이어 게임에 장소를 추가한 버전 1. 진행 -라이어 배정 후 턴 시작, 일반 시민들에게는 장소와 역할이 주어짐 (ex. 노래방/머리에 넥타이 묶고 2차 오신 부장님 노래방/노래는 절대 안 부르는 탬버린 장인 노래방/친구들 15명이랑 5인실에 꽁박힌 17세 여고생 노래방/과자 리필 다섯 번 해 준 알바생 노래방/부장님한테 끌려 억지로 ...
#베타테스트_참가신청서 [ 핑크의 마이너스 ] " 이름이 왜 리터냐고요? .. 그러게요..? " 이름: 리터 ( L ) - 리터를 표기할 때 L 이라 표기하기 때문에 L(엘)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나이: 20 성별: XY 종족: 인간 신장/체중: 177 / 평균 성격: #예의바른 -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사람이든, 많은 사람이든 모두에게 예의있게 존댓말을...
이 이야기는 플롯만 던져주신 1개의 메시지로 시작되었습니다. .... 이게 다예요. 이 쪽지를 토대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플롯을 제공해주신 이지렁님 감사드립니다. (IG@e.jxxrung) 작가의 2차 창작 저도... '여름이었다' 대사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 ㅋㅋㅋㅋㅋㅋ 삼보에 관해선 <토막잡식:삼보>편에서 소개했습니다. 아래는 후원자 ...
-추석 명절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다음화는 번외로 10년 후 츠나가 죽은 시점의 수호자들을 살짝 써오겠습니다!! “아아… 맹세하지.” 휙. “엣.” “하아아…?!” ‘어라…?’ 산전수전 다 겪으며 사라온 츠나조차도 이 순간에는 큰 눈을 부산스레 깜빡일 수밖에 없었다. ‘에, 그야 나 지금 첫키스 빼앗긴 거라고?’ 뭐, 속은 10년의 ...
작품 참고: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박찬욱 소설 <앨저넌에게 꽃을>-대니얼 키스 - 미친 듯이 두드린 듯 손자국이 너저분히 찍혀있는 거울에 비친 상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전신거울 옆 침대가 사람의 몸을 담아 움푹 꺼졌습니다. 나의 손에 들린 머그잔을 그녀는 내 손아귀에서 빼내었습니다. 내가 왜 머그잔을 계속 들고 있었더라. 아, ...
들어봤는데 신선한 충격이다.....물론 내가 들었던 피아노 협주곡 다 좋은데, 이 작품은 피아노 자체가 오케스트라에 완전히 녹아들어있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굉장히 흥미롭다 개좋음(사실 아직 2악장 듣고 있는 중ㅋㅋ 연주는 짐메르만 것으로 들었음) 물의 유희도 들어봐야겠다. 라벨 작품 들어본 건 볼레로,라 발스 뿐....하하 아직 갈길이 멀군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삑, 삑, 삑, 단조로운 신호음 소리가 귀에 연달아 들렸다. 분명 매뉴얼에서는 뭔 사랑의 인사인지 하는 감미로운 클래식으로 깨운다 되어있었는데, 이건 재난 문자에 더 가까운 듯 싶었다. 성준수는 근육이 잔뜩 굳어 있는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워 긴 잠을 깨우는 수상쩍은 소리를 찾아 움직였다. 몸을 담고 있는 거대한 기계의 뚜껑을 찾아 손을 뒤척이자, 금세 버...
. . . 여느날처럼 편전에서 대신들과의 조회를 하는 중이었다. "전하. 그것은 안되실 말씀이옵니다." "왜인가?" "전하의 무녀는 신분이 불분명하지 않습니까. 어찌 그런자를 중전의 자리에 오르게 하신단 말씀이십니까." 이정은 가을을 자신의 아내로 맞이할 생각이었다. 그런 이정의 결정에 반발하는 대신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무녀님의 신분이.. 분명해지...
사용한 플레이세트 - dcdc 제작 <마법소녀 마봉순 마기카> 플레이어 - 마시(두 번째 플레이), 뎬(첫 플레이), 답납(첫 플레이) 캐릭터 - 마리(마시), 칼리(뎬), 태인(답납) *편의성을 위해, 본격적인 막 시작 후 추가된 일부 설정들을 '캐릭터 메이킹'란에 우선적으로 기재하였습니다. *흑/백 주사위를 전달한 시점이 일부, 설정/해결 ...
사전녹화는 도대체 왜 새벽부터 찍고 난리인지 모르겠다. 이건 분명히 팬들도 힘들고 승민도 힘들고 스텝들도 힘들 거다. 차라리 전날 하면 안 되나. 피곤이 덕지덕지 묻은 얼굴을 한 승민이 생각했다. 그래도 하루 푹 쉬고 나니 전보다는 덜해졌다. 형준의 말대로 거실 장 서랍에는 정말 상비약들이 즐비해있었다. 언제 이런 게 있었지. 승민은 원래 제 집 살림에 크...
Straggler 리키는 후회했다. 역시 부모님 돌아가실 때 나도 같이 따라갔어야 하는 건데. 이모가 한국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어렸을 때부터 툭하면 오던 한국에 혼자 더 머물고 가겠다고 고집을 부린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그때의 자신을 만난다면 뒤통수를 쳐버리고 싶은 기분이었다. 사람들이 대부분 좀비가 된 것은 한국도 중국도 미국도 마찬가지였지만 적어도 미...
한편, 자신의 피인지 남의 피인지 모를정도로 많은 피를 뒤집어쓴 유한이 있었다. 청부의뢰로 어느 고층 빌딩의 회의실에 침입한 유한이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을 도륙한 것이었다. 이대로 쉽게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갈 수 있다면 좋았으려만 아쉽게도 방금 죽인 인간들 중 하나가 누군가를 부른 모양이었다. 경비원? 보드가드? 검은색 양복을 입은 덩치 큰 남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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