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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민원 온리전에서 발간했던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구버전과 작화 차이가 있습니다. 8p 공개 + 35p 유료발행입니다.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 네컷만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
배경 설명하는 노잼 구간이라 그냥 한번에 올림 <:3 왜 프라이베터도 후세터도 안되는가.. 아... ㅇ<-< 종수의 기체가 격납고에 들어오자, 기체를 점검하고, 부산하고, 정신없고, 소리를 지르고, 알아듣지 못하는 용어가 오고 갔다. 상호는 자기 몸을 꽉 끌어안으며 주변을 살폈다. 저 복잡한 용어를 듣고 있자니, 파일...
샹.. 친구가 쓴 드림에 들어옴;; "아, 아니 그 실례되는 말이지만 왜 집에서 안 자고." "어. 나 노숙자 맞아." "에???" "궁금증 풀렸지? 이제 내 집에서 가라. 이 밴치 내 침대야." "그럼 우리 집에 가요." "...진짜?" "네. 제 방 빌려드릴게요. 엄마한테 잘 말하면 되니까." "진짜 고마워. 진짜. 진짜로. 돈도 낼게." "돈은 됐어요...
여러분, 세 가지를 말씀드리기 위해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1. 글을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2. 여러분, 지나치게, 뭔가 형언할 수 없는 방식으로 피곤하시다면, 꼭! 간.염.검.사. 하세요. 3. 당분간 글을 주말에만 올리게 됩니다ㅠㅠ
오늘 아침에 완전 늦게 일어났어 어제 늦게 자구 3시? 그때 자고 6시 50분에 일어나서 버스 놓칠뻔해서 앞으로 좀 일찍 자야겠어 린도도 어제 늦게 자서 피곤하다는데 린도 일찍 일찍 자야지 피부 다 상해 린도 아기 같은 피부 다 폭삭 늙어버리면 슬퍼 린도 제발!! 잘 자고 잘 먹어 밥 잘 챙겨 먹으라고 한 번 더 말하지만 요리는 형이랑 같이해 살짝 피곤해서...
코를 찌르는 재와 피비린내 가득 섞인 탁한 공기. 어둠에 기생하는 분노와 욕망 껍데기들의 밤이 돌아왔다. 이곳은 생명을 선물 받지 못한 어둠이 연명하는 곳인 마계이다. 그리고 여기, 깊고 탁한 녹색 눈을 가진 강력한 욕망이 눈을 떴다. 어딘가 항상 피곤함에 절어 있고 지친 모습마저 미려하여 시선을 뗄 수 없는 젊은 늑대가. 나는 밀려오는 헛구역질을 참아내며...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아이쒸, 그니까아! 여기서 이 카드를 내야! 너어가! 이기는 거라니까... " " (-), 취했어? " " 응 아니야... 안 취했어... " " 긍정이야 부정이야? " 나는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가 후 내뱉었다. 내 몸에서 술냄새가 진동하는 기분이었다. " 그만 마시자. 너 진짜 취한 것 같아. " " 떼이잇... 내 나이가 몇 갠데 너희들한테 술 가지...
그린 씨 요즘 예민한 것 같지 않아요? 최근에 그린을 본 사람들마다 하나 같이 나오는 말이었다. 그중에 하나였던 심향은 방금 전 그린과 만났을 때의 일을 떠올렸다. 성도지방에 돌아갔다가 관동으로 온 심향은 오랜만에 들린 상록시티에서 그린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며 다가갔다. 평소라면 특유의 독특한 인사로 받아 줬을 텐데, 그린은 딱딱하게 굳은 표정으로...
230621 100년에 한번 있는 종상뱅 데이라 해서 언제 또올까 싶어 써봄 ㅠㅠ 센가 버스 섞인 SF물입니다 올드건담빠라 옛날 느낌 낭낭함 자신이 아는 건담 세계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인류가 우주에 진출한 지 100여 년이 지났다. 그로 인해 우주 공간에 콜로니를 지어 머물기도 하고, 행성에 자리를 차지하여 살기도 하...
어제 하루 종일 강남에서 놀아서 죽고 싶다. 말죽거리 잔혹사가 생각나서. 나는 폭력을 좋나하면서 싫어한다. 추종하지 않는다. 나는 거지누님과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차이가 너무 난다.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자고 짜증 안 내고 쉬고 아무것도 아닌듯 다니다가 자다가 깨다가 이렇게 저렇게 말하거나 생각하다. 더위를 먹어 하루 종일을 뜬 눈으로 지새우다가 결국에 돌아버리겠다. 죽겠다는 생각에 다가왔을 때 쓰는 글. 결국에는 나의 이 사태에 독자가 없는 글에서 한탄을 하고 있다. 눈은 썩은 눈깔, 다리는 후들후들 이 이상 사는 건 더 미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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