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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강백호와 양호열 같은 시골 동네 출신이다. 집과 집 사이의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아이 걸음으로 스무 걸음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 한 달에 한 번씩 도시에서 찾아오는 마을 이장님네 아들네까지 합하면 동네 사람들이 채 백명도 되지 않는 곳. 그 동네 아이들은 모두 읍내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녔다. 강백호와 양호열도 마찬가지. 사람도 별로 없고, 읍내라고...
☆포레 가족물 극중-두훈 27살 프리랜서,형호 25살 대학생 민규 23살 대학생, 우림 20살 신입생 ☆포레스텔라 이름만 빌렸을 뿐 허구 소설임을 밝힙니다. ☆모든 멤버 사랑합니다!!! 포레는 회전문입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맏형 두훈의 지휘 아래 형제들이 모두 모여 대청소를 하기로 한 날이었다. 하지만 막상 대청소 날 아침이 되니 청소할 생각에 ...
포레스텔라 전력에 참여하는 글입니다포레 4명의 이름만을 사용한 허구의 창작물입니다. 🦋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For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Sca...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꼭, 가야겠어? 내가 이렇게 말리는 데도?" 두훈은 버스에 올라타려는 민규를 붙잡고 재차 물었다. 두훈의 물음에 계단을 오르던 민규가 잠시 기사님께 양해를 구한 뒤 제 팔에 붙은 손을 천천히 떼어낸다. 옷자락...
포레스텔라 전력에 참여하는 글입니다.포레 4명의 이름을 사용한 허구의 창작물입니다. 🎶 Raindrops on roses And whiskers on kittens Bright copper kettles and warm woolen mittens Brown paper packages tied up with strings These are a few of m...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울, 자살 등 다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안녕, 형호야. 이 편지를 본 너는 지금쯤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마, 이런 선택을 한 내게 많이 실망했겠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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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 전력 60분 달토끼를 주제로 한 소설입니다. 진짜 급하게 써서 퀄리티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우디마! 저기 봐봐!” “웅.” “곧 저기서 떡을 찔거래!” “우웅.” 달냥이 민규는 이른 새벽부터 달곰돌이 우림을 데리고 방앗갓으로 왔다. 오늘 대단한 신상 떡이 만들어지는 날이고, 그걸 가장 먼저 독점하기 위해 누구보다 빨리 왔지만, 아직 ...
* 악, 시간 맞추려고 했는데 지각해버렸네요....! * 급하게 생각한 소재로 쓴 글이라, 조금 미흡해보일 수.. 있습니다. *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소설 속 설정은 실제 포레스텔라 멤버와는 관련 없는 내용입니다.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던 두훈은 중학생이 되자마자 도서관 봉사를 신청해 거의 매주 빠짐없이 도서관에 출근 도장을 찍고 있었다. 5월...
포레 전력 60분 황제를 주제로 쓴 글입니다. 황제가 승하했다. 30년동안 나라를 다스리던 황제 답게 장례는 크게 치루어졌고, 수많은 백성들의 울음 소리가 퍼져 나갔다. 나라의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 이 세상 모든 것들이 흔들리지 않고 바로 흘러가게 하는 일은 적장자이자 황태자인 두훈이 담당했다. 빈 황제의 자리에 오를 때까지 잠시 황제의 업무를 담당하고 태...
포레 전력 60분을 위해 준비한 단편입니다. 흡연 관련 얘기가 나오니 주의 부탁합니닷 “후우…” “흡!” 새벽에 잠깐 나온 우림은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잠을 잠깐 깬 김에 새벽 바람이나 맞을까 해서 나왔더니 테라스에 인기척이 느껴졌다. 생각해보니 잠에서 깼을 때 형호가 없었고, 그럼 형호인가 해서 가까이 갔더니 기분 나쁜 냄새가 우림의 코를 자극...
"그러니까... 음, 우리 동아리에 들어오고 싶다고?" 고개를 끄덕이는 작은 여자아이에 두훈은 곤란한 듯 입가를 긁적였다. 벌써 네 명째. 명찰 색을 보아하니 입학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1학년임이 분명했다. 모두가 똑같이 '동아리 신청서'를 손에 들고,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모를 열정 가득한 눈빛들을 가진 채 두훈을 찾아오는 것이다. "다른 곳도 많은...
한강은 춥고 추웠다. 이 날씨에 한강을 오겠다고 한 내가 멍청이였다. 5월 밤은 봄인줄 알았는데 내 예상보다 많이 추웠다. 그래도 이곳저곳 돗자리를 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사람들을 피해 흐르는 눈물을 벅벅 닦으며 편의점에서 라면 하나와 소주 한병을 샀다. 빛나는 잠실대교는 내 마음도 모르고 환하게 빛났다. "시발, 그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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