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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이번 달은 저번 달보다 활동성이 많이 줄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신체 관리와 휴식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애니메이션 건담 수성의 마녀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작품을 몰라도 글을 읽으시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몰입이 잘 되기도 하고, 작품이 다루는 주제에 부모자식 갈등이 큰 비중을 차...
변명할 여지가 없다. 요즘 한가해 졌다. 몸도 마음도 늪 속에서 나올 생각이 없는 악어처럼 말이다. "나태, 우리의 최고의 친구지?" 그렇긴 하지만 평생 같이 갈지는 모르겠다. 난 나태가 아닌 평화롭고 싶은 것 뿐이었으니깐. 머리부터 발끝까지 혹사하고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 잘 못 쉬고 있는 거 같기도 했다. 분명 충분히 쉬...
*1화부터 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어, 어딜 가는거야?!" "기다려봐. 좀 있으면 알게 될거잖아." 우노에게 이끌려 프리마가 도착한 곳은 작은 오두막이었다. 고전 동화에서나 볼 법한 나무 오두막이었는데, 무채색이지만 어쩐지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회색이었다. 집 앞에는 소박하고 작은 마당이 있었는데, 정성껏 관리한 모양인지 상당히 잘 꾸며...
이상하다. 이상하게도 말하고 나면 괜찮아지는 것들이 있다. 그렇게 힘들었는데, 블로그에 몇 줄 털어놓고 잠깐 자고 일어났더니 금세 괜찮아졌다. 내 안에서 꿈틀대던 그것들에 파먹히지 않았다. 다행이다. 다시금 당신은 내 안의 파랗고 아름다운 당신으로, 당신의 따뜻한 사람냄새로 내 안에 머문다. 나는 하늘을 닮은 유리반지를 꼈다. 이 반지는 당신과 아무런 상관...
나를 볼 때 푸르다고 말하네 푸르다고 말하기엔 붉은 것들이 있어서 푸르다고 말하기 어렵다. 나를 볼 때 예쁘다고 말하네 예쁘다고 말하기엔 추한 것들이 있어서 예쁘다고 말하기 어렵다. 어려운 것들이 많은 곳에서 쉬운 것을 보지 않는 세상이 너무 아름답다.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앤은 , 떠올렸다. 자신을 모욕하던 , 자신의 양부모님을 , - 평화- 저자 : 윤요하. 앤은 평화를 꿈꿨다 , 포켓몬이.. 억압 받지 않고 , 하나의 생명체로 존중받는 .. 그런 평화로운 세계를 원했다. 그게.. 포켓몬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 자신의 소원이자.. 가치관 이었다. 앤은 , 언제나와 같이.. 자신의 성에서 , 멍하니 앉아있었다. 당혹스럽기...
평화로운 어느 평일 낮.오전 기사론 수업은 좀전에 끝났고 오후 일정은 점심 식사 후부터 있기에 지금은 견습들에게 하루 중 흔치않는 자유 시간이건만, 열정적인 몇몇 아이들은 대련장에 남아 각자 체력 단련을 하고 있었다.혹여나 견습들만 대련장을 사용하다가 사고와 같은 돌발상황이 생길 것을 대비해 기사들끼리 매일 돌아가며 한둘씩 가볍게 감독을 하기도 했다.그리고...
보통은 마음이 자유로워졌으면 하는 바람을 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내 마음 같지 않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처럼 내 맘 같지 않으니, 마음이 자유를 느끼기에는 한정적입니다. 왜냐고요? 가끔은 또는 자주 상황에 따라 지 맘대로 거든요. 뭔 소리냐고요? 마음이 지 맘대로 라구요. 다시 말해 정신은 이러면 안 되는데, 마음은 상황에 맞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기도...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포위하겠단다. 만약 국제 사회가 연대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키이우 시민을 포위하려는 러시아 군을 포위할 수 있다. 희망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드는 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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