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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소장용 결제 창이 있습니다 쉴새없이 울려대는 알람시계가 또 하루의 이침을 알린다 더듬더듬 알람을 끄고 뭔가 가벼워진 듯한 몸을 일으켰다 뭐지..? 세상이 원래 이렇게 좀 높았나..? 기분탓이려니 하고 세수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몸을 옮겼다 ? 뭐야 이거 욕실 옆 전신거울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묘하게 봉긋하진 가슴 딱봐도 얇아진 뼈대 부드러워진...
노란색, 주황색, 짙은 하늘색이 섞여있는, 편지 하나. 남색과, 초록색이 전부인, 실로폰. 거짓말은 유일하고, 한번밖에 할수 없는 말. 여행이라는건, 외롭고, 조그마한 행위. 가족이라는건, 폭력적이고, 기회조차 주지 않는 집단. 질문이라는건, 조그마하지만 큰 것. 하지만 너무나도, 늦은 것.
이찬 온 나라가 수험생 위주로 돌아간다는 대망의 수능 날. 이찬은 작은 형이 새벽부터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을 들고 혼자 의젓하게 수능장으로 향함. 운좋게도 집 근처에 있는 학교로 배정돼서 폰도 그냥 집에 두고 찬벅찬벅 걸어갔지. 올해도 역시나 수능한파때문에 길거리에는 패딩입은 수험생들이 가득했음. 응원 온 사람들로 와글와글한 교문을 조용히 지나 3층에 있는...
내 일상은 평범했다. 오늘도 평범한 하루로 마무리가 됐어야 했다. 퇴근길에 내가 운전하면서 졸지만 않았더라도 사람을 치지는 않았을텐데. '어떻게 해야하지. 맥박이 없어, 숨도 안 쉬고. 일단 트렁크에 넣고 생각하자. 내가 어떻게 이뤄낸 일상인데 감옥살이 할 수는 없어.' 그는 시체를 차 트렁크에 꾸겨 넣고 운전석에 가서 생각했다. '이 근처는 인적이 들물어...
남녀공학 중학교 동창, 또래 남자아이들의 놀림거리였다. 못생겼네, 입은 왜그렇게 나왔냐, 종아리 씨름선수냐 등등. 중간 정도의 성적과 평범 이하의 외모.. 놀림받아도 웃어넘기는 착한 성격만이 기억되었던.. 대학 진학후 연락이 뜸하다가 8년만에 만난 그녀는 상위 1퍼센트 남들의 잊지 못하는 여자가 되어 있었다. 🤍전문직, 중견기업 오너 아들 등 유수의 남자들...
*저퀄 주의 *웹툰 못 그림 반갑습니다 여러분!!!!!! 다시 재연재하겠습니다!! 8월에 한번 개인적인 이유로 휴재가 있겠지만, 일단 7월은 계속 달리겠습니다! 다시 잘 부탁드립니다!!!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너무 무서워 나는 가이드이다 불행하게도 가이드가 발현 되었다. 3개월 전 "여주야! 빨리 와!" 그때는 졸업식이었다. 나는 어느 고등학생과 똑같이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부모님의 축하를 받으며 성인이 된 것을 기뻐하고 있었다. 그 순간 갑자기 머리가 띵하고 시야가 흐려지고 몸에 힘이 빠졌다. 깨어나 보니 눈앞에 보이는 것은 하얀 병원...
#lovemybpmxx #헌은비 #5월의_헌은비 01. 우선 밑줄부터 하나 긋고 시작하겠습니다. 허세라면 어디 안 가는 이헌의 모습이 보이십니까? 안 보이신다면 당신은 헌은비 부족(아님) 특히 첫 번째 사진의 대화에서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은비 앞에서는 어디 안 가는 이헌 특유의 폭풍처럼 몰아치는 허세(롤 스킬 이름 같은데?)가 저를 울게 만들었다 이 말입니...
[‘천공의 뇌신’ 첼레스테스 탕페트 드 네쥬 경 알비온으로 돌아오다.] 신문에서는 제법 건조하게 이 희소식을 다루고 있었다. 시민들조차도 이 사실을 환영하거나 잘됐네, 정도의 가벼운 감정을 가지고 근사한 삽화나 마석 사진기로 사진을 찍은 특집 기사가 실린 신문을 샀을 뿐 그가 돌아온 것에 대해서 크게 감정을 가지지는 않았다. 그야, ‘그’ 첼레스테스 탕...
이미지 출처: wombo.art 전쟁터에서 만난, 슬쩍 보기만 해도 휘황찬란한 금색 갑옷. 일단 그것부터가 첫인상을 완전히 망쳐두었다. 시선을 아주 화려하게 끄는게 저 옆에 있다가는 죽기 쉽겠군. 이라는 게 첫 감상이었으니 말 다했지. 그러면서 와서 한다는 얘기가 그리스의 태양신에 관한 이야기였다. 신의 이름을 떨치기 위해 전쟁터에 나왔단다. "돌았습니까?...
19. 아아...오늘 하늘도 차암~ 파랗네.... 나는 시덥지않은 생각을 하며 하늘을 보다 운동장에서 낙법 훈련하고 있는 노바라하고 판다선배를 벤치에 앉으며 지켜보고 있었다. 빙글빙글~!! 자아~ 간다! 으아아악~!! 부우웅 쿵! 가만보면...노바라 쟤도 참 낙법을 못한다니까... 오늘도 판다선배하고 낙법훈련하면서 공중에 부웅 떠오르다 바닥으로 나딩굴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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