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핀웨<->페아나로 뉘앙스 주의 / 코멘트는 댓글에 놀로핀웨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두 번째로 결혼한 부인이다. 부친의 사별과 재혼에 얽힌 정황은 아무도 제대로 얘기해준 바 없는 이 집 금기의 화제지만 네 남매는 어머니와 이모들의 전화 통화, 얼근히 취한 아버지 친구들의 주정섞인 잡담을 뒤섞어 나름의 역사를 추측한다. 아버지의 첫 번째 부인은 그의 대...
남고생 핀골핀 x 이혼하고 집에 돌아온 이복누나 / 코멘트는 댓글에 놀로핀웨 아라카노는 이층 자기 방 창을 덮은 하늘색 블라인드 틈을 벌려 바깥을 내다보았다. 새벽녘의 우윳빛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아침, 저택 대문으로 미끈한 검은 세단 한 대가 미끄러져 들어오고 있었다. 세단이 현관 앞에 멈추어 서자 검은색, 금색, 붉은색 머리를 한 어린애 셋과 보모로 ...
7. “물은 많은 것을 보여주지.” 어린 사촌누이의 진지한 말에 투르곤은 입꼬리가 저절로 말려 올라가는 것을 느꼈다. 갈라드리엘은 살짝 미간을 좁혔다. “이건 장난이 아니야, 투루카노.” “미안, 아르타니스. 그래서 소득은 좀 있었어?” “이제 겨우 맑은 물을 얻었을 뿐인걸.” 핀골핀 한 사람이 사라졌다 해서 태양이 운행을 멈추고 사람들이 놀이가 끝난 장난...
페아노르 = 페아나로마에드로스 = 넬랴핀웨(넬료) = 마이티모 = 루산돌카란시르 = 모리핀웨 = 카르니스티르핀골핀 = 놀로핀웨핀곤 = 핀데카노투르곤 = 투루카노 3. “말도 안 되는 요구입니다!” 핀곤이 말을 끝마치기도 전에 투르곤은 기겁하며 소리를 높였다. 예상하지 못했던 바는 아니라 핀곤은 애써 짜증을 삼켰다. 참자, 참아.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
un-cunning 핀웨페아 언급이 있습니다. "네가 놀도르의 대왕이란 말이지." 히슬룸에 세워진 요새이자 궁성의 깊숙한 곳, 굳게 잠긴 문의 걸쇠를 손수 풀고 들어가자마자 그가 마주친 것은 분노로 이글대는 두 눈이었고, 그는 그 이유를 즉각 알아챘다.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누군가 말해주었을까. 그러나 묻는다 해서 답을 얻을 수 있을는지도 알 수 없는 일...
everlasting-winter *강압적 관계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방금 잠에서 깨어난 시선 끝을 가로막은 석재 천장의 매끈하고 빈틈없는 짜임새는 그도 익히 아는 놀도르의 솜씨여서, 그는 순간 자신이 포르메노스의 제 침실에 있는가 생각하였다. 그러나 잠결의 마지막 한 자락이 떠나고 시야가 명료해지자 보다 많은 것들이 그 달콤한 착각을 침범해 그를 현실...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심판이 끝나고 재회한 페아네르, 네르다넬과 페아노르는 여전히 사랑했을 것이다ㅜㅜ @chibi_cm 님 이메레스 사용
*@ga2nobi님과의 연성 리퀘스트 교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는 것이 짧아 소설 내 서술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나, IF 시나리오인 만큼 개인적인 캐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써야겠다, 써야겠다 하다가도 번번히 존잘님들의 벽 앞에 가로막힌 가운데 제대로 써보는 첫 번째 톨연성이네요... ㅠㅅㅠ Ⅰ 페아노르는 핀...
nobi(@ga2nobi)님과 맞리퀘로 쓴 갓 성년 된 핀골핀이랑 달갑지 않은 페아노르입니다! 엘다르의 법률과 관습에 대한 매우매우 주관적인 해석과 의도적으로 원작의 시간선을 왜곡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그리고 '-o' 어미는 여자 이름에는 잘 안 쓰는 것 같던데 알 게 모람 제 안의 페아노르는 페아나로야 중간에 보석 이야기+티리온 묘사 몇...
핀골핀은 피나르핀을 뿌리치고 북을 향해 달려간다. 그때 세 명의 정체모를 인영이 그와 달빛 사이를 가로막는다. 황제의 관리인 루밀, 펜골로드, 그리고 다에론이다. 그들은 차례대로 문리대신의 주홍색 예복, 사관의 푸른색 예복, 학예관의 녹색 예복을 입었다. 핀골핀은 물러선다. 루밀: 기다려라! 무얼 하는 거냐, 멈춰라! 다에론: 무덤은 이미 만석이다... 펜...
(십 년의 추방이 끝나고 수도에 돌아온 핀골핀은 그리운 듯한 눈으로 분주한 거리를 바라본다. 그러나 감상도 잠시, 주변으로 들뜬 속삭임이 지나가고, 삼삼오오 무리지은 사람들이 어딘가로 향한다. 무슨 일인가 벌어지는 것이다. 핀골핀은 그들을 따라 광장으로 걸음을 옮긴다.) * 광장은 색색의 나들이옷을 차려입은 군중으로 가득하다. 모두들 재미난 구경이라도 하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