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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그리고 조금의 봄과 가을뿐이던, 우리의 계절에 여름을 더하다. 마음의 바다에 띄워 보낸다. 겨울을 좋아하는 그에게 보내는 여름의 팬레터. 늘 편지의 앞에 등장하는 안녕의 인사는 당신에게 맞지 않아요. 그리하여 떠도는 여름의 뜨거운 바람을 작은 유리병에 담아 깨지지 않도록 조심히 물가에 보냅니다. 지금 그대는 영원한 겨울에게 위로 받고 있을 테니, 나는...
팬레터 기반 드림 대화 중 본인의 지문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아무 말도 이어갈 수 없었던 그 겨울의 싸늘한 공기-어쩌면 그것보다 더 시린, 초봄 즈음에 내려 슬슬 봄을 알리던 것들을 죄다 덮어버리는 눈의 텁텁함-와도 같은 그 순간을 어떻게 기억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 정적 속에서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던 저릿하고 사무치던 감정은 영영 잊을 수 없을 것...
캐스트 : 김진욱, 윤나무, 강혜인, 이형훈, 임별, 장민수, 송상훈 4연의 단점은 공연장이 아티움이었다는것...?^^ (진심 극장 하나로도 극을 거를 수 있다는게 너무 어이없지 않냐....?^^)트리해진 연기가 미쳤고 혜인카루랑 합이 너무 좋네... 사실상 섬팬에서 25000원을 다 지불한 셈... 연기가.. 미쳤어요....... 해진쌤도 미치고 보는 나...
외장하드를 날려서 근 몇년간의 모든 데이터를 날리고..트위터와 친구에게 보여줬던 그림들 싹싹 모아서 백업합니다.....ㅠㅠ좀 부끄럽고 쑥스럽고 창피하지만 나쁘지않은것들 위주.... 너무 죽겠는건 안올림... [2019] 이쯤에서 걍스배우님 본진 인정함... 계속 이 배우님 필모는 꼭 첫공막공이벤트+가볍게(?)회전 돌고있었는데 이게 본진이라대요ㅋㅋㅋㅋㅋ큐ㅠㅠ...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w. @fruhlingsnacht_ 당신은 여름과 겨울 중 무엇이 좋냐는 물음에 한 치의 주저도 없이 여름을 골랐다. 원체 몸이 찬 체질이라 겨울이면 어렸을 때부터 몸이 시렸다고. 당신들이 하는 이야기를 주워들으면서 나는 당신의 끝을 상상한다. 차가운 방의 어둠과, 스미는 냉기, 굳은 잉크 같은 것들은 당신과 어울리지 않는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살, 가끔씩...
해진 선생님 前, 까만 잉크가 흰 종이 위를 단정하게 가로지른다. 수취인 명까지만을 적고 펜을 모로 내려놓았다. 새삼, 하루 이틀 적은 이름도 아닌데. 첫 글 뗀 아해마냥 손이 떨려와 세훈은 괜히 손만 옴작옴작 해본다. 가슴은 아리는 건지 떨리는 건지 선득선득하기만 하구, 손은 자꾸만 떨리구. 바보같이 눈가는 또 살짝 시큰한 듯 하여 한참을 그러고 있으니,...
팬레터, 지킬 앤 하이드 위주 / 틈 날 때 백업함 커플링 요소 (하이드지킬/지킬엠마/하이드루시) (히카세훈히카/해진세훈/해진히카)적폐 캐해석 팬레터 지킬 앤 하이드 더 데빌
누구에게나 자신의 기억 속 숨겨두었던 상처를 건드리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작가들을 동경해 이곳에 들어온 책과 글을 사랑하는 한 소년도 마찬가지였다. 나이는 소년과 청년 그 사이 쯤이지만 아직 풋풋함이 사라지지 않은, 마음 속 깊이 순수함을 지닌 작가 지망생이었다. 언젠가 그를 유심히 지켜보던 학예부장이 물었다. “세훈아, 저 책은 네가 가장 좋아하는 책인...
주무십니까. 나는 닿을 수 없는 불가침의 영역으로 가셨습니까. 흔히 묻는 질문조차 하지 못하고 윤은 해진의 옆에 쭈그려 앉았다. 정말로 방해받기 싫다는 얼굴로, 방해하면 안 될 것 같은 얼굴로 얌전히 다른 세상으로 소풍을 떠난 해진은 평온해 보였다. 맨발에 닿는 것들이 가시를 세우지 않고 부드럽기만 한, 방문객에게 무척이나 다정하기만 한 곳으로 간 해진이 ...
백호의 부상은 크지 않았다. 의사의 말에 따르면 그랬다. 회복이 빠르시네요. 감탄에 가까운 의사의 말을 호열도 같이 들었다. 백호가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다음 날 바로 비행기를 타고 온 호열이었다. 미리 예약하지 않은 비행기 삯은 상상을 초월했고 호열의 두 달 치 월급을 앗아갔지만 그런 것따위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코트 위에 쓰러져서 한참을 못 일어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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