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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공 호위 수 도망수 임신수 (릴레이로 달린 썰) 모든 건 이 사진 한 장 때문에 생긴 썰 https://twitter.com/overlay_Moonbin/status/1563362450862657536 은우 황제를 지키는 뭉빙호위무사인데 황제의 집착과 과한 애정으로 무려 아이를 가져버리는 바람에 (!!) 정적들로부터 도망치면서 낳은 자식을 바라보는 른과...
* -상인이라면, 바다에 가 보신 적이 있으시겠네요. 하룻밤 머무르다 가는 사이에 우연이라는 단어조차도 이름 붙이기에는 사치스러웠다. 서로의 이름도, 신분도, 상황도 모르는 사이에 마주친 타인과 같은 달빛 아래 한 이불을 덮고 누울 일이 생길 것이라고는 제 조용하기만 한 일상 속에서, 일생 속에서 단 한번조차도 바라지도, 예상해본 적도 없었다. 하지만 아무...
트위터 @notningentv 한마디: 그또한안타까운일이네요
찬 새벽 공기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흐릿한 시야 속 공간은 아직 해가 다 뜨지 않은 듯 어두웠으나 원우는 숨이 헙 하고 삼키며 몸을 번쩍하고 일으켰다. 다급히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자신의 주변을 눈에 담았다. 이른 아침 갑작스레 몸을 움직여 머리가 조금 울려왔지만 그 멍한 감정 속에도 원우는 지금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관자놀이를 꾹꾹 손가락으로 눌렀다. ...
서태웅 18세 정대만 23세 캐붕 有 사극 어떻게 쓰는 줄 몰라요... 오류가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태웅대만] - 연군지정(1) 치세(治世)에 군주가 아닌 자가 권력을 잡을 리 없다. 역사적으로 군주가 아닌 자가 권력을 잡은 경우는 난세(亂世)뿐이요, 이는 곧 망조의 지름길이다. 예로부터 군주가 아닌 자가 권력을 잡으면 나라는 혼란에 빠지고 일반 민초...
"자, 선물이다." 선물이라니, 호시의 등에 엎어져 있던 원우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다. 나무로 된 나무 바닥에 엉덩이를 찧인 원우가 찌릿 하고 올라오는 통증에 눈을 가벼이 찌푸렸지만 곧이어 화들짝 놀라며 몸을 일으켜야 했다. 들어온 방 안에는 저보다 한참이나 작은 아기 도깨비 세 명이 저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4-5살 정도 되어 보이는 자그마한 키에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썰, 음슴체 주의(배경 및 프롤로그만 썰 형식) 조선 시대 전기, 원우와 정한, 그리고 승관은 함께 전국 팔도를 유랑하는 퇴마사 형제들. 굳이 나누자면 승관이는 퇴마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강한 기운을 가진 정한이 악귀들에게 부모를 잃은 원우와 승관을 거둔 이후로 악귀들과, 사람들을 괴롭히는 요괴들을 퇴마하는 일을 하면서 다니게 되었음. 저들이 하는 퇴마...
12. 황제가 여주를 찾는다는 대신들의 말에 태희가 부랴부랴 여주의 단장을 도왔다. 단장이라고 해봤자 여주의 입술에 연지를 발라주고 머리칼을 빗겨주는 것이 전부였지만 그 손길이 너무 다정해서 여주는 어릴 적 떠난 제 어미가 생각나 입술을 꾹 깨물었다. “긴장되십니까?” 태희의 말에 여주가 고개를 저었다. 그러면 입술을 왜 물고 있어요. 잇자국이 날 정도로 ...
황국으로 가는 여정은 무척이나 길고 험했다. 그중 제일 힘들었던 것은 때 그늘 하나 없이 펼쳐진 드넓은 사막에 쏟아지는 뙤약볕이었다. 게다가 말발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푹푹 빠지는 모래사막에 한 걸음 한 걸음이 힘겨웠다. 마차에 무게가 실리면 실릴수록 바퀴가 모래에 파묻혀 마차도 탈 수 없기에 온 몸 가득 태양 빛을 받아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밤이 ...
사해국의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여주 때문에 해찬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황국의 식재료를 조달한다 해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사해국과 황국은 말로 꼬박 한 달을 달려야 겨우 국경에 도달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가끔 황국의 상인들이 사해국에 들리긴 했지만 그들에게서 신선한 식재료를 구하기는 어려웠다. 끽해봐야 말린 육포라든지, 나무 동...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지. 분명 내 앞에 있던 것은 새하얀 뿔을 가진 일각수였는데. 그 일각수는 어디 가고 백발의 사내가 절을 올리고 있는 거지. 저 사내가 하는 말은 무슨 의미지. 주군이라니. 백발의 사내가 자신에게 한 말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여주가 주변을 둘러보았다. 혹시 근처에 해찬이 있나? 하지만 아무리 둘러보아도 이 곳에 있는 사람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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