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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얼마나 시간이 지난던걸까...쓰러져서 피범벅된 방바닥에서 일어났다. "으윽 머리야.." 극심한 두통 이었다 일어난지 얼마안되서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나는 대채뭘하고있었던걸까 내가 기억하는 불안증세로 약을 털어먹던 기억들 뿐이었다 약이 문제가 된걸까? 그건아니다 잔뜩먹는다고 죽을일도 없다.방에서 약냄새 쇠냄새가 진동 하는방에서 난 무엇을한걸까 기억해집기가 불...
좁아터진 숙소 건물은 자주 스파이를 화나게 했다. 성인 여덟이서 살기엔 턱없이 부족한 재정상태는 물론이고, 그런 사정을 다 알면서도 급여를 올려주지 않는 관리자도 그의 화병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럴 때면 스파이는 차라리 죽어버리는 게 낫겠다며 담배를 피우러 밖으로 나갔다. 침 대신 잿물이 나오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흡연을 하고 나면 혼탁해진 머리가...
'오늘의 디저트'가 나오지 않게 된 그 주의 수요일 이후로 파이로는 휴일마다 쿠키를 한가득 구웠다. 다른 디저트는 안 하고 쿠키만 잔뜩 구워서 세 판은 접시에, 다른 세 판은 봉지에 나눠 포장했다. 포장한 쿠키는 총 아홉 봉지였다. 파이로는 작은 리본까지 달아서 예쁘게 포장한 쿠키를 가방에 챙겨서 레드팀 기지로 갔다. 레드팀에게 쿠키를 주겠다는 말에 반대하...
전장에서의 일이 끝난후 패배자들을 고문하고 돌아오던길이었다.피범벅인 나를 좋아하는이는 아예없다 히키코모리에 심신미약으로 인한 살인전과에 팔에 끝없는 자해흉터와 의안...눈치빠른녀석은 알겠지만 내얘기다. 그냥 오늘 기분도 않좋고 다음일을 하고 싶은마음도 없었기에 일찍 짐을 챙겼다. 그리곤 혼잣말론 "모두가 날 좋아하지도 않아,걍 이세상에서 빨리떠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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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가 끝나면 패배한 팀은 장난감이 되었다. 각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살아있는 자들의 처분은 승리한 팀의 손에 넘어갔다. 그래서 마지막 라운드가 끝나면 최종으로 승리한 팀이 그 하루가 다 갈 때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었다. 대부분은 십분이 채 넘어가지 않았다. 주로 깔끔하게 한 방으로 죽이거나 관용을 베풀었다. 죽이지 않고 하이파이브를...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밑으로 갈수록 최근 진한 뇌피셜, 캐붕, 폭력, 고어, 아무곳에 막 비빔 주의 ----------------------------- ㅂㄹㅋㅂㅁㅇㅌ 봤다. 보는 내내 팀포 생각나서 웃겼다... 시대, 산과 들같은 오지에서의 생활, 계절, 남자들뿐인 주점, 깡촌과 시내, 강요되는 정상성에 대한 괴리와 불안 공포, 마초이즘과 퀴어, 강한 여자들.... 걍 내가 ...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밤이 되었다. 뭘 먹어야 한다는 의무감은 들었으나 실행할 이유는 없었다. 그는 원래 하루에 한 끼만 먹었다. 배부르게 먹어야만 하는 동거인도 없는데 굳이 입에 뭘 넣을 필요가 없었다. 스파이는 멍하니 천장의 점을 찾던 동공을 눈꺼풀로 가렸다. 점의 잔상이 남아 눈꺼풀 안에 더덕더덕 붙었다. 그 점들은 줄을 잇더니 일그러진 원을 만들었다....
본명: 김이한 ( 金怡闊 ) 생년월일:2006/12/09 출생:대한민국 대전광역시 국적:한국->미국 신체:201cm.50kg 나이:20 병과:도살자 소속:레드팀 사용언어:한국어.영어.독일어.러시아어.중국어 외형: 흑발에 갈안(진짜눈)과 적안의안을낀 자해흉터와 피어싱이 있는 투블럭의 남성 그의 성격은 착하며 모두에게 친절합니다 또 조용하고 잘 울기도하죠...
스파이는 파이로를 내쫓을 대의명분을 만들지 못했다. 알면 알수록 파이로는 쓸모가 많았다. 그중에서도 제일은, 잠들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었다. 따로 특별한 게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는 스파이를 데리고 저녁 산책을 나가거나 따뜻한 우유를 마시게 했다. 어떨 때는 둘 다 했고, 어떤 날에는 둘 다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마무리는 항상 같았다. 지루하기 짝이 없...
똑똑똑, 반갑지 않은 노크가 옅게 잠든 잠을 깨웠다. 스파이는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는 팔걸이를 짚고 일어났다. 무시할 수도 있었지만 그랬다간 낡아빠진 원룸이 떠나가라 문을 두드림으로써 옆집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게 만들 수도 있었다. 복도식 아파트의 위험성은 그런 데에 있었다. 게다가 그 사람이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았다. "가고 ...
오전 두 시의 일이었다. 헤비는 강렬한 느낌과 동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마치 누군가가 오랜 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는 거 같았는데, 정말이지 어처구니없는 착각이었다. 그의 고국에 있는 아늑한 오두막이었다면 일찍 일어난 동생들이 놀자며 찾아온 걸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의 동생들은 오빠와 놀고 싶어 할 만큼 더 이상 어리지 않았고, 더군다나 이곳은 러시아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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