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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매력 포텐을 터트리고 계신 투디님 아주 좋아합니다(방송적으로)
툭, 툭, 투두둑, 쏴아- 빗소리가 들려오는 날 씨엔과 케빈 두사람은 서로 마주보고 있었다. 서로 총을 겨누고서..마치 서로를 죽일듯이, 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먼저 총을 쏘려하지 않았다. 두사람은 서로를 아꼈고 서로에게 의지했기에 쉽게 누군가를 죽인다는건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둘중 한명은 죽어야 하는 운명, 케빈은 이 조직의 보스이고, 씨엔은...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유령고등학교 기반- 그 누구도 그아이가 수 많은 유령들을 조종하는 배후일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저 같은 소환술사인줄만 알았고 그래서 유령을 소환하고 싸우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였을뿐 모든 유령들은 그의 말에 움직였고 그를 따랐다.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달았을땐 이미 늦은 후 였다. "이게 어떻게 된.." "무슨일이죠 이게?" 케빈이 사로잡았던 ...
-여섯번째 별자리 기반- 이상하게 재단을 갈때마다 있어야할 신의 파편은 있지 않았다. 수호자의 수제자들은 혼란 스러웠고 누군가는 웃음 지었다. 결국 신의 파편을 다 찾지 못한상태로 신의 신전에 도착했고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다. 그리고 마주했다 신과 "암흑물질" 을.. "뭐..뭐야..암흑물질이 왜 여기에.." "왜긴 내가 창조했으니까 있는거지" "뭐라구요...
원본(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시간대로 이동됩니다) https://youtu.be/-GQiNZ0YNps?t=864
각각 초록피부와 살구색 피부로 다키마쿠라를 그렸는데 어흠어흠 해서 결제모드로 돌림 아무도 안보겠지 나체에 수건 한장만 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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