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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시간 순입니다. * 중간 중간 슬라이드 쇼도 있어 화면을 옆으로 넘기셔야 합니다! * 가끔.. 후방주의를 요합니다,,^ㅁㅜ * 혹시나 싶어 적어두는 등장 소재: 2세, 뇨타 - 프로 히어로 AU : 동거 그렇습니다. 전 동거하는 쇼토와 데쿠를 정말..사랑합니다 <3 - 마피아 AU 하네스 걸친 이즈쿠가 보고싶었어요^0^. - 조금 다르게 알고 있는...
**오메가버스 AU 사랑하는 쵸엘님 (@choelnew)께 드린 축전입니다. 쵸엘님의 회지 「Real」 초안의 한 장면으로, 토도로키 쇼토 시점으로 작업해 보았습니다! 「Real」의 실제 내용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쵸엘님 포스타입>> https://choalhero.postype.com/
19세 아닌 15세...?이용가. 싸구려 침대 / 곤두서진 감각이 두 단어를 바탕으로 쓴 짧글. 미도리야 1인칭 시점입니다. 딱딱한 싸구려 침대에 등이 닿았다. 침대라고 정의하기도 애매한 쿠션감이 제 몸을 감쌌다. 다음날 허리가 아플 것이라 예상이 될 만큼 형편없었다. 그러나 당장 다른 곳으로 가자는 말도, 시간도 없었다. ‘그’도, 나도 값싼 침대 따위 ...
20211124 아슬아슬 프로 히어로 데쿠 몸엔 흉터가 여기저기 낭자한데 쇼토 몸은 깨끗했으면 좋겠어. 쇼토는 상처 하나 없이도 데쿠 옆을 묵묵히 지킬 수 있다는 걸 이즈쿠 은연 중에 각인시켜 줬으면. 평화의 상징을 이어받겠다는 각오는 자신의 많은 것을 버리고 외로움을 지니고 살겠다는 것과 같아서, 토도로키는 그 누구보다 미도리야와 본인의 안전을 위할 것 ...
이전 계정에서 그렸던 연성 백업입니다. 시간순입니다. 스압주의! - 협력 및 앤솔 참여, 팬아트
아래로 갈수록 옛날 그림입니다 올리기 창피한 그림은 뺐어요..//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계정 이사한 기념으로 전 계정 썰 모두 백업합니다! 중간에 몇 몇 썰은 사망소재가 존재합니다. 오탈자가 있을 수 있으며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ㅠㅠ 가볍게 봐주세요..! 20171117 정령 AU 정령 AU로 토도이즈 보고싶다. 미도리야는 식물 성장과 관련된 식물계 정령이고 토도로키는 얼음(비)과 불 계통 정령이라 둘이 자주 협력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짧음 그리고 개오글거림 사실 썰 보단 글에 가깝지만 퀄리티가 너무 낮아서... 걍 썰에 분류 해봅니다 차피 제가 쓰는 썰은 다 문체가 오락가락해서 제 소꿉친구가 그랬다. 고개는 신 앞에서도 떨구는 게 아니라고. 그러니 처들었다. 사나운 눈깔로 연인을 응망하고 눈살을 구긴다. 건너편의 이 남자의 마음을 꺾는 게 안 된다면 저도 꺾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
있잖아, 토도로키 군.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미도리야?" 오늘은 말이지,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날 중 하나야. 그 어떠한 날보다도 소중한 날. 어느 정도냐고 물어보면... 확실하게 무언가랑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챙기고 싶은 날이랄까? "왜 그래, 사람 잡아놓고 멍을 때리고.. 어디 아파?" "아냐, 전혀 안 아파! 그냥 ...
토도이즈 웹온리전 기념으로 쓴 글입니다.추후 공개, 비공개를 고민한 후 결정할 예정입니다.사망소재가 지뢰이신 분이라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목차 1. 맑음 토도로키 쇼토는 자주 꿈을 꾼다. 행복한 꿈, 괴로운 꿈, 즐거운 꿈, 무서운 꿈. 수많은 꿈을 꾸지만, 눈을 뜬 순간부터는 모든 게 사라진다.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냥 머릿속은 새하얀 백지...
푸릇푸릇했던 잎이 수분을 빼앗겨 메말라갔다. 찬 공기가 볼을 스쳐 붉게 물들어졌다. 밖과는 달리 포근한 공기로 가득한 카페 안은 쌀쌀함을 잠시나마 못 느끼게 해줬다. 저번 주까지만 해도 아이스로 시켰을 텐데. 급격히 바뀐 날씨에 미도리야는 따뜻한 라떼를 시켰다. 천천히 한 모금씩 목구멍으로 넘겼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따뜻함이 퍼져나갔다. 두 손으로 잡고...
아마...도 장편으로 진행될 거 같습니다. 새하얀 침대에 아침을 알리듯 빛이 스며들고 있었다. 검은색 커튼은 빛을 전부 삼키지 못하고 방안으로 들여보내고 말았다. 강한 빛이 작게 일렁거리다 이내 한 남자에게 닿았다. 이불을 끌어안고 있던 남성은 미간을 찌푸리다 눈을 조금씩 떴다. 졸림이 가득한 얼굴이었다. 더 잘까라는 고민 따위 없이 몸을 일으켰다. 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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