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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검사 할로윈 버전..ㅎㅎ
절대 밀리지 않는 남자
아래로 갈수록 최신 > 2017 └ 트친 그림 내 그림체로 그리기 해시 └ > 2018 └ 2018 캇른온 핀버튼 └ 2018 캇른온 엽서 마무리는 토도캇다비
오늘, 9월 17일! 미도리야 이즈쿠, 고백하러 갑니다! 조금 많이 떨리지만, 용기내서 고백하러 가봅니다. 밤 10시, 긴장해서 조금 늦어졌지만 사토군이랑 열심히 준비했다구요. 이렇게 열심히 구운 빵을 조금은 먹어주겠죠? 우선 토도로키 방에 가봅시다! [ 똑똑, ] " 토도로키군! 자? " " 어어... 아니. " " 자는구나... " " 어 음, 할말 있...
**음슴체 주의 *짧썰 토도바쿠 둘이 나란히 프로 상위 10위 안에 안착해서 활동 중임. 당연 둘 다 엄청난 고소득 상위 납세자겠지. 근데 둘의 경제 관념이 다를 거 같음. 쇼토는 그 큰 자산을 파악하고 굴리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 함. 어차피 돈에 대한 감도 없고 어렸을 때 부터 돈 생각해본적 없이 살아왔었음. 프로가 되고 독립하고 나서도 그냥 일하고 바...
웅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기대주였던 신인 히어로 토도로키 쇼토는 홀연 듯 자취를 감추었다. 프로 히어로들과 경찰이 충원되어 몇 날 며칠을 이잡듯이 뒤져도 토도로키는 찾을 수 없었다. 빌런연합의 짓은 아닐까 싶다가도 얼마 전 시가라키의 패배 직후 빌런연합 또한 자취를 감추고 어떠한 활동도 보여주지 않았을뿐더러 그들의 짓이라는 증거도 없어 쉽게 다가갈 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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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림으로 인해 토도로키랑 바쿠고는 연애의 단계까지 다다르는 데에도 오래 걸렸지만 막상 사귀고 나서도 탄탄대로만 걷지는 못했다. 성격이 맞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바쿠고는 애정표현에 서툴렀기 때문이다. 차마 여리다고는 하지 못할 바쿠고의 손을 한 번쯤은 잡아보고 싶어서 몇 번이나 도전했다. 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말았다. 돌아오는 건 오직 욕설뿐. “만지지...
눈을 감았다가 뜨니 어딘지 모르게 위화감이 느껴졌다. 달라진 방 구조, 벽에 가지런히 걸려 있는 교복, 작아진 체구. 그리고 약지에 자리를 지키고 있다가 쏙 사라진 약혼반지. 토도로키는 상황파악을 위해 제 핸드폰의 전원을 켜 날짜를 확인했다. 20XX년 X월 XX일. 어처구니없게도, 고등학교 2학년 때의 시간이었다. 역시 꿈이겠지. 자각몽이라고 하던가. 개...
이긴다, 그게 히어로야. . . . “다녀온다. 내일은 너처럼 나도 오프니까. 알지?” “...응! 알겠다. 기다리고 있을게.” 몇 번의 짧은 대화가 오갔다. 대화의 마무리로 중요한 약속과 더불어 쪽 소리 나는 짧은 입맞춤까지. 아침부터 깨가 볶는다. 쌍방향의 짝사랑을 오래한 만큼 상호 주고받지 못했던 사랑을 마음껏 표출했다. 지켜보는 이들까지 답답하게 만...
토도로키 쇼토. 그는 유명 소설가 토도로키 엔지의 아들로서 천재 소설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었다. 사람의 집중력을 돋우어 주는 특유의 문체나 감정을 예민하고 부드럽게 건드려 마음을 사로잡아 출판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등록되는 것은 물론, 최초로 최연소의 나이로 문학과 관련된 상을 모조리 받는 등 드라마와 같은 대단한 스펙을 가졌다. 거기다 잘생긴 외모까지 ...
“좋아한다. 바쿠고…….” 자그마치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좋아한다는 말을 내뱉는 것이 이리도 힘든 거였던가. 사소한 오해와 갈등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바쿠고가 불러주는 이름 넉 자에, 삐죽 올라간 눈꼬리가 휠 정도로 예쁘게 웃는 모습에 행복할 수 있었기에. 단 한 번밖에 없는 고등학교 시절의 청춘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
세상이 피어난다. 언젠가 네가 말했던, 이 색은 하늘색. 음, 하늘색을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 흑백의 세상이 펼쳐진다. 당신들이 푸르다고 말했던 하늘이 내게는 이제야 하늘의 색으로 물든다. 나는 그 푸름의 색채에, 네가 설명하기 잔뜩 곤혹스러워했던 그 '하늘'의 색에 눈이 부셔 저도 모르게 발치로 시선을 붙들었다. 여전히 시꺼먼 그림자가 일렁이는, 일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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