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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스토니 & 토니른 위주로 돌아가는 중단편 만화미완결. 추가로 올라오는 그림은 아래에 추가됩니다.무단 복제. 배포. 캡처 등 2차 가공 금지
프라이데이는 토니의 말에 퀸즈 곳곳의 cctv를 해킹했다. 오랜만에 토니의 목소리를 들어서인지 속도를 내며 뒤지자 곧 화면에 골목 어딘가로 사라지는 스파이더맨이 보였다. 골목 안으로 사라지는 스파이더맨에 토니는 드론을 사용해 스파이더맨을 좇으라 말했다. 곧이어 하늘을 날고 있는 드론이 송출하는 화면이 보였다. 고작 드론에 부스터라도 심어놨는지 꽤나 빠른 속...
토니는 회복이 아직 되지않은 몸을 이끌고 창가로 향했다. 프라이데이가 아머를 조종해 토니가 넘어지지않게 잡아주기는 했지만 스스로 발을 움직였다는 것에 토니는 의미를 두기로했다. 지구로 돌아오고 3번째 크리스마스였다. 사라진 사람들로인해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분위기는 보이지않았다. 남아있는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집에서 즐기고있을지도 모르지만 토니에게는 그저 먼세...
생각해봐도 의심스러운 상황에 토니는 프라이데이에게 스파이더맨에 대해서 이차원의 토니가 기록한 정보를 보여달라 요청했다. 프라이데이는 토니의 말에 지하의 반을 채우는 홀로그램을 켰다. 푸른 홀로그램에는 비밀번호를 요청하는 창이 떠있었다. "비밀번호라니 번거롭게해뒀네." "보스께서는 스파이더맨에대한 정보 보안에 많은 신경을쓰셨습니다." 사람들의 말과 달리 이곳...
검색창의 반 이상의 내용은 스파이더맨은 빌런이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와 영웅이라면 마스크를 벗고 대중앞에 서라는 기사들이었다. 그 기사의 댓글들또한 스파이더맨은 영웅이라 불리고 싶은 자경단이다는둥 손상이간 건물을 복구하지도않으면서 어떻게 영웅이라는둥. 터무니없는 소리였다. 토니는 누구보다 잘알고있었다. 마스크를 벗고 영웅으로서 일을 한다면, 그들에게는 사생활...
전신이 저릿저릿한 느낌이 들어 눈을 뜨니 방금전까지 보이던 도넛가게의 문은 안보이고 먼지가 가득 쌓인 폐허 한가운데에 서있어 인상이 절로 찌푸려졌다. 상황파악을 위해 핸드폰을 꺼내니 신호가 잡히지않아 의아한 마음에 한발짝 발을 앞으로 내딛었다. 어딘가 익숙하면서 처음보는 장소에 부서진 공간을 보며 기억을 더듬던중 바닥에 홈이보여 누르니 빠듯한 소리가 들리며...
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스티브가 토니에게 청혼했다가 까이는 로코를 써보고 싶었으나 실패했습니다. “자네는…우리 사이를 뭐라고 생각한 건가?” 한 쪽 무릎을 꿇고 앉아있던 스티브 로저스-캡틴 아메리카가 머뭇거리며 일어나 다소 아연한 음성으로 묻자, 길지 않은 정적이 흘렀다. 토니 스타크는 드물게도 그답지 않게 할 말을 생각하지 못한 것처럼 숨을 멈추었다가, 음…하고 뜸을 들인 뒤 ...
스티브가 토니 짝사랑해서 은근슬쩍 알파 페로몬 흘리면서 플러팅해도(그러나 망한 플러팅) 토니는 베타라 스티브가 페로몬 뿜뿜하는 거 눈치도 못 챔. 그러다 어떤 익명 사이트에서 >>슈퍼우성알파 캡틴이 베타인 토니를 오메가로 만드는 썰<<이란 팬픽을 보게 된 것임. 진짜 자기나 토니가 할법한 대사나 행동도 나오고 상황 설정이나 전개도 세상...
≡ 개인적인 취미 활동의 일환으로 쓴 것으로 개인적인 재해석을 통한 2차 창작물입니다. 모티브가 된 작품과 본 책의 등장 인물 사이에는 캐릭터 및 설정에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 및 복제, 복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설정 일부는 유시진님의 『폐쇄자』에서 아이디어를 따왔습니다. 단, 세부 설정은 ...
용은 경외의 대상이었다. 바꿔 말하자면, 인간이 용을 신성시하며 두려워했다는 뜻이다. 그럴 법도 했다, 용은 대륙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하룻밤만에 날아갈 수 있으며,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오래 살고, 불을 뿜으며, 덩치가 아주 컸고, 무엇보다 강하고 죽이기도 어려웠다. 인간들은 시킨 적도 없는데 지레 겁을 먹고 용을 섬겼다, 용을 위해 정기적으로 ...
조팝님 리퀘★ 그 일이 벌어지던 순간에, 공교롭게도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모든 광경을 목도하고 있었다. 굳이 ‘목도’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그가 정말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술법사가 쓰는 것이 너무도 적절해보이는 ‘수정 구슬’이, 공중에 있던 토니가 순식간에 바닥으로 내리꽂히듯 추락하는 장면을 속도까지 실감나게 전달...
너의 말은 지울 수 없는 무언가를 닮았다. 지우고 싶어 노력했지만 결국 지워지지 않는, 그 흔적은 나를 웃게 했다. 끈적하게 달라 붙던 토르는 테라스 문을 닫음과 동시에 그저 평범하게 토니를 품에 안고 이야기를 했다. 별 중요하지 않은 소소한 이야기들이었지만 낮고 굵은 목소리가 나른하게 울려퍼져 토니는 그 소리에 집중하다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잠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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